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 꼭 필요한 일, 시는 왜 용역을 사용할까?

[연속기고] 충북 간접고용 비정규 노동자들이 말하는 ‘노동존중’시대⑤ CCTV주정차 및 통합관제센터 노동자들(공공운수노조 충북본부 청주시비정규직지회)

청주시 업무를 하고 있지만, 청주시 소속 노동자들이 아닌 노동자들. 이들은 모두 여성이고 간접고용 노동자들이다. 청주시 CCTV 관제센터와 주정...

유성투쟁 승리! 노조파괴, 복수노조 사업장들의 희망입니다

[기고] 동굴 속에 갇힌 8년, 이제 햇빛을 보고 싶습니다

유성투쟁은 어느 덧 동굴에 갇힌 노조파괴, 복수노조 사업장 노동자들에게 희망입니다. 동굴 밖으로 나갈 수 있다는 희망. 그래서 유성노동자들의 싸...

나의 친절에 자부심을 가지고 싶습니다

[연속기고] 충북 간접고용 비정규 노동자들이 말하는 ‘노동존중’시대④ 청주시 365민원 콜센터 노동자들(공공운수노조 충북본부 청주시비정규직지회)

“그럼요. 기억나죠. 그때도 여기서 일하고 있었고 당시 다들 뉴스 보고 우리도 (정규직화) 될 수 있겠다며 좋아했어요. 위탁 운영으로 재계약이 ...

유성기업 노조파괴에서의 국가책임

[기고] 국가권력이 개입한 노조파괴...정부, 책임 있는 자세 보여야

유성문제 해결을 언제까지 유성지회 노동자들에게만 맡기고 방치할 것인가. 유성기업에서 부당노동행위가 판을 치고 노동자들의 기본권이 유린된 데에 국...

서러운 하청 인생, 우리 힘으로 바꿔낼 것

[연속기고] 충북 간접고용 비정규 노동자들이 말하는 ‘노동존중’시대③ 모비스 하청노동자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현대모비스충주지회)

일하면서 힘든 점은 10시간 주야간 교대근무라서 야간노동이 많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것이다. 10kg이 넘는 완제품을 직접...

쓰레기 수거운반, 사회에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

[연속기고] 충북 간접고용 비정규 노동자들이 말하는 ‘노동존중’시대② 쓰레기수거운반 노동자들(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푸른환경지회)

우리의 일상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몰랐던 이들. 바로 쓰레기 수거·운반 노동자들이다. 이들이 없다면 길거리에는 쓰레...

공유경제(sharing economy)

[워커스] 워커스 사전

한동안 공유를 파괴하려고 그토록 안간힘을 쓰던 경제학자들이 어느 날부터인가 일제히 공유경제를 찬양하고 나섰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들 말...

우리도 공공의료 실현을 위해 일하는 병원노동자다!

[연속기고] 충북 간접고용 비정규 노동자들이 말하는 ‘노동존중’시대① 공공병원 용역노동자들(의료연대 충북지부 민들레분회)

충북비정규운동본부가 병원, 민원 콜 센터, 쓰레기 수거운반, CCTV 관제센처와 주정차 상황실 등 공공부문 간접고용노동자들과 자동차 하청 노동자...

“인권위, 유성기업 정신건강조사결과 발표 더 미뤄선 안 돼”

유성지회 농성 8일차…인권위 앞 기자회견 열고 정신건강실태조사 청문회 촉구

국가인권위원회가 유성기업 정신건강실태를 조사하고서도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지 않아 논란이다. 해당 조사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정신건강이 위험수위...

삼성중공업 사망사고는 산업재해 아닌 교통사고?[1]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조사 실시해야”

삼성중공업 입장에서는 산업재해로 처리하느냐 교통사고로 처리하느냐에 따라 이해관계가 매우 크게 엇갈리게 된다. 25톤 트럭이 삼성중공업에 납품을 ...

‘삼성’과 얽힌 권혁태 대구노동청장은 2013년 뭔 일을 했나

19일, 민주노총 ‘권혁태 사퇴’ 점거 9일, 단식 3일째

민주노총 대구본부가 권혁태 대구고용노동청장실을 점거한 지 9일째다. 한사코 권혁태 청장을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민주노총은 권 청장이 서울고...

남성장애인 절반인 여성장애인 고용률, 어떻게 개선하나

여장연, ‘여성장애인 노동실태 조사’...교육수준 높아도 열악한 소득 수준

2017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남성 장애인 고용률은 약 46.8%이지만 여성 장애인 고용률은 그 절반도 안 되는 22.4%에 불과하다. 평...

성노동자 녜녕 이야기[7]

[세계여/성노동자대회 기획연재] n개의 성, n개의 노동, n개의 노동자, n개의 노동현장④ 이 시대의 어린 창녀

‘너 좀 창녀 같아.’ 이 한마디로 내 청소년 시절 매매춘은 시작되었다. ‘날 멸시하던 너희가 날 창녀라고 부른다면, 기꺼이 진짜 창녀가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