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지도 못하는 구멍 뚫린 30m 철탑이 흔들린다. 땅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 22일의 단식까지. 또 한 명의 노동자가 높은 탑에 올랐다. 하청노조 인정하고 차별하지 마라!! 원청 한화오션이 임단협 문제 해결하라!! 한화오션 거제통영고성 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
농사꾼 신씨 아저씨가 술 한 잔 먹더니 뜬금없이 “자네 모하는 사람이야?” 하였다. 삼년 반이나 옆에서 살았으면서 당황스러웠다. “모하다니요. 그림 그리잖아여.” “아 그러니까 모하는 사람이냐고?” “그림 그린다니까여.” “아씨 그렇다 치고 근데 왜 일을 안해?” “일이요 일 하쟎아요.” “몬일? 자네가 몬일을 하는데?” “그림 그리는 일 이요.” “으유 참 야 되써. 술이나 따라.” “녜 ㅎㅎㅎ”
콩 심는 할머니. 아흔아홉 할머니가 올해도 콩을 심으셨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