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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RSS" : [참세상] &amp; [인권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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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인권오름이 함께하는 진보 RS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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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08-07-06T00:0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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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RSS" : [참세상] &amp; [인권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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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 광우병대책회의 대표단 면담 거부</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3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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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일부 언론이 오늘(5일) 저녁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청와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대책회의 측이 "청와대가 대표단과의 만남을 거부했다"고 보도를 부인했다.<br>
<br>
앞서 '연합뉴스' 등은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어 "광우병대책회의 측이 대표단을 꾸려 청와대에서 면담할 것을 요청해 왔다"며 "맹형규 정무수석과 임삼진 시민사회비서관이 이들을 만나 대화할 것"이라고 5일 보도했다.<br>
<br>
그러나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후 8시 15분께 밝힌 입장에서 "당초 대책회의 대표단이 청와대의 책임있는 사람을 만나 국민의 5대 요구 서한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청와대 측이 '책임있는 사람이 전달받기 어렵다'고 했다"며 "맹형규 청와대 정무수석과 임삼진 시민사회비서관이 우리 대표단을 만나 대화할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br>
<br>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전달하려 한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국민 요구사항'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 △재협상이 이뤄질 때까지 유통중인 미국산 쇠고기를 모두 회수하고 더 이상의 유통을 중단 △어청수 경찰청장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파면 및 구속자 석방과 수배 해제 △의료 민영화, 방송장악 음모, 교육 공공성 포기, 한반도 대운하, 물/공기업 민영화 등 중단 △위 문제 해결을 위한 대통령 면담 및 대국민 공개토론회 개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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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08-07-05T21:36:52+09:00</pubDate>
			<dc:subject>청와대, 광우병대책회의 대표단 면담 거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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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7-05T21:36:5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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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이 승리했다" 시청 앞 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3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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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12/MF9B712077777777.jpg' />두 시간여 동안 남대문, 명동, 안국동, 종로 일대 행진을 벌인 수십만 명의 시민들은 밤 10시 50분경 다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도착했다. 주최측인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늘 촛불집회와 행진에 50만 명이 참석했다고 밝히고 있다.<br>
<br>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 신자들과 지도자들도 앞쪽에서 행진에 함께 했다. 촛불을 들고 있던 한 수녀님은 인터뷰 제의에 손사래를 치면서 "그저 미안한 마음으로 나왔다, 여기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40.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39.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62.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한편, '이명박탄핵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을 비롯한 일부 시민은 광화문 교보문고 앞 도로 전경버스 차벽 앞에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곳에 모여 있는 시민들도 교보문고 앞부터 종각까지 대략 2천여 명 정도 된다. 이들은 무리를 지어 앉아 이야기를 나누거나 노래를 부르며 이곳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br>
<br>
청소년들은 종각 부근에서 스프레이나 분필로 아스팔트 위에 "청소년들이 시작한 투쟁 청소년이 끝장본다"는 등의 구호를 적어 넣고 있다. 종각 앞에서는 한 무리의 네티즌들이 "인터넷을 석방하라 문용식(아프리카 나우콤 대표)을 석방하라"는 플래카드를 펼치고 "아프리카 지켜내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br>
<br>
'강서구에 사는 50대 주부'라고 밝힌 송석순 씨도 종각 부근에서 촛불을 들었다. 송석순 씨는 "시간이 날 때마다 촛불집회에 온다"며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국민을 받들겠다고 했던 처음 말 그대로, 머슴처럼 일하라"고 따끔한 충고를 전했다. <br>
<br>
이어 송석순 씨는 "민영화 거시기는 안돼"라며 "대통령 때문에 못 살겠어. 우리더러 에너지 절약하라고 하는데 없는 사람들은 줄일 데가 어딨어"라는 하소연도 했다. "청와대부터 버스 타고 다니라고 그래. 주부들 장보기는 또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 자영업자들도 하루 5만 원 벌기가 힘들어. 정치인들한텐 껌값도 안될 테지만"이라고 말을 쏟아낸 송석순 씨는 "앞으로도 시간이 될 때마다 촛불집회에 나올 거고, 촛불은 계속돼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밤 11시경 서울 시청 광장에서는 문화제가 시작됐다. 촛불대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의 숫자가 워낙 많아 아직도 시청 부근으로 행진해 들어오고 있는 촛불들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 문화제에선 가수 안치환 씨 등 노래공연과 율동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b>촛불대행진, 안국동 찍고 다시 시청 향해<br>
[6신 5일 22:20] 거대한 행렬... 경찰과 충돌은 없어</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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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19.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34.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14.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촛불집회를 마치고 오후 9시경부터 행진을 시작한 행렬은 남대문 방향으로 출발해 명동, 을지로, 종로, 안국동까지 나아갔다가 다시 종로를 지나 시청으로 돌아오는 경로를 선택했다.<br>
<br>
오후 10시 현재 촛불 행렬은 조계사를 지나 안국역 방향으로 향했다가 다시 종로 쪽으로 행진중이다. 종로경찰서를 지나면서는 잠시 멈춰 "연행자를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오늘 배포한 '어청수 경찰청장 현상수배 전단'을 종로경찰서 문 앞에 붙이기도 했다.<br>
<br>
행렬이 안국역 방향으로 행진하는 와중에도 차량이 통제되지 않아 일부 차량이 시민들 틈에 섞여 지나가는 등 위험한 상황이 있었으나, 시민들은 차분하게 행진을 계속 하고 있다. 차량 안에 있던 시민들도 경적을 울리며 손을 흔드는 등 격려를 보냈다. 행진 도중 사물놀이 가락에 맞춰 시민들이 발걸음을 들썩이는 모습도 보인다.<br>
<br>
촛불을 든 시민들은 "이명박은 물러나라", "어청수를 구속하라", "유인촌을 양촌리로", "구속자를 석방하라", "조중동을 폐간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이어갔다. 또 YMCA 비폭력 행동 '눕자'단은 경찰의 전경버스로 가로막힌 코리아나호텔 앞 도로에서 농성을 벌였다.<br>
<br>
밤 10시 20분 현재 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은 종로 3가 낙원상가 앞을 지나고 있다.<br>
<br>
<DIV align='center' style="float:center">
<DIV style="margin:0 10px;padding-top:10px;">
<TABLE style="border:5px #999 solid;"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R>
		<TD bgcolor="#FBFAFA" align="center" style="font-family:돋움;font-size:15pt;font-weight:bold;color:#666;text-decoration:none;line-height:150%; letter-spacing:-0.1em; padding:5px;" valign="middle">"어청수를 신고하세요"</TD>
	</TR>
    <!--
  <TR>
	    <TD bgcolor="#FBFAFA" align="center"><DIV style="font-family:돋움;font-size:13pt;font-weight:bold;color:#666;letter-spacing:-0.1em; padding:5px;"></DIV></TD>
	</TR>
  -->
	<TR>
		 <TD bgcolor="#FBFAFA"><DIV style="padding:15px;font-family:돋움;font-size:11pt;color:#666;letter-spacing:0em;line-height:160%;text-align:justify; letter-spacing:-0.1em;"><DIV style="width:300;float:right;padding:10px;"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ucs.jpg" width="300" height="417"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3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오늘 촛불집회 현장에서는 이색적인 '현상수배 전단'이 뿌려졌다.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제작한 이 수배 전단에는 어청수 현직 경찰청장이 '용의자'로 되어 있다.<br>
<br>
"여러분의 신고와 제보가 민주주의와 인권의 실현에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라고 적힌 이 수배 전단에 따라 신고하면 '앞으로 10년 동안 촛불집회를 할 수 있는 왕 초'가 보상으로 증정된다. '용의자'의 인상착의로 "헤어스타일은 평소 약 9대 1의 비율을 유지함" 등의 항목을 기재해 놓아 이를 살펴보는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br>
<br>
어청수 경찰청장의 '죄명'은 이렇다.<br>
<font color=#006699>1) 전경차로 상습적인 불법주차를 하여 시민들을 감금한 죄<br>
2) 명박산성에 이순신을 납치한 죄<br>
3) 이명박의 행동대장이 되기 위해 별 짓을 다한 죄<br>
4) 물 부족 국가에서 시민들에게 장시간 동안 물벼락을 때린 죄<br>
5) 불을 꺼야 하는 소화기를 엉뚱한 곳에 쏘아대는 소화기 사용법을 모르는 죄<br>
6) 집회 시위의 자유를 억압하여 경찰국가로 만들려고 시도한 죄<br>
7) 시위대의 손가락을 물어뜯는 것으로 보아 경찰을 경찰견으로 훈련시킨 죄<br>
8) 성매매업소 운영 의혹을 사고 있는 친동생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 경찰의 직무유기죄<br>
9) 입을 함부로 나불거려 국민들의 울화를 치밀게 한 죄<br>
10) 전의경의 인권을 무시하고 노예처럼 부려먹은 죄</font></DIV></TD>
	</TR>
</TABLE>
</DIV>
</DIV><br>
<b>남대문-명동-시청 돌아오는 행진 시작<br>
[5신 5일 20:50] 시민단체, 종교 지도자들 '인간방패' 맨 앞에</b><br>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71.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촛불집회는 오후 8시 40분경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미친소 미친정부 공안정권 2MB'라는 플래카드를 매단 붉은 색 대형 애드벌룬 두 개를 끌어내려, '전면재협상 촛불이 승리한다'는 글이 적힌 플래카드를 대신 걸어 다시 띄웠다.<br>
<br>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8시 50분 현재 자리에서 일어나 '헌법 제1조'를 부르며 행진을 준비하고 있다. 행렬은 남대문, 명동, 을지로를 지나 다시 시청 광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br>
<br>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인간 방패'를 만들기 위해 맨 앞에 나섰다. 주최측은 "오늘 평화롭고 안전한 행진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하며 "어떤 자극에도 흔들리지 말고 평화의 촛불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민들은 촛불을 머리 위로 들고 서서히 시청 광장을 빠져나가고 있다.<br>
<br>
행진을 통해 다시 시청 광장으로 되돌아온 이후에는 문화제가 진행될 예정이다.<br>
<br>
<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378.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407.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b>광우병대책회의 수배자들 발언대 등장<br>
[4신 5일 20:30] 박원석 공동상황실장 등 네 명 연단 올라</b><br>
<br>
오후 8시 10분경 수배중인 광우병국민대책회의 활동가들이 무대에 올라왔다. 시민들은 무대에 오른 네 명의 수배자들을 향해 "힘내라! 힘내라!"고 외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br>
김광일 광우병국민대책회의 행진팀장(다함께 대표)은 "이명박 정부가 위한다는 경제는 재벌과 부자들을 위한 경제"라며 "우리는 촛불을 내릴 수 없다"고 외쳤다. 또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는 이명박 정권에 대항해 '될 때까지 모이자'는 구호를 잊지 말자"며 "탄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용진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한국진보연대 대외협력위원장)은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어 이제껏 이 활동을 했다"며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뽑지 않은 여중생들이 광우병 쇠고기 먹기 싫다고, 0교시 교육이 싫다고 청계광장에 모였을 때 따가운 채찍으로 알고 기성세대가 책임져야 한다 생각해서 나섰다"고 회고했다.<br>
<br>
또 "저의 진정한 배후는 저희 여중생들이며 여중생과 네티즌들이 어청수와 그 위에서 배후조종하고 있는 이명박에 의해 탄압당하는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하고 역할을 대신 했을 뿐"이라며 "진정한 배후는 누구냐"고 물었다. 시민들은 "이명박!"이라고 화답했다.<br>
<br>
역시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서 활동한 김동규 한국진보연대 정책국장은 "먼저 구속되신 안진걸, 윤희숙 활동가에게 박수를 부탁드린다"며 "수배자들보다 더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신 대책회의 상황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박원석 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대책회의가 저들의 모진 탄압으로 세 명의 동지를 잃었고, 지금 네 사람을 비롯해 8명이 쫓기고 있다"며 "그러나 절대 물러서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국민의 생존권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br>
<br>
박원석 상황실장은 "이 정권은 정당성을 이미 상실했다"며 "저들이 폭력적인 수단을 선택했다는 것은 저들이 촛불을 두려워한다는 증거이며 우리는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협상이 살 길이다, 국민 앞에 항복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또 "모든 국민에게 있는 도덕성이 정부에겐 없으며, 국민에게 세금 받아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광고하는 이 정부는 상식이 없는 정부"라고 강하게 성토했다.<br>
<br>
시민들은 이들 수배중인 활동가 네 명에게 박수를 보내고 꽃을 건네주며 격려했다. 주최측인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자체 집계 결과 시청 일대에 50만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고 밝혔다.<br>
<br>
촛불집회는 오후 8시 30분 현재 "국민은 이미 승리했으며 재협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시작하는 '국민승리 선언문'을 낭독하며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br>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345.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394.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b>10만 촛불, "우리 승리하리라"<br>
[3신 5일 19:50] "미친소-미친교육 반대 처음 마음 지키자"</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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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대행진에 참가한 시민은 점점 더 불어나 오후 7시 50분 현재 1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시민들의 대열은 서울 시청 광장과 주변 도로를 가득 메우고도 숭례문까지 뻗어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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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현직교사는 "이명박 정부는 총체적으로 공격하는데 우리는 교육, 의료, 민영화 모두 따로 싸웠었다"며 "바로 이 시기에 우리의 총력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교사는 "7월 총력전을 펼쳐 미친 교육 저지, 의료 민영화 저지, 구조조정 저지에 힘쓰자"며 "지금이 모든 상황을 뒤집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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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교사는 "불법 선거운동이라고 할 지 모르니 '7월 30일 교육감 선거가 있다'는 말씀은 안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7월 30일 쥐 잡는 날, 여러분이 힘써 달라"면서 "조선일보가 가리키는 후보의 정 반대 후보가 옳은 후보"라고 연설해 시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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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단에 오른 명숙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는 경찰 폭력과 전의경 제도에 대한 비판을 폈다. 이 활동가는 "이명박 정권을 끌어내리고 어청수 청장을 파면시키고 전의경 제도를 폐지시키는 것이 진정한 평화"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는 그 동안도 평화적인 집회를 해 왔으며, 구조적이고 제도적인 폭력을 휘두르는 정부에 맞서 우리 목소리를 내 왔다"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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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가는 "불법집회로 변질되었으니 강경 진압하겠다"는 정부 입장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목소리가 펼쳐지는 시청 광장을 막지 말라"고 말했다. 또 "종교계의 도움으로 광장을 되찾았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며 "폭력에 침묵하는 것은 저항이 아니다, 끝까지 싸우자"고 주장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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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232.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오늘 촛불문화제 사회로 나선 권해효 씨와 최광기 씨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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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234.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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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235.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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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독교인 1천 명이 '개신교 연합 성가대'를 꾸려 '우리 승리하리라' 등의 성가를 합창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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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도중 경찰 폭력에 팔이 부러져 오른팔에 깁스를 한 이학영 YMCA 총장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학영 총장은 "20년 전 민주화운동을 하고 다시는 공권력의 폭력이 없을 줄 알았는데, 촛불이 나올 때마다 탄압하는 것을 보니 이 양반(이명박 정부)이 보통이 아니다"라고 말해 시민들의 공감을 었었다. 또 "과거 계엄령과 총칼로도 국민을 짓밟지 못했다"며 "국민이 주인이다, 국민에게 항복하라"고 외쳤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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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미친 소, 미친 교육을 막아내자던 처음의 마음을 잊지 말자"며 "평화시위 보장하라", "공안탄압 중단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촛불집회 시작과 함께 비가 그치고 날이 저물자 시민들은 촛불에 불을 붙이며 '처음처럼'을 불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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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전경버스로 조선일보사와 프레스센터 앞 도로를 막아 놓은 한편, 보수단체 3백여 명이 집회를 열고 있는 청계광장 입구에도 양측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전경들을 배치해 놓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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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국민들이 주는 마지막 기회다"<br>
[2신 5일 19:00] 촛불대행진 시작, 5만여 명 운집</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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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63.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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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64.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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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30분경 국민승리선언 범국민 촛불대행진이 시작됐다. 서울 시청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이날 촛불집회의 사회자로 권해효, 최광기 씨가 등장하자 큰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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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효 씨는 "안녕하지 않으시지요?"라고 인사를 건넨 뒤 "지난 6월 10일 우리 국민들이 모여 승리를 외쳤지만, 이 정부는 우리에게 공안정국을 제시했을 뿐"이라며 "너무나 분통했다, 오늘 59차를 맞은 촛불집회에서 국민 승리를 다시 한번 큰 목소리로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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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달 전 어린 소녀들이 든 작은 촛불이 이제 거대한 촛불로 승화했다"며 "하지만 그 사이에 우리는 물대포에 소화기에 곤봉에 방패에 쓰러졌다"고 애통해 했다. 권해효 씨는 "우리의 집회를 평화롭게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최광기 씨의 제안에 따라 4대 종단에서 참석한 지도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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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에서는 "지난 주 천주교, 기독교, 불교에 이어 오늘 원불교가 당당히 나왔다"며 '국민 여러분에게 발표하는 성명서'를 낭독해 관심을 끌었다. 원불교는 이 성명서에서 "국민 승리의 선언과 함께 각자 삶의 현장에서도 촛불을 새롭게 일궈 나가자"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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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86.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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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204.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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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218.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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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 함께 한 노동자, 농민, 학생 등 서로를 확인하며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오후 7시 현재 서울 시청 앞 광장과 그 주변에 5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있다. 대열 맨 앞에는 "국민들이 주는 마지막 기회를 겸허히 받아들여라"라고 적힌 원불교 교우회의 플래카드가 펼쳐져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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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대열에는 4대 종단 지도자들이 각기 복장을 갖춰 입고 자리했으며, 민주당 의원들도 '국민보호단'이라고 적힌 연두색 조끼를 맞춰 입고 나와 무리를 이뤄 앉았다. 일부 시민들이 민주당 의원들에게 "이 자리에 왜 나왔냐", "민주당이 한 일이 무엇이냐"며 항의하는 통에 잠시 소란이 일기도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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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는 청소년들의 율동과 발언 등 오후 7시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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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시청 광장 최대규모 촛불집회 준비중<br>
[1신 5일 18:00] 노동자 농민 학생 성직자 네티즌 한마음</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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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20.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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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국민승리선언 범국민 촛불대행진'의 시작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이른 시간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모인 2만여 명의 시민들은 '헌법 제1조' 등의 노래를 부르며 촛불집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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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부터 광화문 방향 프레스센터 앞까지 가득 메웠으며, 이곳으로 향하는 시민들이 점점 더 불어나고 있다. 워낙 많은 인파가 모이는 바람에 행사장 주변을 정리하는 데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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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IMG_2292.jpg" width="600" height="4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집회를 마치고 촛불집회에 합류하기 위해 행진을 벌이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자들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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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IMG_2300.jpg" width="400"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피켓을 들고 성가 연습을 하고 있는 기독교 성가대원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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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IMG_2307.jpg" width="600" height="4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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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092.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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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마친 공공운수연맹 소속 조합원들은 인근 한화빌딩 앞에서 1만여 명 규모의 민주노총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프라자호텔 앞에서는 전농 등 농민단체 회원들이 오이, 토마토, 수박 등 시민들에게 무료로 농산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들은 몰려드는 시민들에게 "우리의 밥상을 지키겠습니다"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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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기독교인 성가대가 오늘 촛불집회에서의 공연을 위해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나는 시민들에게 오늘 부를 노래의 악보를 나눠주며 함께 부를 것을 제안하고 있다. '대학생 아스팔트 농활대'도 촛불집회 시작과 함께 이곳으로 합류할 예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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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교육연대 등 교육 관련 활동가들은 오는 7월 30일에 있을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홍보하고 있다. 이들은 투표에 꼭 참여하자며 시민들을 독려하는 중이다. 철도노조에서는 여느 때처럼 간이 화장실을 시청 광장 주변에 준비해 놓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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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촛불집회에는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4개 정당을 비롯해,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교 성직자들이 참여한다. 4대 종교 지도자들은 무대 앞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시민들도 자리를 정돈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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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098.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촛불집회를 기다리며 '묵언' 시위를 하고 있는 시민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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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1;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1"><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29.jpg" width="401"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1"><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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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33.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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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2/43698/MF9B7148.jpg" width="600" height="401"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전농에서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농산물을 나눠주었다. <!-- [출처: ]--></div></TD></TR></TABLE></DIV>

]]>
			</description>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08-07-05T18:13:02+09:00</pubDate>
			<dc:subject>"국민이 승리했다" 시청 앞 문화제 개최</dc:subject>
			<dc:creator></dc:creator>
			<dc:date>2008-07-05T18:13:02+09:00</dc:date>
		</item>
		<item>
			<title>'민영화 저지' 기간산업 노동자들 다시 뭉쳤다</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3697</link>
			<description>
<![CDATA[
<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1/43697/IMG_2268.jpg" width="600" height="4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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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구조조정에 맞서 공동투쟁을 벌였던 철도, 발전, 가스 노동자들이 다시 모였다. 이번엔 지하철, 전기, 공항공사 노동자들도 함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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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산하 운수노조 철도본부, 공공노조 가스지부, 공공노조 가스기술지부, 한국발전산업노조, 한국전력기술노조, 서울지하철노조, 부산지하철노조, 공항공사지부 등 노동조합들은 오늘(5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조합원 8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고 '기간산업 공동투쟁본부'의 출범을 알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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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서울역에 모인 조합원들은 "2002년 이후 오랫만에 공공 노동자들이 뭉쳤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함께 민영화를 막아내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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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공공부문 노조들은 오는 20일 열리는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공공기관 일부의 구조조정안 즉 민영화 계획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8월에는 이 계획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위기감을 반영하듯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 사이에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평균 60% 이상의 높은 찬성율을 보이기도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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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1/43697/IMG_2274.jpg" width="400"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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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1/43697/IMG_2282.jpg" width="600" height="4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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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선 철도노조 KTX승무지부 지부장(직무대행)은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서울역 천막농성에 들어간 사실을 알리며 "해결될 때까지 천막을 치우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 현장으로 반드시 돌아가야 하고 인간답게 살아야 하기 때문에 힘들게 다시 모인만큼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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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규 공공운수연맹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두 달 동안 우리는 위대한 촛불의 힘을 보았으며, 우리도 스스로 촛불이 되어 피끓는 민중의 살아있음을 이명박 정부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임성규 위원장은 "만일 촛불이 꺼진다면 이명박 정부는 복수의 칼날을 공공 노동자들에게 들이댈 것"이라 우려하면서 "촛불을 더 활활 불태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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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에 나선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도 "80만 조합원이 다 감옥에 갈 각오로 싸우면 못 할 일이 없다"며 "전 국민의 70%가 우리 파업을 지지하고 있는 만큼, 온 몸을 던져 투쟁하자"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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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이헌석 청년환경센터 대표는 "지금의 민영화는 어려운 이 때에 노동자민중을 위하는 민영화가 아닌 재벌만을 위한 민영화"라며 "이 민영화를 막아내는 것이 우리가 어떤 사회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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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4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1/43697/IMG_2287.jpg" width="400" height="6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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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1/43697/IMG_2289.jpg" width="600" height="4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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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가자들은 투쟁 결의문을 통해 "국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공공성을 파괴하는 공공부문 민영화 및 구조조정 저지를 위해 공동 투쟁한다"고 선언하며 "기간산업 공투본 노동자들은 정부의 폭압적 탄압에 맞서 지난 2002년 철도 발전 가스 3사 노조가 힘차게 투쟁한 공동투쟁을 계승해 더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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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경 집회를 마친 공투본 소속 노동자들은 서울 시청 광장까지 행진해 촛불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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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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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08-07-05T17:22:17+09:00</pubDate>
			<dc:subject>'민영화 저지' 기간산업 노동자들 다시 뭉쳤다</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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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7-05T17:22: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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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승리 선포의 날' 촛불 '평화' 기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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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지난 6월 10일 대규모 '촛불항쟁'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 오늘 '국민승리 선언을 위한 촛불문화제'는 지난 한 주간 종교계의 평화 집회 양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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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촛불집회를 마친 후에는 평화 거리행진을 벌이고, 밤 10시께부터 다시 시청 광장에 모여 문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책회의는 오늘 촛불집회에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 등 4개 종교단체들과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4개 정당이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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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width:60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0/43696/5610_001.jpg" width="600" height="400"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60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80%;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797979;">▲&nbsp;&nbsp;지난 6월 10일 대규모 촛불문화제/ 참세상 자료사진 <!-- [출처: ]--></div></TD></TR></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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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4시 30분에는 서울 시청 광장에 설치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천막에서 구속된 안진걸, 윤희숙 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인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여성민우회와 여연 등이 '집중 실천의 날' 행동을 펼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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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은 오후 3시부터 시청 광장에서 최시중 탄핵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중이며, '미친소 미친교육 반대 예술계열대학생 연석회의'도 오후 2시부터 청계천 광장에서 퍼포먼스 등을 벌이고 있다. 인권단체연석회의는 오늘 촛불집회에서 집시법 개정 서명을 받는 한편, '어청수 경찰청장 현상수배 전단'을 배포할 계획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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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과격불법 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와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촛불에 반대하는 단체들도 오후 5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연다. 경찰은 오늘 촛불집회를 대비해 170여 개 중대 1만5천여 명의 경찰을 광화문 일대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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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08-07-05T16:04:07+09:00</pubDate>
			<dc:subject>'국민승리 선포의 날' 촛불 '평화' 기조로</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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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7-05T16:04:0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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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의 권위가 아닌 시민의 권위로 일어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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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b>전방위적 탄압과 새로운 권위의 등장</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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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이 넘는 촛불집회는 정부의 탄압으로 이제 새로운 국면에 놓여 있다. 지난 6월 29일 이후 정부는 시민들이 도로에 나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으며 시민들을 발목을 잡아두었다. 시청광장은 대책위가 방송차를 경찰에 뺏긴 채 원천봉쇄되었고, 경찰은 인도에서 항의하는 시민조차 목을 조이며 험악하게 연행해갔다. 법의 엄정한 실현을 하겠다며 내린 법무부의 방침으로 이제 시청광장은 더 이상 시민들이 찾을 수 없을 듯해 보였다. 조중동 불매운동에 대한 네티즌 탄압방침, 언론의 폭력시위 운운, 백색테러까지 촛불집회에 대한 전방위적 공격을 해왔다. <br>
<br>
이때 사제단이 시국 미사를 하며 종교의 권위를 빌려 시청광장을 되찾았다. 많은 사람이 엄숙한 분위기속에 정부를 비판하는 사제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투쟁의 정당성’에 다시 한번 감격했다. 그러나 다음 이튿날 동안 빗속에 벌어진 시국 미사 후 벌어진 침묵행진과 10시 해산 종용은 그동안 분출해왔던 시민들의 자발성을 억누르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게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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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성을 억누르는 순간, 지금까지 긴 시간 싸울 수 있었던 동력원을 차단하는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한숨을 내쉬었다. 다행히 3일과 4일 개신교 집회와 불교 집회는 시민들의 최소한의 행동을 억제하지는 않았다. 대책위의 권위, 야당의 권위 등을 거부하며 긴 시간 싸워왔던 시민들은 종교의 엄숙함과 성직자의 온화함에 멈춰 서서 종교의 권위를 받아들이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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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지금 촛불 싸움에 필요한 건 리더가 아니라 웹 2.0의 끈기와 행동!</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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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싸움이 오랜 기간 지속한 이유에 대한 분석을 보면 1인 미디어를 비롯한 미디어의 발달, 인터넷 네트워킹을 활용하는 네티즌의 대거 결합을 거론한다. 이들의 특성이 기존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며 자발적으로 투쟁을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참석할 수 있게 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그래서 과거 87년이나 91년에 있었던 정권퇴진운동 등의 거대한 싸움에서 야당까지 포함하는 ‘사회단체 연석회의’가 투쟁의 향방을 이끌어갔던 것과는 대조를 이루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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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싸움에서 시민들은  누구의 권위와 지도도 용인하지 않았기에 촛불싸움은 ‘무정형’이었으며 ‘정부가 어디를 탄압 해야 할지 몰라’ 하는 사이 긴 시간을 이어왔다.  대책위가 인제 그만 해산하자는  ‘안’을 내놓아도 쉽게 그 안과 행동을 철회시켜왔다.<br>
<br>
그랬던 시민들이 지금은 성직자들의 투쟁지침을 따르는 온순한 ‘양’이 되었고 ‘운동의 역동성과 자발성’이 사라지고 있다. 이렇게 운동의 역동성과 자발성이 사라지면 촛불집회는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되어 싸움을 이끌어가기 어렵게 된다. <br>
<br>
시민들은 긴 시간 싸움으로 ‘많이 지쳐’ 있으며, 정부의 태도는 변함이 없었기에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는 ‘허무한’ 상태에 있다. 그래서 성직자들의 촛불 합세가 반갑고 기대고 싶기도 하다. 그런 점이 종교의 권위가 쉽게 용인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종교의 권위가 촛불 집회의 리더쉽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성직자’를 중심으로 ‘대책위를 대체하는 지도부’가 형성되면 이제 싸움의 국면은 과거의 무정형과 자발성을 근간으로 했던 양상은 사라지게 된다. <br>
<br>
이러한 리더쉽은 정부와의 협상에는 유리할 수 있으나 그동안 우리가 경험했던 ‘위임된 권력’의 부당함에 저항하며 쌓아왔던 ‘직접민주주의’의 경험을 담아내기에 역부족이다. 더구나 아직까지 정부는 더 이상 무엇인가를 양보하려 하지 않고 있다. 쇠고기 재협상만이 아니라 수돗물, 의료 민영화, 대운하 개발까지 정부의 의지대로 풀어가려고 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민주당은 다음 주에 국회에 등원할 가능성이 많다. 이러한 상태에서 리더쉽은 의회정치의 외곽부대로서의 역할밖에 못 할 가능성이 크다. 지금 필요한 건 자발적 시민들의 강렬한 투쟁과 끈기이며 그래서 정부가 종잡을 수 없어 고민하게 하는 거다. 종교의 권위는 상황을 정리하고 수습하는 리더쉽이 되기 쉬우며 그러한 리더쉽으로는 싸움을 이끌어나가기 어렵지 않겠는가.<br>
<br>
<b>시민의 권위를 세워야 할 때</b><br>
<br>
리더쉽은 시민들 내부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수많은 싸움에서 정부의 탄압에 분노했던 시민들이 자신의 권위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싸움의 정당성과 역사성이 지속할 수 있다. 집단지성의 힘을 다시 보여줘야 한다. 그를 위해서는 촛불집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성직자들의 싸움과는 별도로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 성직자들이 종교의 권위를 시청광장을 이어가도록 하고, 이제 그동안 싸워왔던 시민들은 청계광장에서 새로운 싸움을 이어가야 한다. 처음 5월 2일 촛불집회처럼 다양한 의견과 자유발언이 쏟아내며 정치에 참여했던 것처럼 말이다. 종교의 권위는 완충지대와 대중적 명분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한정하고, 그동안 시민들이 해왔던 역할은 끈기를 갖고 이어가야 한다. <br>
<br>
그런 점에서 다음(Daum)의 네티즌을 공격하는 방송통신심의원회의 결정은 네티즌의 자발성을 억누르기에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탄압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운 정부방침에 어이가 없어하며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며 주춤하고 있다. 그래서 과거와 같은 논쟁과 창의적 싸움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 <br>
<br>
그러나 더 이상 주춤거리다간 싸움은 정리될 수 있다는 점에 긴장해야하지 않겠는가. 더 이상 주춤거리지 말고 거리로 나오자. 정부의 전방위적 공격에 맞선 후방의 지원이 생기고 있지 않은가. 국제사회에서도 한국의 싸움을 지켜보고 있다. 엠네스티에서 조사관을 파견했을 뿐 아니라 많은 세계시민사회가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 아무런 성과 없이 여기서 멈추지 말자. 종교계, 국제사회의 지원 등 정부의 전방위적 공격을 무력화할 수단이 우리 주변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지금, 다시 싸움을 준비해야하지 않겠는가. 다시 청계광장에서 두 번째 라운드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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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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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08-07-05T15:50:59+09:00</pubDate>
			<dc:subject>종교의 권위가 아닌 시민의 권위로 일어설 때</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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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7-05T15:50:5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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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 앞차기로 얼굴 가격, 주먹으로 머리 집단구타</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757</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12/1214701612/280.jpg' />28일 0시 25분경 경찰은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br>
광우병 미국소 수입 반대 시위대 진압에 나선다. <br>
<br>
이날 경찰은 시위대 진압과정에서<br>
앞차기로 시위대의 얼굴을 가격하는가 하면<br>
경찰에 잡힌 시위 참가자의 머리와 얼굴을 <br>
집단구타 하는 장면이 참세상 카메라에 잡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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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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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08-06-29T10:00:09+09:00</pubDate>
			<dc:subject>경찰, 앞차기로 얼굴 가격, 주먹으로 머리 집단구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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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6-29T10:00: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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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일 자정 태평로, 경찰의 폭력 진압</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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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10/police.jpg' />28일 21시 10분 경부터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시위대를 향해 <br>
물대포와 소화기를 난사하던 경찰은<br>
29일 00시 19분 경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폭력진압에 나섰다. <br>
<br>
10분 사이에 이뤄진 두 차례 진압으로 <br>
시민들은 모두 인도로 밀려났고<br>
이 과정에서 백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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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08-06-29T08:29:30+09:00</pubDate>
			<dc:subject>28일 자정 태평로, 경찰의 폭력 진압</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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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6-29T08:29:30+09:00</dc:date>
		</item>
		<item>
			<title>물대포,소화기,방패로 멍든 세종로 사거리</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755</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6/1214691446/280.jpg' />28일 오후 8시 45분경, 경찰은<br>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이 세종로 사거리 교보빌딩 앞에 도착해 <br>
'이명박은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연좌하자 <br>
9시 10분경부터 살수를 시작했다.<br>
또한, 경찰은 약 3시간 가량 계속된 물대포와 소화기 공세 끝에,<br>
밤 12시경 방패를 휘두르며 폭력적으로 시민들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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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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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08-06-29T07:17:26+09:00</pubDate>
			<dc:subject>물대포,소화기,방패로 멍든 세종로 사거리</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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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6-29T07:17:26+09:00</dc:date>
		</item>
		<item>
			<title>무조건 잡아라, 경복궁역 앞 시민들 무차별 연행</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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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12/25_280.jpg' />25일 오후 4시, 경찰은 경복궁역 앞에서 고시강행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br>
경찰은 경고방송을 단 한 차례도 내보내지 않고 있다가 오후 4시경부터 돌연 전의경이 아닌 경찰관들을 투입해 시민 20여 명을 연행했다. 연행자 중에는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스님 두 명,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간부인 안진걸 씨 등이 포함됐다.<br>
또한, 이를 항의하던 시민 10여 명에 대해서도 '현행범 체포'라며 광화문 앞에서 연행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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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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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08-06-25T21:05:00+09:00</pubDate>
			<dc:subject>무조건 잡아라, 경복궁역 앞 시민들 무차별 연행</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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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6-25T21:05: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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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4부</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753</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4/con4_280.jpg' />6월 21일 시청 앞에서 진행된, 문화연대에서 주최하고, 여러 가수들이 노개런티로 출연한 1박 2일 콘서트 현장.<br>
이번 공연은 쇠고기 재협상 촉구와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촛불을 격려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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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08-06-25T00:37:58+09:00</pubDate>
			<dc:subject>힘내자 촛불아! 1박2일 콘서트 제4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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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08-06-25T00:37:5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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