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 I PTV 가 온다
IPTV는 단순히 기존의 방송과 통신 서비스의 일부를 통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미디어를 활용하게 될 방식을 질적으로 바꿔놓을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의미한다. 따라서 민중언론 참세상에서는 IPTV를 통해 바라본 미디어융합 시대를 전망하며 'IPTV'가 무엇이고, 체험사례를 통한 문제점을 살펴보며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대응 준비에 나선다. 2월 5일 IPTV를 소개하는 첫 기획물을 시작으로 설 연휴 이후부터 총 6편의 기획물이 연재될 예정이다.
내 방까지 차지한 시장, 무한참여의 장으로!
IPTV는 낯선 신조어 때문에 뭔가 신기한 물건인가 싶겠지만, 사실 알고 보면 새로운 것은 별로 없다. IPTV를 통해 선보여... [황규만(진보네트워크)]
장애인들에게 'IPTV'는 그림의 떡!
시각장애인인 박규민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활동가는 주로 인터넷을 통해 세상을 만난다. 매일 하루 1시간 대통령인수위원회 동향... [조수빈 기자]
IPTV, 메뉴에 담긴 계급성
IPTV는 기존 방송보다 더욱더 시민들의 정보공유, 문화생활, 공적 커뮤니케이션 참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 [마혜원(RTV 기획실)]
11회부터는 500원?!
IPTV는 통신자본에 의한 미디어시장의 통합 및 흡수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앞으로 우리가 향유하게 될 미디어 및 문화 콘텐츠들... [김지현(미디액트 정책연구실)]
특별기획 : 이명박정부와 진보
이명박 당선인은 규제로 상징되는 전봇대를 뽑으며, 비지니스프렌들리 엠비노믹스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비교하며 이야기하기에는 자존심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진보도, 지금까지 진보를 가로막아온 마음속 전봇대를 어떻게 방치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돌아보는 계기를 가져야 한다. 민주노동당과 계급정당 추진 주체들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진보의 가치를 고민하는 모든 사회운동 주체, 모든 사회구성원이 마주 보며 새로운 긴 호흡을 준비할 때이다.
실용주의로 포장한 강력한 이념 정부
민영화가 시대의 대세처럼 받아들여지는 가장 큰 이유는 신자유주의 시대 대중들의 이데올로기 외에도 부정부패와 정경유착, 낙하산... [김성구(편집위원장, 한신대)]
인권의 좌표를 묻다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인권은 맥락(context)은 파괴된 채 오직 문자(text)로만 존재할 것이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 [홍지은(진보네트워크센터)]
이명박 시대 전망2007.12.22 '완고한 자주파'와 단절, '진보' 재구성하자이번 대선의 진짜 패배자는 ‘개혁진보세력’이 아니라 진보정치세력이다. 이번 선거의 판세는 63.8% : 26.2%+3%+0.07%가 아니다. 63.8%+26.2... [이광일(성공회대)]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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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체제가 열린다2007.10.18 '늘 어쩔 수 없이 희생된다'는 식량의 미래유가 못지 않게 세계 곡물가도 폭등세 이다. 한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밀, 콩 등 대부분의 곡물들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을 빗대 업계에서는 반도체로 벌... [라은영 기자]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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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은 바로 너!2007.07.04 오마이뉴스, '본색'으로 당당히 맞서라!2002년은 노무현의 노란 손수건이 휘날린 해로 기억되지만, 2002년 대선이 노무현에게만 기회를 제공한 것은 아니다. 2002년 대선 기간에 <오마이뉴스&... [김형진(문화연대)] 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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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어깨를 펴고2007.01.23 산별 지역 인식, 지금 정도로는 어림없다계급적 연대의 공간 구성은 ‘지역’이라는 곳에서 구축되어야 일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가령 현장의 고유한 운동방식으로 고용단계에서부터 여성노동권을 보장하는 ... [김종섭(새날을여는정치연대)]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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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2007.04.02 여성주의 외면하는 개헌헌법은 이제라도 여성의 말을 귀담아 듣고 나아가 말해지지 못한 목소리도 가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무엇보다도 헌법이 다양한 차이를 보듬어 안고, 그에 규칙을... [오정진(부산대)]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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