“쥐포수 놓을 데가 너무 많다”[8]

28번째 촛불...6월 10일 100만 촛불로

이 시민은 쥐포수를 "쥐가 서식하는 것에 놓고, 출몰하는 곳에 놓아야 한다"며 광우병 쇠고기가 들어오는 항구, 의료지정제 폐지하려는 병원, 교시...

홍준표 "과잉진압, 전경들이 새우잠 자다 지쳐서.."[12]

홍준표 원내대표 "경찰폭력, 조직적 폭행 아닌 우발적 사고"

홍준표 원내대표는 '군화발 폭행 사건'이 발생한 지난 1일 시위를 언급하며 "시위를 막을 때는 경찰력이 3배 이상 배치되어야 한다"며 "5만 명...

野3당, "재협상 선언 때까지 국회 개원 무기한 연기"

18대 국회 파행, 장기간 공전 불가피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쇠고기 재협상을 선언할 때까지 18대 국회 개원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

美 국무부, "재협상 ? 그건 한국 국내 정치일 뿐"[2]

오락가락 한국 정부...선 긋는 미국 정부

주재국 국민들에 대해서 비꼬는 발언은 보통 민감한 문제에 대해 외교적 수사를 동원해 우회적으로 발언하는 관례에 비교해본다면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상득 "촛불집회 참가자는 실직자".. 네티즌 '폭발'[6]

네티즌 "보태준 거 있냐", "입 조심하라" 홈페이지 '융단폭격'

이름을 '고정윤' 이라고 밝힌 또 다른 네티즌도 "나 실업자다. 너가 보태준 거 있냐. 100원짜리 하나를 줘봤냐"고 성토하며 "팔은 안으로 굽...

30개월의 진실[3]

[손미아의 칼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다니

광우병의 발생원인은 1980년 중반에 있었던 영국 자본가 계급의 탐욕에 이어 제 2, 제3의 자본가 계급의 탐욕이 빚어낸 인재이다. 지금까지 광...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각 대학들 속속 동맹휴업 결정, 학생단체들도 동맹휴업 호소

어제(3일)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28일부터 진행한 동맹휴업을 위한 총투표가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서울대 학생 총 유권자 1만 6천 990명 ...

또 '말 바꾼' 정운천, "美정부 답신 기다리겠다"더니..

정운천 "미 육류수출업계 결의도 답신으로 간주"

정부가 여론에 떠밀려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출 중단을 미국 측에 요청했다"며 "미국 측으로부터 답신이 올 때까지 새 수입위생조건 고시...

30개월령은 과학적으로 절대적 객관성이 될 수 없다[2]

[광우병 특별기획](4) 우리는 광우병의 파동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영국을 포함한 유럽연합은 광우병 파동을 통해서 너무나 큰 교훈을 얻었다. 자국 국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식품정책은 세계 어느 곳보다 강화되었으며 ...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5]

[기고] 불법시위 연행자가 어청수 경찰청장에게 보내는 글

지난 31일,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연행되어 구로경찰서에 48시간에서 1시간 빠진 47시간을 구금되었다가 나온 박진이라고 합니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5]

[4, 5신 : 4일 00:20] 경찰, 무리한 차량통행 시도에 시민들 반발

오후 10시경 세종로 사거리에 도착한 시민들은 청와대 방면으로 둘러져 있는 전경버스 벽 앞에서 “이명박은 물러가라”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1]

[2, 3신 : 3일 21:40] 오늘 꼭 가야할 곳은 ‘경찰청’

오후 8시 40분경부터 촛불들의 행진이 시작되었다. 시민들은 세종로 사거리에서 청와대 방향을 경찰이 전경버스로 봉쇄하자 두 갈래로 나뉘어 서대문...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1]

[1신: 3일 20:33] 비가 오는 와중에도 어김없이 밝혀진 촛불

시민들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어김없이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촛불을 밝혔다. 시민들은 비가 오는 관계로 손에 피켓을 들지 않고 우...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4]

광우병국민대책회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서울지검에 고발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지난 31일에서 6월 2일 사이에 경찰에게 폭행당한 22인과 함께 어청수 경찰청장과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신두호 서울기동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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