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9월12일 총파업에 들어간 코스콤비정규지부가 10월2일 총파업 21차를 맞았다. 코스콤비정규지부는 이날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앞부터 하나증권 앞까지 삼보일배를 했다. 한달전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도 점심을 먹으러 저 횡단보도를 건넜다. 비슷한 모습으로 여의도 증권가를 다니던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들. 파업 한 달여 땀에 절은 투쟁머리띠와 조끼가 벌써 익숙해졌다. 비정규직, 직접고용, 코스콤비정규지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