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 후 적자 공포 강조, 고통분담 연금개악안 발표

이한구, 하후상박 강조...공무원들 “총파업과 대통령 신임 투표 검토”

여당 공무원연금 개혁안의 핵심은 일단 2080년까지 공무원연금을 하후상박(하위직에겐 후하고 고위직엔 박하게)으로 설계해 나가 국민연금과 장기적으...

주호영, 한 달 전에 세월호법 다른 쟁점 제기해 놨다

세월호법 TF 수면아래 주요 쟁점 5개 난항...우윤근 특검 관련 복안 마련

여야 세월호 특별법 TF 협상이 22일 밤 12시께 까지 이어졌지만, 특검 후보군 추천 과정에 유가족 참여문제는 진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통합진보당 맡아

울산시당위원장으로 전열 다듬어 총선 준비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정치권도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퉁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새 지도부를 구성했고, 새정치민주연합도 지역위원장 공모...

통합진보당 변호인단, “김영환 증언 추론과 추측, 증거 가치 없어”

“항소심에서 RO실체 없다 결론에 이성윤 증인에 무리한 요구”
당, 증인신문 도중 정치성향감별 강력 반발

21일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청구 16차 변론기일에서 김영환, 이성윤 증인신문을 두고 통합진보당 소송대리인단은 추론과 추측, 모순된 증...

울산시 '맹탕' 국감...여야 의원 준비 소홀

시장과 덕담만 주고받다 끝...경찰청에선 현대중공업 사망사고 다뤄

17일 열린 울산시 국정감사장에서 국회 안전행정부 의원들은 울산시 원자력발전소·산업단지 안전문제를 추궁했으나 피감자인 김기현 시장과 덕담을 주고...

박지원, “업자들 만나보니, 카톡 실시간 감청 기술 가능”

“수사기관이 비밀리에 실시간 감청 가능하니 주의해야”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법제사법위원회 의원이 카카오톡에 대한 실시간 감청 기술이 가능하다는 얘길 들었다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심도 ...

통합진보당 울산 동시당직선거로 새출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 실현하겠다”

통합진보당울산시당(비대위원장 류경민)이 울산시당위원장을 포함한 동시당직선거로 새출발한다. 이번 선거는 직장위원회와 현장분회장을 강화한 것이 눈에...

검찰 세월호 수사 발표 후, 제대로 된 특별법 더 절실

“의혹들 여전히 의혹으로 남아”, “국민은 아직도 초기대응 실패이유 궁금”

6일 검찰의 세월호 참사 수사결과 발표를 놓고 세월호 특별법을 통한 제대로 된 진상규명 필요성이 더욱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진보정당들 국정감사, 세월호 의제에 집중

통합진보당-“진상규명, 후속대책 집중”, 정의당-“생명존중, 안전사회”

통합진보당과 정의당이 올 국정감사에서 세월호와 세월호에서 파생된 의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