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정원 (노동과 세계 사진기자)
김정우(월간 네트워커 사진기자)
임병식(미디어참세상 사진기자)
편집: 이유림
제작의도 : 담배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민중들은 투쟁 현장에서 계속 담배를 피워댄다. 정부는 민중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담배값을 인상했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담배를 끊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물가는 올라가는데 민중들은 더욱 살기 힘든 사회. 이런 사회가 이들에게 담배를 더욱 권하고 있다. 담배값 인상으로 건강을 염려하기보다는 민중생존권을 보장하는 것이 진정 담배를 끊게 하는 지름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