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예산 470조 중, 미투 관련 예산은 0.01%[1]

‘미투운동, 예산을 바꾸다’ 토론회 열려…넘치는 대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예산 논란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은 8일 오후 2시 영등포역 내 대회의실에서 ‘미투운동, 예산을 바꾸다’ 토론회를 열고 미투 운동과 관련된 내년도 예산...

웹하드 카르텔, 민주당 인사들도 기여했나

웹하드업체들 모아 단속 정보 공유한 협회,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회장까지 맡아

웹하드 업체들을 대변했던 사단법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에 민주당 당직자가 회장까지 맡아 운영했던 것이 밝혀졌다. DCNA는 웹하드 ...

"웹하드 카르텔 핵심 축 구속수사해야”[5]

여성단체들 웹하드 카르텔 규탄 기자회견, “전직 노조위원장 A씨, 양진호 회장 측근으로 사업에 깊숙이 관여”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등 9개 여성단체는 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웹하드 카르텔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

어린이집 원장단체의 스피커가 된 교수, 변호사, 국회의원

[어린이집 기획연재③] 민간 목소리 키운 건 국가, 국공립 확충‧공영화만이 해답

교수, 변호사들이 열심히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일부 변호사는 보육료 개인사용, 직원 허위등록 등이 적발되어 행정처분을 받은 어린이집 원장들에 대...

“세상 많이 좋아졌다고?”…학생 인권 없는 ‘학생의 날’[1]

‘학생다움’ 창살에 갇힌 학생들 “청소년인권법 제정하라”

11월 3일 학생의 날(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앞두고 학생과 청소년들이 ‘청소년인권법’ 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2일 세...

“총여학생회 폐지됐지만 소수자 정치는 이제 시작”[2]

[워커스 총여학생회 이슈②] 총여 폐지 총투표 보이콧 주도한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 활동가들 인터뷰

단 한 번의 투표로 34년 역사의 총여학생회가 사라졌다. 《워커스》는 총투표 보이콧 운동을 주도했던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이하 성성어...

어린이집 원장 ‘부동산 기회비용’까지 보상하라고?

[어린이집 기획연재②] ‘민간어린이집 회계규칙’ 따로 만들어 ‘부동산 기회비용’까지 보상 요구

‘민간어린이집 회계규칙’ 신설을 위한 법 개정안은 결국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대신 원장단체들은 작년 2월 ‘규칙 개정’을 통해 ‘작은 것’ ...

총여학생회 수난사

[워커스 총여학생회 이슈①]1960년에서 2018년까지

2013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총여학생회 중 74% 가량이 사라졌다. 총여는 계속 존폐 논쟁에 소환됐고, 폐지 투표에 부쳐졌다. 총학생회 산하기구...

어린이집 원장의 ‘사유재산 보장’은 ‘세금횡령 보장’[3]

[어린이집 기획연재①] 원장은 연1회 결산보고, 지도 감독은 지자체 자율

어린이집 회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공적 기관이나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이 첫 번째 문제다. 모든 어린이집 회계는 원장이 관리한다. 보육료 등 돈...

스티브 비코 (1946-1977) - 검은 것은 아름답다

[워커스] 힙합과 급진주의

퍼블릭 에너미, 브랜드 누비언, 사울 윌리엄스, 와이클리프 장처럼 흑인 의식에 관심이 많은 힙합 음악인들이 자신들의 가사에서 비코를 언급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