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 바꾸는 민중의 열쇳말, 계급불평등

[워커스 인터] 그린 뉴 딜과 민중예산 : 미국 중간선거와 새로운 진보 의제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전통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에서조차 진보적인 정책들을 지지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보수적 미국인들조차 삶...

‘외노자’ 아닌 똑같은 노동자, 사람입니다[1]

세계이주노동자의 날 전국공동행동 열려...최임개악 공동대응 필요

“한국 사회 이주민 230만, 이주노동자 150만 시대, 그럼에도 억압과 착취는 계속되고 있다. 이주노동자가 일손을 멈추면 한국 사회도 멈춘다!...

노조파괴왕 메르켈, 그는 실패했지만 승리했다

[워커스 인터] 메르켈은 가라, 방탄소년단이 왔다②

메르켈 독일 총리의 칼은 무엇보다 남유럽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향하고 있었다. 임금을 삭감하고 노조의 권한을 약화시키는 ‘노조 파괴의 왕’이라고 ...

방탄소년단이 사로잡은 메르켈 세대[1]

[워커스 인터] 메르켈은 가라, 방탄소년단이 왔다①

유럽 10대의 현실은 기성세대 보다 치열하고, 미래 또한 더욱 불안하다. 어느 때보다도 경쟁을 강요받지만 아무도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 세상. ...

美 중간선거 이후 북미관계 전망

[워커스] 한반도

김정은과 트럼프가 서로를 믿지 않았으면 지금과 같은 한반도 정세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믿음이 북·미 정상회담, 그리고 비핵화와 관계...

중앙아메리카 난민 엑소더스 1달, 美 국경 인근 도착

미국, 고속도로 차선 폐쇄 예정...난민들, 끝까지 미국으로 향할 것

중앙아메리카 난민 엑소더스 캐러밴 행렬이 길 위에서 1달을 기록했다. 카렌 마르티네스는 “때때로 우리는 웃는다. 울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계...

중앙아메리카 난민 엑소더스, 美 진입 투표 예정

빈곤과 폭력, 기후변화에 쫓겨...최다 난민 출신 3국, “미국이 황폐화”

난민 행렬은 지난 달 12일 온두라스에서 200여 명이 미국으로 떠나며 시작됐다. 그 사이 행렬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가장 많을 때는 1만2천...

서구 자본의 골드러시와 동구 노동자의 디아스포라

[워커스 이슈③] 독일 통일 손익계산서...“사회주의를 팝니다”

“독일은 똥이야.” 8년 전 10월 3일, 한 청년이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통일 20주년 기념식 한 편에서 욕을 내뱉었다. 그는 성대한 통일 기...

한반도기 흔들었는데 아이엠에프가 웃더라

[워커스 이슈③] 아이엠에프 군불과 북한 시장 개방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을 위해 떠난 문재인 대통령 방북길에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반도기가 열심히 펄럭였다. 북한 주민도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