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美쇠고기 홍보지침 거부” 결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정한 공무원의 모습을 찾기 위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홍보지침 등 부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하겠다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은 오늘(2일) 오전, ...

초지일관 조중동... "촛불을 꺼라"[6]

"조중동에 광고내면 불매운동하겠다" 네티즌 움직임도

중앙일보는 "국민은 대통령과 5년짜리 결혼을 하는 것이다, 신혼 초 잘못이 있다고 이혼할 것인가. 정권이 밉다고 값싸고 먹을 만한 쇠고기를 배척...

"김충환 비서에게 폭행당해" vs "다 거짓말"[12]

한나라당 관계자들, '美쇠고기 반대' 시민 폭행 논란 확산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6.4 지방자치단체장 보궐선거 유세 도중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비판하는 시민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

군화발 폭행, 서울대 학생들 분노 폭발[24]

시민들 부상소식 잇따라, 대책회의 “용서받지 못할 행동”

1일 새벽, 서울 경복궁 앞 동십자각에서 전경과 대치 중에 발생한 폭력사건 동영상이 퍼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무기' 가 된 살수차, 강한 수압에 반실명 부상도[1]

방패, 진압봉, 근접분사기 등도 '경찰장비규칙' 어겨

살수차에서 발사되는 물의 수압은 건장한 사람도 몸이 휘청하거나 주저앉게 만들며, 몸집이 작은 사람은 일시적으로 몸이 떠 날아갈 정도로 강하다는 ...

"우리가 모두 시민이고, 대표다"

[기자의 눈] 민주주의를 위해 "이명박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

1일 아침, 밤새 물대포를 맞으며 버틴 돈암동에 산다던 한 여성은 울먹이면서 말했다. 그녀는 이명박 정권의 실체를 본 순간 이명박 대통령은 더 ...

靑 "美쇠고기 고시 게재 중단 없다"

이 대통령 "각계 원로 의견 수렴"으로 민심수습?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과 관련해 전 국민적 저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각계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민심수습안 마련에...

촛불의 6월 첫날, 동생에게서 온 문자[2]

[기고] "말로 다 안 나오지만 역사가 증명하잖아"

열심히 해. 맘으룬 그 인원이면 최소한 청와대 앞까지 했는데 역시나 특공대까지...쭉 봐왔는데 심해서 연락한 거야. 더 많을꺼 아냐 다친 사람....

"우리가 시민이다"..꺼지지 않은 촛불[14]

[8신/최종 2일 5:00] 시청 광장서 촛불 이어져.."오늘 밤도 촛불"

촛불의 생명력은 질겼다. 오전 3시 15분경 경찰 측에서 "3시 30분까지 해산하지 않으면 검거하겠다"는 경고 방송이 나오자 시위대에서는 긴장감...

경찰 물대포 공격에도 ‘비폭력’ 저항한 시민들[5]

[포토뉴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 거리 행진

또 1시 40분 경 전경버스 위에 올라 경찰에 항의하던 한 남성에게, 경찰이 불과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이 남자에게 물대포를 발사했다. 이 ...

무참히 맞고 연행된 민주시민들[36]

[1일 08:00] 연행자 및 부상자, 수백명에 달할 듯

오전 7시35분 경 조계사와 경복궁 양방향에서 경찰들이 방패를 앞세워 '와' 소리를 지르며, 시민들이 점거하고 있던 안국역사거리로 진입했다. 순...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9]

오늘 최대 규모 촛불집회 열려, 이병렬 씨 호흡곤란으로 기계호흡 중

중국에서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4시 대학로에서 "10만 촛불을 켜자"[11]

[7신/최종 31일 02:35] 200여명 시청 앞 광장에 모여 자유발언 이어가

한편,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오늘 4시 대학로 집회를 시작으로 촛불대행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10만 촛불이 모일 수 있도록 하자...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민주 22명 집시법 개정안 발의.."당론 채택 추진할 것"

촛불문화제에 대한 경찰의 강경 진압이 연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천정배 등 통합민주당 의원 22명이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집회및...

[전북]정부 고시 강행...시민사회 거리로

29일 4시 정운천 장관고시 vs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객사 근처에 9시께 경찰이 막아서 잠시 대치해 있다가 민중사관 사거리를 지나 인도와 차도 1선으로 한나라당사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나머지 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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