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집 앞으로 간 ‘사법농단’ 피해자 노동자들

전교조, 쌍용차, KTX승무원 “우리 목숨 청와대에 상납”

‘사법농단’ 피해 노동자들이 7일 양승태 집 앞에서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 거래를 규탄하고 피해자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전교조, 쌍용자동차, 철도...

삼성탄원서 노조간부, 결국 면직 처분

5일 금속노조 중집에서 만장일치로 ‘의원면직’ 결정

삼성전자서비스 임원에게 탄원서를 써줘 논란이 됐던 조모 씨가 결국 면직 처리됐다. 금속노조는 5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삼성전자서비스 탄원서’...

민주노총, 청와대 앞으로…정부의 최임 개악 규탄

“文, 노동자 총궐기 부를 시험대 서 있어”

5일 정부가 최저임금 개정안을 의결한 가운데, 민주노총이 청와대 앞에서 폐지를 촉구했다. 국회에 이어 정부가 상여금,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 범위...

‘사법농단’ 피해자들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 공동고발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누설에 해당…셀프조사의 한계 나타나” 강제 조사 필요성 강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체제의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해 '재판거래' 피해자들이 공동고소 및 고발에 나섰다. 전교조, 전국철도노동조합 KTX 열차승무지...

드러나는 사법농단에 다시 주먹 쥐는 KTX 해고승무원들

“13년을 기다렸다. 더 이상 기다리라고 하지 말아달라”

KTX 해고승무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의 재판 거래 및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이 커짐에 따라 해당...

6.13노점상대회 30주년…3천명 운집

여전한 노점 탄압…“우릴 그 자리에 내버려 둬!”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6.13 노점상대회가 4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 노점상, 노동자, 농민 2천여 명이 운집했다. 이들은 정...

민중공동행동 24시간 집중 실천 돌입… 최저임금 개악 막을까?

“최저임금개악안, 6월 5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해야”

52개 진보민중단체와 진보정당이 결합한 ‘민중공동행동’이 최저임금 개악을 막기 위한 24시간 집중실천에 돌입했다. 6월 5일 열리는 국무회의까지...

“사장님 나빠요” 아닌 “한국 정부 나빠요”

[워커스 르포] 투투버스, 전국을 누비다

‘일정상 어렵다’는 노동부의 답변. 이들에게 이주노동자는 언제나 뒷전이었다. 이런 노동부에 압박을 가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한 달 간 ...

한상균, 그를 웃게 한 얼굴

[워커스] 사진

환영식이 끝나자 수많은 인파와 언론도 자리를 떴다. 그제야 쌍용차 투쟁을 함께 했던 동지들 얼굴이 보인다. 어깨동무를 하니 웃음부터 나왔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