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최순실의 땅인 평창

[기고]평창군과 평창경찰, 태연하게 버스노동자 인권침해

나는 바란다. 광장의 민주주의가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지방정부까지 확대되기를. 언제나 약자에게 강한 저 경찰 ‘나으리’들의 횡...

지하철9호선 용역업체, 노조 조합원만 고용승계 거부

여성노조 “노조 말살 정책” 즉각 반발

지하철 9호선 청소 용역업체 변경으로 노동자 14명의 고용승계가 거부된 가운데, 이들 중 12명이 노동조합 조합원으로 "노조 말살 정책"이 아니...

“노동자 죽이는 손배가압류, 국회가 나서야”

손잡고, 양대노총 등 노조법 개정한 ‘노란봉투법’ 입법 촉구

노동계 시민사회단체가 노조법 개정을 요구하며 “노동자를 죽이는 적폐 중의 적폐 ‘손배가압류’를 국회가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산저널 죽이기가 아니라 바로 세우기입니다”[1]

[재반론]지금이라도 부당노동행위와 폭언 폭행에 공개사과하고 책임자 처벌해야

울산저널의 경영진들이 울산저널을 지키기 위해 고생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만큼 희생했는데”라는 마음으로 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AS 기사, 직접 고용된 것 아냐”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사법부 비판 “적극 항소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삼성전자서비스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에서 결국 패소했다. 소송을 제기한 지 3년 6개월 만이다. 법...

한광호 열사 300일 추모제 열려 “노조파괴 끝장내자”

영하의 날씨에도 200여 명 모여 “정몽구 유시영을 구속하라”

영하 7도,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진 날씨에도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한광호열사 대책위원회, 민중 가수 김성만, ...

특검 앞 ‘시민 특검’ 열려…“정몽구 증인, 나와라”

‘자체 특검 연극’ 퍼포먼스…“우리가 조사한다”

박영수 특검 앞에서 ‘시민 특검’이 열렸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재벌총수구속특별위원회(재벌구속특위)가 10일 오후 4시 서울 대...

적폐 중의 적폐, 손배가압류 끊어낸다

쌍용차지부, 광화문 캠핑촌 입성...퇴진행동, 시민요구안으로 제안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투쟁 거점을 평택에서 광화문 캠핑촌으로 옮겼다. 손해배상 및 가압류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저항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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