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사도? 현실에 조장풍은 없다”

직장갑질119, 근로감독관 갑질 폭로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달리, 현실의 근로감독관은 회사 편을 들고, 오히려 노동자에게 ‘갑질’을 한다는...

용역 폭력, 경찰 비호로 이뤄진 현대重 ‘3분 주총’[2]

경찰 방패에 찍혀 노동자 1명 인대 파열

현대중공업이 ‘3분 주주총회’를 날치기 통과하는 가운데, 용역 폭력, 경찰 비호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31일 오전 11...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이틀 차…전국 1224대 크레인 멈춰

“정부, 소형타워크레인 없애고 타워크레인 노동자 생존권 마련해야”

이틀째 파업을 진행 중인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이 이틀 차를 맞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소형타워크레인 대책을 마련하기 전까지 파업으로 맞...

문체부 비정규직 파업 선포 “말로만 정규직, 노동조건 후퇴해”

문체부-비정규직 노조 단체교섭, 7개월 간 공전… 문체부 “예산 없다” 반복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며 파업에 나선다.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 이후 무기계약직으로...

현대重, 주총 날치기 3일 만에 대우조선 현장실사

정문봉쇄, 전면파업 등 갈등 증폭, 금속노조 “법률대응, 총력투쟁 돌입”

지난 31일 현대중공업이 물적 분할을 결정하는 임시총회를 강행한데 이어, 3일부터 대우조선 현장실사에 나서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금속노조 ...

[종합]현중, 물적 분할 ‘날치기’ 통과…법적 효력 논란

노조 따돌리며 ‘날치기’ 처리, 노조 2일 전면파업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이 31일 오전 11시 10분경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날치기’ 통과됐다. 현중 물적 분할 날치기 통...

김용균 사망 174일, 발전사 위험과 중간착취 그대로

발전사 비정규직 노조 “김용균 후속 대책, 대통령이 책임지고 이행해야”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사망한 지 반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지만, 발전소의 위험한 현장과 중간 착취에 대한 개선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민주노총 “간부 전원구속, 문재인 정권의 공안탄압”[1]

구속자 석방 않을 시, 7월 총파업 ‘대정부 총파업’으로 선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이 지난 30일 간부 3명에 대한 구속 사태를 문재인 정부의 공안탄압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

[3신] 현중, 주총 장소 급변경…현중지부도 장소 이동

한마음회관서 16km 거리 울산대 체육관...절차상 위법 문제 논란 일 듯

현대중공업이 물적 분할을 위한 주주총회 장소와 시각을 울산대학교 체육관, 31일 오전 11시 10분으로 변경했다. 울산대 체육관은 원래 주총 장...

[1신]현중, 한마음회관서 주총 강행 시도…용역 대치 중

금속노조 "농성장 침탈 시 울산지부, 현대차지부 파업 돌입"

현대중공업이 31일 물적 분할을 위한 주주총회를 예정대로 한마음회관에서 강행하려 한다. 현대중공업은 오전 7시 45분 경 용역 경비 약 1천 명...

현중 주총 새벽, 긴장 감돌아…경찰 대규모 배치

현대중공업 주총장소 변경 가능성도...노조 촉각

31일 오전 10시면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현대중공업을 물적 분할하는 임시 주주총회가 열린다. 주총 개최까지 몇 시간 채 남지 않은 이날 새벽, ...

민주노총 간부 3명 구속, 법원 “증거인멸, 도주 염려”

3명은 기각, 문재인 정권에서 첫 구속영장 발부

법원은 30일 6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열었으며, 이들 중 민주노총 조직실 소속 간부 3명에 대해서는 증거인멸 및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

국회 육탄전 벌였던 자한당, ‘폭력노조 퇴출법’ 추진

‘노조해산’까지 가능한 노동3권 무력화 법

지난달 국회에서 격렬한 육탄전을 벌였던 자유한국당이, 민주노총의 폭력성을 비판하며 ‘폭력노조 퇴출법’을 추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