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방조제 외측에선 무슨일이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9) - 부안군 대책 수립 방관

지난 2월 3일, 새만금 방조제 외측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방조제와 가력배수갑문, 그리고 대항리갯벌과 변산해수...

새만금 방조제 외측, 누런 거품으로 뒤덮여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8) - 방조제 안에서 죽은 적조생물이 정체

방조제 내측에서 죽은 생물들의 썩은 액체와 특히 증가하던 적조생물들이 죽어서 생긴 것이다. 새만금 방조제 내측의 생태계가 균형이 깨졌음을 의미한...

강렬한 햇빛에 말라가는 가로수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7) - 부안군, 관리 철저히 해야

가로수 잎들이 말라가는 이유가 무덮고 햇빛이 강렬한 원인도 있지만 필요한 시기에 물을 자주 뿌려 주지 않은 점과, 부안 기후에 맞는 나무수종 선...

국립공원위, 변산반도국립공원내 4차선 도로 건설 의결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6) - 국립공원 파괴, 주민생활 피해 심화 우려

지난 6월 16일 열린 66차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위원회는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서 변산면 지서리까지 7.2㎞의 4차선 도로 신설을 변산반도국립...

새만금 갯벌은 죽음의 행렬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5) - 물막이 공사 완료 후 한 달

바닷가에 살던 칠게와 갯지렁이는 자취를 감췼고, 죽은 민챙이, 서해비단고둥이 즐비하다. 맛조개와 개맛도 갯벌 표면에 몸을 3분의 1...

새만금 간척으로 생존 위기 처한 도요새 물떼새들[1]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4) - 호주, 뉴질랜드 전문 조사자들이 3년간 조사 계획

먹이가 점차 감소하게 되면서 새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으면서 개체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그래서 새만금 간척사업은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세계...

새만금 죽다[6]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3) - 염분과 모래먼지, 조개 대량폐사, 적조 발생

이제 환경 재앙의 징조가 점점 나타나고 있다. 조개들이 떼지어 죽어 있고 염분과 모래가 날리고 있으며, 적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

‘새만금 생명평화 바닷길 걷기 기도순례와 기원제’ 가져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2) - 새만금 뭇 생명을 위한 생명평화 기원문

이번 기도순례는 우리가 살아온 삶을 반성하고 생명평화의 삶을 다짐하면서 새만금의 생명평화, 전북의 생명평화, 우리 사회의 생명평화를 염원하는 기...

새만금 피해 주민들, 1호 방조제 점거 투쟁 성공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1)- “이제 사람까지 죽일려고 하네”

. 터진구간에서 바지선으로 바위들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자, “해상시위를 해서라도 저것들이 공사 못하게 하겠다”고 하신다.

평택 대추리와 새만금 갯벌에 생명평화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2) - 새만금과 대추리가 만나던 날

5일 오후6시경, 평택미군기지확장 예정지의 한복판인 팽성읍 대추리에 도착했다. 문규현 신부, 김인경 교무, 장영애 선생과 함께 도착하니, 문정현...

터진 구간에 바위와 돌망태 부어 수심 절반 이상 줄어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18) - 새만금 방조제 물막이 공사 현장

아직 2.7km를 통해 바닷물이 거의 예전처럼 유통되고 있다면서 이만큼이라도 터져 있는 것하고 막히는 것하고는 180도 다른 상황이 된다고 말하...

새만금 갯벌과 바다에, 어민의 삶에 생명평화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17) - 3월에 방조제 2.7km 물막이 공사 강행

새만금 연안에 사는 2만여 명의 다른 어민들도 불안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고 있고, 어업을 준비하면서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16) - 여전히 주민생계의 터전, 새만금갯벌

오늘은 새만금 소송 대법원 공개변론에 나가는 모 교수가 어민 한명당 잡아온 조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갯벌에서 잡힌 수산물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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