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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셀"에 대해 총 "13"건이 검색되었습니다.현재 1/2 페이지

[인권오름] [벼리] 약에 대한 또 다른 권리

한국 푸제온과 인도 글리벡 투쟁이 던지는 질문들 의약품이라는 공공의 산물이 사유화 되는 과정, 약이 시장 메커니즘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독점 체제에 놓이게 되는 최초의 시발점은 바로 ‘특허화(化)’이다...... [홍지] 2010.03.10

생명권을 기각당한 우리들에게

[인권오름] 제약회사에 생명을 저당잡힐 이유는 없다 한국에서 ‘생명권’이란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다 결국 쓰레기통으로 버려진 바람 빠진 공 같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료만 내면, 좋은 약이 나오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될 것처럼 말하던 한국정부의 겉모습은 ... [권미란(나누리+)] 2009.06.26

백혈병 치료제 '거품 빼기' 또 실패

복지부 '글리벡' 약가 14% 인하... "실제 인하율은 3.72%" 정부가 '고가약' 논란이 계속돼 온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약가를 14%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정작 1년 전 약가조정신청을 낸 환자.보건의료단체들은 이번 ... [김삼권 기자] 2009.06.09

제약회사 로슈의 푸제온 무상공급? 동정?

[인권오름] 강제 실시 청구에 이은 싸움들 5년 만에 한국의 에이즈환자들은 푸제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로슈의 이번 무상공급을 에이즈환자들에 대한 동정으로 볼 수 없다. 물론 생명을 ‘동정’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 자체가 문제이다. 로슈는 5년 ... [강석주] 2009.03.05

"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보건의료단체들 '의약품 강제실시 요청' 인권위 진정 높은 가격과 초국적제약회사의 공급 거부로 논란이 일었던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과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환자 및 보건의료단체들이 10일 정부에 강제실시를 권고해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을 ... [김삼권 기자] 2008.09.10

로슈야, 365일내내 걸어야 되지 않겠니?

[기고] 약은 공급하지 않고 청계천을 걷는 제약회사 로슈가 365일 내내 걷는다면 2천700억 원이다. 연간 22조원를 만들려면 전 세계 로슈 직원들이 365일 내내 걷되, 지금까지보다 81배 더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가능하다. 로슈야 365일 내내 ... [권미란(나누리+)] 2008.07.07

로슈, 에이즈 환자 생명 담보로 '배짱'

한국로슈 사장 "푸제온, 3만원 이하면 공급 불가"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한 병당 3만원(환자 1인당 연간 약값 2천2백만 원)의 가격을 요구하며, 국내 공급을 거부하고 있는 초국적 제약회사 로슈가 '3만 원 이하로 책정될... [김삼권 기자] 2008.07.03

"백혈병치료제 약값 연간 4천만 원? 인하하라!"

건약 등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글리벡' 약가조정신청 제출 고가약 논란이 일고 있는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의 가격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일 고시됐다. 고시된 가격은 70mg 1알당 5만5천원, 환자들은 이 약을 매일 2알 씩 복용해야 하... [김삼권 기자] 2008.06.04

약가 협상에는 신내림이 필요하다!

-제 2차 스프라이셀 약가조정위원회 [진보네트워크] 2008.05.06

[인권오름] 환자들을 웃으며 만날 그날을 기다려

[기획] 불운의 스타 글리벡 (5-끝) 고발 2003년 1월. 노바티스가 빗장을 풀어주더니 나오라고 하더군. 그런데 1년여의 시간 동안 감금되어 있다가 막상 세상에 나오니 그토록 내가 보고 싶어 했던, 나를 보고 싶어 했던 환자들이 선뜻 내 곁으로 오... [강아라·홍지]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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