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기 위해 싸운다

황새울지킴이 청와대 항의방문단 셋째날

황새울지킴이 청와대 항의단 행진 셋째날 모습입니다.

  오산 이주노동자의 집에서 자고 출발하기 전 기념촬영

  오산 시장안에서의 선전전

  병점을 향해 가고 있는 길

  정해의 등짝, 중요한 건 연대!

  오늘의 당나귀는 네모. 오늘 네모가 고생많았어요.

  봄을 안고, 청와대로! 우리의 사랑스런 손수레

  어제부터 비루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너무 좋아요.

  오산대역에서 선전전을 마치고 잠시! 오산대 역 앞 노점상 아주머니네서 튀김을 사 먹었는데 대추리에 와 보셨다며 만두 2판을 서비스로 주셨다.

  보선생님의 등짝, 평화는 동사다.

  오늘의 넝쿨 컨셉은 미치신 언니

  황새울의 완두콩을 병점으로 가는 어느 곳에 심었어요.

  완두콩을 심고 물을 주고 있는 마리아

  대추리 평화의 콩을 심었어요. 요 앞 화단에.

  공사중인 컨테이너 박스에 뭔가를 쓰고 있어요.

  UN군 초전비 앞에서

  전쟁과 평화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병점역에 일찍 도착해 잠시 쉬고 있는 지킴이들

  병점역 촛불. 한신대 학생들이 많이 왔어요. 즐겁게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시간.

덧붙이는 말

진재연 씨는 평택지킴이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진보연대 집행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태그

청와대 , 항의단 , 황새울지킴이 ,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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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목록
  • 서해진

    하루하루 감동적으로 웃으면서 또 반성도 하면서 재미있게 이 기사 봤는데
    마지막날까지 기사가 올려지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평택지킴이들 참 고생하셨어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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