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언론사들, 오늘도 수고가 많습니다.”[1]

[미디어택] 언론의 ‘기준’

무수한 갑으로부터 ‘갑질’을 당하는 언론사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사라면 어떨까. 그리고 그런 매체가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줄 수밖에 없는 ...

일제강점기, 한 일본인 노동자의 연대 투쟁

[1단 기사로 본 세상] 제국주의자로 왔다가 투쟁하는 노동자로 떠난 ‘이소가야 스에지’

이소가야는 1930년대 초반 함흥을 중심으로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미치며 전국적 산별노조를 세우려고 ‘혁명적 노동운동’을 지향했던 태평양노조에 ...

장흥 전투 선봉에 선 동학농민혁명의 여전사

[혁명의 세계, 반란의 역사] 이소사(李召史)를 아십니까?

동학농민혁명은 반봉건·반외세를 기치로 조선 전역에서 일어난 전국적인 봉기지만, 발굴해야 할 인물과 기록은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동...

중대재해법을 조롱하는 언론은

[1단 기사로 본 세상] 당진 화력발전 가스 사망사고를 보도한 언론은

노동부가 지난달 입법예고한 시행령(안)은 현재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 기사 앞부분에 “산업보건의 자격을 가진 의사보다 대상...

서러운 영구임대주택, 고단한 심야버스[1]

[1단기사로 보는 세상]드물지만 보수언론 사회면에도 서민의 삶이 실린다

조선일보 같은 극우 언론이라도 존재의 이유는 있다. 거기서 일하는 청년 노동자 중에는 극소수 일지라도 선의를 가진 이가 있다. 조선일보가 밉다고...

Still, alive[1]

[프리퀄]

나는 이 장소가 가진 ‘재건축’이라는 장소성 외에 공간의 분위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는 상태, 그 무엇의 기능도 하지 않...

조선 역사상 두 나라를 건국한 유일한 여대왕, 소서노[1]

[혁명의 세계, 반란의 역사]

신채호의 〈조선상고사〉는 소서노를 ‘조선 역사상 유일한 창업 여대왕’ 이자 ‘고구려와 백제 두 나라를 세운 이’로 높게 평가하고 있다. 소서노는...

조선일보에 등장한 그 레미콘 회사는

[1단기사로 보는 세상] 엘시티 뇌물 공무원 보도는 절반만 쓴 기사

검찰이 부산 해운대 엘시티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부산시 전현직 공무원 9명을 기소했다. 매일경제신문은 7월 28일 사회면...

만평가의 죽음과 ‘현대차 비판’ 전면광고

[1단기사로 보는 세상] ‘풍자와 조롱’ 사이

만약 환경단체가 이 광고를 한국 신문에 싣겠다고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광고가 실리기나 했을까? 한국 환경단체가 항의 서한을 보냈다면, 현대건설...

신디케이트 코로나에디션

[프리퀄]

신디케이트는 아젠다별로 결성되는 프로젝트팀이다. 서사가 사라지고 파편화된 세계의 숨겨진 연결고리를 찾아 시각화한다. 코로나에디션은 2020년 3...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프리퀄prequel]

여의도 면적의 5배를 차지하는 이곳은 미군기지이다. 이의 존재는 한반도가 전쟁의 잠재성이 높은 땅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사람 높이의 담장 ...

5월, 광주, 남은. / 사실과 허구와 장면[1]

[리부트reboot]

광주 학살의 책임자들이 역사의 기억에서 광주민주항쟁을 왜곡하고 폄훼하기를 멈추지 않으며, 많은 공간들이 훼손 또는 변형되어 원래의 모습을 잃었지...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