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대통령의 눈물

노무현 대통령 아르빌 짜이툰부대 방문, 감동의 눈물 글썽
"누구라도 때로는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틀릴 수 있다"라니

눈물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기본눈물, 반사눈물, 감정눈물 따위이다. 항상 눈을 촉촉히 적셔주는 기본눈물은 한쪽 눈에 보통 6-7밀리리터 정도 고여 있다가 평균 5초에 한 번 눈을 깜빡거릴 때마다 배출한다. 외부 자극에 의한 반사눈물은 덧눈물샘에서 평소보다 많은 눈물이 나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항균작용을 한다. 희로애락 등 감정상태에 의한 감정눈물은 항균물질은 적고 수분과 소금이 많다. 감정적인 자극이 발생하면 뇌속에서 화학작용이 일어나 부교감신경계를 자극해 눈물샘에서 눈물이 대량으로 만들어진다. 아르빌 짜이툰부대 방문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흘린 눈물은 어떤 눈물일까.

8일 새벽 4시 샤를 드골 공항을 이륙한 직후 노무현 대통령은 "이 비행기는 서울로 바로 못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르빌을 다녀와야겠다"고 말했다. 작전명 '동방계획'이 실행되는 순간이었다. 대통령 일행은 쿠웨이트를 거쳐 C-130 공군기로 갈아타고 아르빌을 향했고, 소식에 따르면 짜이툰부대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고 한다.

한 여군 중사는 "대통령 님을 직접 만나게 돼 로또 1등에 당첨된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12여단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에 여러 나라 둘러봤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 하니까 알아주더라니까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컸구나. 대한민국 위상 속에 여러분의 힘이 함께 받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경향신문
노무현 대통령은 내무반 방문 이후 부대 병원으로 이동하는 중 병원으로 가는 지프 속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반기문 외교부장관의 말에 따르면 대통령은 황금마차를 탔을 때보다 더 기분이 좋아보였다고 한다. 미뤄 짐작컨대 대통령이 아르빌 짜이툰부대 지프 안에서 흘렸다는 눈물은 분명 '감정눈물'이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아르빌 짜이툰부대 지프 안에서 눈물을 글썽이던 그 순간, 한국에는 두 가지 사건이 벌어졌다. 국회는 파병연장동의안을 다루었고, 연세대 백양관에서는 민중법정이 열렸다.

파병연장동의안은 어제 정기국회 마지막 날 한나라당의 반대로 통과되지는 않았지만 임시국회가 열리면 통과가 유력하다. 파병연장동의안에 반대하는 의원은 다수가 아니어서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당론으로 파병연장동의안을 통과시킨다는 입장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피로 범벅된 전쟁터 한복판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대한민국 국회는 파병연장동의안을 상정해 맞장구를 친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는데, 전쟁 피해자를 생각하자면 비극도 이런 비극이 따로 없다.

연세대 백양관에서 열린 민중법정.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재판 첫 번째 날인 7일 저녁, 재판은 시작되고 수석판사인 이덕우 변호사는 순서에 따라 피고를 호명했다. "피고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 자리에 나왔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아르빌을 향하던 바로 전날의 일이다. 아르빌 짜이툰 부대 지프 안에서 눈물 글썽이던 8일 저녁에도 2차 심리가 열렸다. 민중법정을 진행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군더더기 없이 간명하다. 반전평화는 옳고 그름에 대한 초보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에서 시작된다. "일본이 한반도를 침략해 만행을 저지를 때 일본 국민이 어찌해야 옳았겠습니까? 세계 3위의 이라크 파병국가인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어찌해야 옳은 것입니까? 국제인권법을 무시하며 침략전쟁에 동조하는 노무현 정부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라크 사람을 죽이는 전쟁터에 보낸 군대를 계속 내둬야 합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아르빌 짜이툰부대에서의 연설에서 "저도 잘 하겠습니다. 적어도 제 양심에 부끄럼 없도록 하겠다. 누구라도 때로는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틀릴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더 큰 오류 있을 때 그걸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국민이 내 오류를 바로 잡아줄 때까지 내 양심에 따라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마무리했다. 이쯤 되면 노무현 대통령의 심리 상태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전쟁터에 자국의 청년을 내보내고, 세계를 돌며 동맹국과 자본가들로부터 칭찬과 찬사를 받고, 다시 그 현장에 들러 장병을 보며 복받쳐 눈물을 글썽였다 한다. 침략전쟁의 한 복판에서 전쟁 과업 완수를 주문하며 제 흥에 못 이겨 흘린 눈물, 대통령의 눈물은 분명히 가식과 위선으로 소문난 악어의 눈물도 아니었다. 분명코 그것은 기쁨과 감동의 감정눈물이었다.

파병연장동의안이 처리되면 침략전쟁은 계속되고, 눈물 흘릴 일이 끊이지 않을텐데, 고 김선일 씨가 절규하며 흘린 눈물, 오무전기 고 김만수 씨의 딸의 눈물이 아직 마르지 않았고, 포화 속에 어른이 될 꿈을 모두 빼앗겨버린 이라크 어린이들의 분노와 슬픔의 눈물은 계속되는데, 노무현 대통령은 이 분노와 슬픔 앞에서 제발 싸구려 감동눈물을 흘리지 마시라.

감정눈물 중에도 분노와 슬픔의 눈물에 특히 염분이 많아 눈이 충혈되고 주위가 붓는 정도가 심해진다고 한다. 충혈과 붓는 정도는 분노와 슬픔의 크기 만큼일지니, 노무현 대통령은 이제 제발 더 이상 울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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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립자

    "저도 잘 하겠습니다. 적어도 제 양심에 부끄럼 없도록 하겠다. 누구라도 때로는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틀릴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더 큰 오류 있을 때 그걸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국민이 내 오류를 바로 잡아줄 때까지 내 양심에 따라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말이라도 하지를 말든지....
    울지를 말든지...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이해하기가 너무 난해합니다.

    여하튼 빨리 철수시켜라!!!!!!!!!!!!!!!!!!!!!!!!!!

  • 산딸기2

    노가리 눈물이겠죠, 노가리...
    말하자면 다.. 노가리인 거죠..

  • fs;

    한국이 파병을 안 하면 전쟁이 안 일어나는가?
    미군이 있기 전에 이미 이락은 전쟁 중 이었다. 많은 소수 민족이 학살 되었다. 너희들은 남의 인권과 생명은 관심을 갖지 말자는 것인가? 화학무기가 아니라도 충분한 명분이 있었다. 남의 나라에 간섭할 수 있는 권리는 위협을 느낄 때가 전부가 아니다. 그 나라가 인권을 유린다고 자국민을 이민족이라 해서 살해하는 것도 간섭하고 침범할 수 있는 당위성이 있다.
    우리는 그러면 안 된다.
    무조건 내가 직접 위험을 받고 직접 공격을 받을 때만 전쟁을 할 수 있다는 논리는 잘못이다.
    남이 불의로부터 당할 때도 간섭을 할 수 있는 것이 정의이고 선이다.

  • pppp

    안녕 하세요

    살아가시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례하게 이렇게 글올려 죄송합니다만..바쁘시더라도 시간 조금만 내주세요..

    투자할돈중 만원만 투자해보십시요 손해봐도 만원 입니다.(평생만원투자끝)

    3 개월 16 억 확실합니다


    <사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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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간히 인터넷을 하다 보면 광고게시판에서 가끔 보긴 했지만. 그땐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힘든 일이 있어 고민하던 중에

    그냥 10,000 잃어버렸다 생각하고 금융 네트웍이라고 말하는 여길 가입한 것입니다.

    확률로 보나 비젼으로 보나. 어느 정도의 가능성은 보입니다.

    단돈 10,000 으로 돈에 쪼달리지 않고 내가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사면서

    여유롭게 살아갈수 있다면 힘든 상황이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작해 봤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기대도 하지 않고 말입니다. 실망할까봐서요!! 그래도 생각의 한계가 능력의

    한계다란 말이 있듯이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니까...부딪쳐봤죠.!!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5명에게 2,000 원씩을 보내고 저는 직장을 마치고 오면 저녁에 2시간씩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10일이 조금 넘었죠. 그런데...문득 은행 갈 일이 있어 통장을 찍어보는데 이게 뭡니까!

    정말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좋기도 했지만. 열심히 해도 한달 월급도 이정도는 안 되는데...

    이런 것도 있구나했죠! 무려 10일만에 통장에 40만원이 들어 와 있었습니다.

    정말 믿기시나요? 생산직해서 정말 한 달 힘들게 열심히 해야 150만원 나올까 말까인데..참!!

    집에서 겨우 10일만에 컴퓨터만 켜놓고 홍보 몇군대 하고40만원이라니여!

    큰돈은 아니었지만.. 정말 힘들인 보람이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3개월만 하면 아래에 사람처럼 저도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할거라 믿으면서….

    다시 홍보를 시작합니다.

    잘 읽어 보시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말입니다.

    지금부터 제 메일에 적힌 몇 가지를 얘기해 드립니다. 잘 읽어보십시오.

    10,000원 의 투자로 16억을…..밑져야 본전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메일을 받고 이 알바를 하는 사람이 5명도 없을까요

    5명만 붙이면 일단 본전치기니까…..

    꼭 끝까지 읽어 보셔야 합니다.

    하지만 거금에 욕심 부리진 마세요.

    우연하게 모 사이트에서 인터넷금융조직을 알게 되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되어

    아는 변호사나 친구들에게 물어 보았지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먼저 보장합니다.

    ----------------------------------------------

    <사례2>

    저는 한달전에 설마 하구 돈2천원씩 5명에게 붙이고, 멜 몇 장을 보냈습니다.

    글구 몇 일전에 통장을 보니 240만원이 들어와 있더군여..

    허참!.. 신기해서..... 아직까지 신기합니다.

    밑에 글을 보세여. 못 믿으시겠으면 말구요..

    저두 당신이 이 글을..믿으리라곤 기대 하지 않습니다..다만 지금 제가

    겪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에 기회라 생각 하시고 함 읽어 보셨으면 할 바램뿐입니다.

    수십 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10억을 번다.!

    먼저 원치 않은 편지를 받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당신의 운명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이런 편지 벌써 많이 보셨을 수도 있겠죠.. 저 역시 이런 건 한 두번 본게 아니니까요

    그러나 아직 시도를 안 해보셨다면 지금 당장 시도 해 보세요.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혹시 지금까지 이 글을 읽고 무시해 버리셨다면

    언젠간 바뀌어버릴 님의 운명을 기대해보세요

    정말 사람을 설득하기란 너무힘들어요.

    지금 읽고 계시는 당신 역시 제글을 읽고 웃고 계신다 해도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발 믿었으면 합니다.


    -자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하세요. 일종의 계약이니까요)

    <실행 rule1>

    우선 아래 있는 메일 링 리스트 5인의 명단을 보시고 은행계좌로

    단돈 2,000 원씩 각각 5명에게 돈을 입금하세요.

    중요한 것은 5명의 리스트에게 각각 2,000 원을 꼭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우리는 합법적인 하나의 인터넷 e-mail 의 금융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작업이 남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 편지처럼 광고용 편지를 띄우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

    대략 1,500 통 정도를 ! 보내야만 원하시는 금액을 쥘 수 있습니다.

    편지를 띄우시는 방법은 취업 아르바이트 재 택 ,알 바 . 신용불량 등등 모든곳의 게시판 을 이용하시는 겁니다.

    3각종 게시판에 제 편지를 편집 해서 띄우시면 되요 . (지금 당신이 이 내용을 보고 있는 곳 같은 곳이요)

    이때!! 꼭 명심해 주어야 할 것이 편지 내용 중에 메일 링 리스트 작성법입니다.


    <실행 RULE2 >

    하단의 메일 링 리스트상의 5인 중 맨 첫 번째 사람은 지우고 번호를 하나씩 당겨서

    맨 끝에 자신의 주소와 이름을 적으시고 보내시면 됨…(계좌번호 빼먹으면 낭패입니다.)

    (즉 1번은 사라지고 2번이 1번, 3번이 2번, 4번이 3번, 5번이 4번, 그리고 마지막에 당신이5번이 되는 셈이지요.

    이렇게 바꾼 편지로 메일을 보내십시오.)

    그래야만 당신의 메일을 본 사람들이 당신에게 돈을 부칠 테니까요.

    이때(위로 하나씩 당겨쓰신 후) 자신을 제외한 5인 주소와 이름의 순서를 절대로 바꾸시면 안 됩니다.

    명심!! 메일은 많이 보낼수록 좋겠죠? 그만큼 돈도 많이 버실 테니까요...

    이 메일 리스트 작성 시 본인의 이 메일 주소도 반드시 기입 하세요!


    <메일 보내는 방법>

    1. 먼저 바탕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2.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고 텍스트문서를 누른다.

    3. 아이콘이 생기면 클릭하여 새로만들기 텍스트문서를 열어 놓는다.

    4. 다음은 게시판이나, 자기 메일에 들어와 있는 상기 내용을 그대로 복사한다.

    5. 복사한 내용을 바탕화면에 열어놓은 새로만들기 텍스트문서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붙여넣기를 한다.

    6. 상기내용중에 메일링 리스트 부분을 수정하여야 한다.

    7. 1)번 이름과 내용을 지우고 2)→1)로 수정, 3)→2)로 수정, 4)→3)으로 수정한 후

    자신의 이름과내용을 4)번에 기입 하면 된다.

    8. 빠진내용이 없는지 확인한다.

    9. 새로만들기 텍스트문서(메모장) 상단에 있는 편집(E)을 누른 후


    "전체선택"을 눌러 선택된 파란색 위에 화살표를 두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를 선택 하여 본인의 메일에 들어가

    "편지쓰기"공란에 오른쪽 버튼을 누른후 붙여넣기를 한면 된다.

    10. 내용이 잘 복사 되었는지 확인 후 자신이 받은 것처럼 메일을 보내면 된다.

    ★반드시 이러한 규칙들은 지켜 주셔야 합니다.

    (평균 1-3%의 회답 률 이 있습니다.)


    1) 당신이 1,500 통을 보내면, 15명 정도가 2,000 원을 보냅니다.

    --- 30,000 원

    2) 그 15명이 각각 1,500 통의 편지를 보내면, 22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450,000 원

    3) 그 225명이 각각 1,500통의 편지를 보내면, 337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6,750,000 원

    4) 그3375명이 각각 1,500 통의 편지를 보내면, 5062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101,250,000 원


    5) 그 50,625명 각 각 1,500 통의 편지를 보내면, 759,37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1,518,750,000 원

    이 시점에서 당신의 명단이 편지에서 사라집니다. (당신의 명단이 점점 위로 올라가서 사라지기 때문이죠)

    그러나 위에 있는 모든 돈을 더하면 당신이 받는 돈은

    ★약 십 육억 이천 칠백 이십 삼만원...!엄청나죠

    이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효과가 있느냐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메일을 발송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신이 만약 1,500 통이 아닌 3,000 통을 보낸다면 그 이후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당신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적어도 1,500 통 이상의 편지를 보내야만 3개월 뒤 당신은 약 10 억 이상의 개런티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큰 욕심은 부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물론 절대로 피해는 없습니다!!! 이 아이템은 정확하게 큰돈을 벌 수 있는 확실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간단한 아이템을 정확하게 실행해 보시면 적어도 3개월 후 당신은 약 10 억 이상을 벌 수 있습니다.

    2주일 동안 메일을 보내고 나니 한달 후 확실한 결과를 보았습니다.

    5명에게 꼭 돈을 붙여야 합니다. 나중에 당신에게 회신 온 편지 리스트에서

    당신의 이름이 사라질 때쯤 당신에게 답신이 오면 그들의 주소와 이름으로

    다시 메일을 작성하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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