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21시 10분 경부터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와 소화기를 난사하던 경찰은 29일 00시 19분 경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폭력진압에 나섰다. 10분 사이에 이뤄진 두 차례 진압으로 시민들은 모두 인도로 밀려났고 이 과정에서 백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덧붙이는 말 리포터 : 김조광수 촬영 : 박종필, 안창영, 유영주, 이송이, 조정민, 한범승 진행 : 안보영, 최은정, 혜리 기술 : 황규만, 정서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