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만으로 장례를 치르겠다는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19]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0) 기아자동차 故 윤주형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장례식장에서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가 故 윤주형 조합원의 빈소에 조문을 왔다. 장례식장 앞에서는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기아자동차지부 정규직 집행 간부들...

모두 정규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막걸리 파티 하고 싶어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69) 쌍용차지부 비정규직지회 서맹섭 지회장 이야기②

우리가 지금 많이 힘들고 지쳐있는데요. 함께 하는 동지들이 있으니까 그 힘으로 조금만 힘내서 갔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정말 힘 모아 투쟁해서 정...

쌍용자동차 1,500명 비정규직 노동자 잔혹사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68) 쌍용차지부 비정규직지회 서맹섭 지회장 이야기①

굴뚝에 처음 올라갈 때, 여기서 해결되지 않으면 내려가지 않겠다는 각오로 올라갔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왜 내려왔나 후회가 된다고 했다. 그...

크리스마스 선물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67) 크리스마스 밤,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 이야기

크리스마스 밤, 울산 현대자동차 철탑 농성장을 지키는 이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야말로 고단한 이 시대에 동료들을 위해, 그리고 비정규직과 차별 없...

상복을 벗고 최강서 동지가 남긴 뜻을 향해 투쟁할 것 입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66) 한진중공업 故 최강서 열사 투쟁 9일차 이야기

차지회장은 가깝게는 故 최강서 열사, 멀리는 1995년 대우정밀 조수원 열사로부터 시작해서 2003년도 두산중공업 배달호·김주익·곽재규 열사 등...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결의

[연정의 바보같은사랑](65)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 통합대의원대회

“우리 3지회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전열을 재정비하고 힘찬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비록 구체적인 전술까지는 이 자리에서 확정을 못했지만...

살고 싶어 선택한 생애 첫 콘서트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64) 활동 27년 만에 개인콘서트 여는 음악인 정윤경

‘희망의 노래 꽃다지’의 음악감독이자 가수인 정윤경 씨가 생애 첫 콘서트를 합니다. 음악활동 27년 만에 처음 하는 ‘정윤경 콘서트’는 11월 ...

민주노조 들고 처음 한 말은 우리도 말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63) 전주대/비전대 여성비정규직 청소노동자 투쟁(5)

청소 노동자들이 조직된 후에 경비 노동자들이 조직되는 다른 대학의 사례들과는 달리, 전주대/비전대는 경비 노동자들이 먼저 조직화한 후에 청소노동...

작은 희망, 이제는 말해도 될까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62) 전주대/비전대 여성비정규직 청소노동자 투쟁(4)

한 여성노동자가 눈물을 글썽이며 이야기한다. 결혼 이후 아이들을 키우고 집안일을 하면서 사회와 담을 쌓고 지내다가 일을 시작하려다보니 할 수 있...

작은 희망, 이제는 말해도 될까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61) 전주대/비전대 여성비정규직 청소노동자 투쟁(3)

사측은 인상된 최저임금을 주지 않으면서 일은 그 전과 동일하게 시켰다. 결과적으로, 임금은 삭감되고, 노동강도는 강화되었다. 그래도 말 한마디 ...

“작은 희망, 이제는 말해도 될까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60) 전주대/비전대 여성비정규직 청소노동자 투쟁(2)

파업농성중인 전주대와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은 온리원이 용역업체로 선정된 이후 기가 막히는 일들이 너무 많았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오래 다...

망루 내려가면 화장실 가서 시원하게 배출 좀 하고 싶어요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8) 전북고속 남상훈 지부장 고공단식농성 47일, 이제 우리가 화답해야 할 때

45일 차를 즈음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농성장을 방문하고 있다 한다. 28일에는 영화인들의 지지 선언이 진행되기도 했다. 전주시외버스...

세 가지 물음 (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7) 정리해고 철회투쟁 1000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 이야기

그녀에게는 해고된 모든 노동자들이 쌍용자동차 이름이 적힌 작업복을 입고 공장 문을 당당히 걸어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다. ...

세 가지 물음 (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56) 정리해고 철회투쟁 1000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 이야기

“결국은 천일이 왔구나. 이제 3자리에서 4자리로 바뀌는구나. 더 열심히 싸워야겠다고 생각했죠. 하다보면 지치죠. 짜증도 나고. 그래도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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