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우리는 중도개혁정당, 야당 본류 벗어나면 성공 못 해"[1]

당 대표 합동연설회 이후 “진보정당으로 갈 수 없다” “이완구 인사 유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로 나선 문재인 의원이 제1야당 교체를 표방하며 추진 중인 국민모임과 관련해 “정동영 전 고문은 진보정당 노선을 지향...

노동당 당대표 선거 나경채-나도원 결선[7]

진보재편(결집)-당원총투표 관련 표심 격돌 예정...30일 개표

23일 오후 6시에 끝난 노동당 4기 당대표 선거는 기호 1번 나경채 후보가 1,385표(40.2%), 2번 윤현식 후보 956표(27.7%),...

“김재원 ‘세월호 특위 세금도둑’ 발언, 벌써 특위 흔들기”

새정치, “3급 임명절차까지 법안에 담았는데...조사활동 방해 의도”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 수석부대표가 16일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조사위 사무처 조직을 ‘세금도둑적 작태’라고 맹비난하자 새정치연합이 “구성도 안 된...

정의당, 사민주의 전면화하며 진보재편 주도 의지 밝혀[1]

천호선 신년 회견, “진보의 힘 모으는 것, 원내 유일 진보정당의 사명”

정의당은 올해 한국 정치 최초로 원내 사회민주주의 노선을 당 강령에 천명하고, 정의당이 진보정치 재편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천정배, 온건 합리적 진보 노선 강조[2]

“전당대회 결과 보고 국민모임 합류 고민”...김세균 국민모임 대표 면담

국민모임 신당 합류여부를 놓고 관심을 받고 있는 천정재 전 법무부 장관은 새로운 신당 노선은 온건 합리적 진보 노선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정의당, 정동영 탈당에도 관망 모드 유지

천호선, “비전 제시 기대”, 심상정, “야권 혁신 경쟁 계기”

11일 정동영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의 탈당 후 국민모임 합류 선언이 나온 뒤에도 정의당은 여전히 관망모드를 취하고 있다.

정동영, 우경화 새정치연합과 결별 국민모임 합류 선언

“새정치, 중도 우경화 환상에 진보적 가치들 소리 없이 사라졌다”...신당 추진 탄력

정 고문이 탈당을 결심하고 국민모임을 선택한 이유는 새정치연합이 당헌과 강령 등에서 노동권과 보편복지, 한미FTA 등의 조합을 수정하면서 급격한...

김기춘, 작년 비선실세 보고 받고 조사 없이도 결백 확신

“국회 있을 때부터 잘 알고, 만남 없는 것 확신해 허위로 봤다”
박범계, “실세비서관들에 비서실장이 무릎 꿇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지난해 1월 6일과 5월에 이미 정윤회 등 청와대 비선실세 문건 내용을 보고 받고도 조사를 하지 않은 것은 이들이 결백...

국민모임, 신당추진위원회 본격 활동 결의

신년회 개최, “4.28 보선 참여”...12일부터 국민대토론회

진보적 대중정치 복원을 위해 시민사회, 학계, 종교계 등 민주진보인사로 구성된 ‘국민모임’이 신당추진위원회 출범을 결정해 신당 창당이 본격화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