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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위해 싸우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22) - 이스라엘은 검문소를 철거해야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지도. 아래 부분에 헤브론(Hebron)이 있다.


05년 11월과 12월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헤브론에서는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등교길을 가로 막고 나섰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학교를 가기 위해 싸우고 있다.

팔레스타인을 무력점령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가하고 있는 고통 가운데 하나가 바로 검문소다. 도로와 마을 곳곳에 세워둔 검문소는 이스라엘 정부의 뜻에 따라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

짧게는 몇시간, 길게는 여러날씩 검문소가 닫혀 버리면 이동권을 빼앗긴 팔레스타인인들의 일상은 말 그대로 파괴될 수 밖에 없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자유롭게 이웃을 방문하고, 출퇴근을 하고, 병원을 오가고,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모든 검문소를 철거해야 한다.

  이스라엘 점령군이 팔레스타인 학생들의 등교길을 가로 막고 있다.

  도로를 가로 막고 있는 장벽을 밀고 있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

  이스라엘 점령군이 검문소를 통해 학교를 가려는 어린이들을 가로 막고 있다.

  이스라엘 점령군이 부상을 입은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검문소에 잡아두고 있다.

  이스라엘 점령군이 검문소를 통해 학교를 가려는 어린이들을 가로 막고 있다.

  유대인 마을이 주변에 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 점령군은 학교 가는 길에 검문소를 설치했다.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이스라엘의 학대에 저항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스라엘 점령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체포하고 있다.

  이스라엘 점령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구금 했다.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이스라엘 점령군의 학대에 저항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스라엘 점령군은 팔레스타인 어린이들과의 실랑이 과정에서 소총을 이용하였다.

  팔레스타인 어린이가 한 이스라엘 점령군을 붙잡고 있다.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장벽을 밀고 있다.

  무장한 이스라엘 점령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쫓아내고 있다.
덧붙이는 말

사진 출처 :알자지라 http://english.aljazee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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