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좌파 대통령·지방 선거 공동투쟁본부 함께하자”

노동당·변혁당·프닉스·참세상연구소·노동전선 “정권 아닌 체제를 바꾸자”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사회주의 정치 운동을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정권이 아닌 체제”를 바꾸자는 운동이다. 이를 ...

변혁당, 정치활동 자유 막는 정당법 ‘위헌 심판’ 촉구

“미등록정당에 ‘당’ 명칭 금지한 정당법, 정당 설립 자유 보장한 헌법에 위배”

지난해 총선을 앞둔 시기, 사회변혁노동자당은 중앙선관위원회로부터 정당으로 표현된 일체의 표현물을 삭제하고 ‘당’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누굴 위한 ‘공급 폭탄’인가[1]

[1단기사로 보는 세상] 대선 후보들 부동산 정책을 보며

빈곤 자살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정부와 사회가 빈곤을 개인의 책임으로 미루는 사이 집은 고사하고 ‘방’조차 구하기...

민영화 (사유화, privatization)[1]

[워커스 사전]

지난 30년을 돌아보면 민영화는 늘 내세운 목표와 정반대로 실행됐다. 표면적인 목표는 경쟁 도입으로 공공부문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공서비스의 ...

중국 최초의 황후이자 고독한 여성 통치자 여태후[1]

[혁명의 세계, 반란의 역사]

그녀에 대한 연구와 평가는 여 씨 일족과 유 씨 일족과의 권력투쟁만을 다루고 있다. 심지어 여성혐오 관점에서 평가되거나 왜곡된 측면도 상당하다....

노동당·변혁당, 좌파 원탁회의 제의..."대선-지선 공동대응하자"[1]

“2022년, 치열한 정치투쟁의 장 열릴 것…공동의 대선-지선 투쟁 전개해 나가야”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이 사회주의·좌파 조직 및 개인의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두 당은 “내년 대선과 지선은 문...

사회주의 대안 제시, ‘정치캠프’ 열린다

사회변혁노동자당 “3년간 축적한 내용 발표하는 자리”

사회주의 정당인 사회변혁노동자당(변혁당)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에 걸쳐 사회 현안들에 대한 사회주의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치캠프를 연다...

이준석 당선이 더 심한 시험지옥으로 만들지 않도록[2]

[기고] 그의 자유주의 공정담론을 넘어서야

이준석 씨가 표방한 ‘공정경쟁’은 모든 사람이 누려야할 권리들을 ‘일정한 능력이 되는 자’에게만 주겠다는 것이다. 각종 국제인권규약이 말하고 있...

‘2030’ 호명, 정치적으로 무기력한 ‘청년세대’ 만들기[7]

[정치칼럼] 강남3구, 대경, 60대 이상과 최초로 ‘선거연합’한 청년세대

‘2030’은 그 동안 한국정치에서 ‘개혁’, ‘진보’를 대표하는 세대로 호명되던 청년세대가 수구정치세력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세력으로 호명된...

시민[1]

[워커스 사전]

지금 필요한 시민사회 재구성은 제도화된 시민사회 내부에 참여의 지분을 요구하는 투쟁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민중공론장의 재구성과 시민의 재구성을 목...

국가보안법 폐지 위한 국회 10만 국민 동의 청원 시작[1]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청원 제안...몇시간만에 6천여 명 서명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회 10만 국민 동의 청원이 시작됐다.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은 10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안법...

노동·변혁당, 사회주의 대선 위한 원탁회의 제안한다

사회주의 대선-대중정당 공개 논의 시동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이 사회주의 대선-대중정당 논의를 위한 원탁회의를 공동으로 제안하기로 했다. 이날 토론은 ...

10번째 맑스코뮤날레 열린다

5월 14일부터 3일간 온라인 통해 진행

맑스코뮤날레가 오는 5월 14일부터 3일간 ‘코로나19 이후 국가, 생명,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로 10회 째 열리는 맑스코뮤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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