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공무원, 한정애 공무원·교원노조법 개정안 철회 촉구

“개정안은 ILO 핵심협약 비준 명목으로 이뤄지는 꼼수”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발의한 공무원·교원노조법 개정안은 교섭창구 단일화 등 독소조항을 담고 있다고 ...

국가권력은 여전히 노조파괴를 용인, 방조하고 있습니다

[한광호 열사 3주기 기고]고통을 견디는 시간...그래도 끝까지 간다!

한광호 열사 2주기 참배 때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유성노조파괴 사건을 조사 대상에...

“대우조선해양 재벌 매각, 구조조정 마침표 될 것”[1]

진보진영, 결합심사 앞두고 전국대책위 띄우기로

‘빅3’에서 ‘슈퍼 빅 원’ 현대중공업의 탄생. 산업은행 소유로 사실상 국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이 재벌기업 현대중공업으로 넘어가고 있다. 한국 조...

몰려오는 노동개악 공세에 ‘한광호’를 떠올리다

[한광호 열사 3주기 기고]경총의 입법 요구안은 ‘노동자 살인 법’

경총의 요구는 노조파괴를 합법화시키는 ‘노조파괴 법’입니다. 노조파괴로 노동자가 죽음으로 내몰렸음에도, 제도 개선은커녕 이를 양성화시키겠다는 자...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6개월 만에 노동청 농성 재개

“현대-기아차 원청과 노동부, 사회적 약속 깨뜨리며 여전히 불법파견 자행”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부의 직접고용 시정명령과 현대기아차 원청의 교섭 참여를 요구하며 서울고용노동청 앞 농성에 돌입했다. 지난해 불...

경사노위, 의결 무산에 ‘본회의 패싱’ 언급…비정규직 반발

비정규, 청년, 여성 불참으로 탄근제 확대 막아…경사노위, 국회에 ‘논의 경과’ 전달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1일 3차 본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비정규, 여성, 청년 몫 위원 3명이 불참하면서 탄력근로제 확대 안을 의결하지 못했다. ...

경사노위 취약계층 대표자들, “중요 대화에서 계속 배제돼”

회의 강행하는 경사노위에 쓴소리 “여성, 청년, 비정규직이 '보조축'?…문성현 위원장이 대화 배우고 와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3차 본회의 불참을 선언한 취약 계층 대표 3인이 취약 계층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없는 경사노위의 운영 구조를 지적하며, 대통...

대우조선은 엄연히 주인이 있는 회사입니다

[워커스] 사회주의탐구영역

국유기업 대우조선은 이렇듯 철저히 사기업으로 운영됐습니다. 막대한 공적자금이 들어가고 정부 지분이 과반을 점하는데도 민주적, 공공적 통제는 없었...

비정규직은 연대를 통해 권리를 찾는다

[기획연재] 모든 노동에 바칩니다④

고 김용균 동지의 투쟁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은 한국사회 불...

플랫폼 노동은 ‘가사노동자’를 해방시켰을까

[워커스 이슈(2)] 세계여성의날 특집②

가사노동은 공유경제 혹은 플랫폼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회자되곤 했다. 사적 공간, 혹은 개별 가정에서 거래되던 비공식 노동이 산업으로 재편됐다...

비정규직 단위, 노동개악 저지 위한 총력 투쟁 예고

“경사노위 본회의 무산, 탄력근로시간제 합의 잘못 드러낸 것”

경사노위 청년, 여성, 비정규직 위원들이 본회의 불참을 선언하며 탄력근로제 관련 합의 역시 무산된 가운데 경사노위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