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국회 앞 총파업 대회 “노동 개악 저지”

전국 5만 명 총파업 참여, 국회 앞 7천 명 집회

민주노총 국회 앞 총파업 대회 “노동 개악 저지”

민주노총이 18일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등 노동 개악을 막기 위해 총파업을 벌였다. 이날 총파업에 전국의 노동자 5만 명이 참여했다. 금속노조는 103개 사업장 3만 7천여 명이 기계를 멈췄다고 밝혔다. 총파업과 동시에 국회 앞 오후 2시에 열린 수도권 총파업 대회에는 노동자 7천여 명이 참여했다. 수도권을 제외한 10개 지역에서는 1만 5천 명이 지역별 총파업 대회에 함께했다.

검찰, 유성기업 회장에 징역 3년 6월 구형

유성지회 “법원, 검사 구형량 초과한 최고형 선고해야”

검찰, 유성기업 회장에 징역 3년 6월 구형

검찰이 배임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성기업 류시영 회장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임원 2명에게도 징역 2년 2개월, 1년 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앞서 류 회장과 임원들은 노조파괴 컨설팅 업체인 창조컨설팅에 회사 자금 13억 원을 지급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지난 2월 재판에 넘겨졌다.

日 아베 반대 구호 10초만에 연행

최근 노조활동가 14차례 체포...“선거 전 탄압과 노조 파괴 목적”

日 아베 반대 구호 10초만에 연행

일본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 지원 유세를 하던 아베 총리 앞에서 반대 구호를 외치다 10초 만에 일본 시민이 연행된 가운데, 노조 활동가들도 다시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경찰이 최근 노조 활동가들을 체포한 것은 모두 14회에 이른다.

철거 명령 떨어진 팔레스타인 마을 ‘와디 알 홈무스’

7월 18일까지 불이행 시 이스라엘 군이 집행 후 막대한 철거 비용 청구

철거 명령 떨어진 팔레스타인 마을 ‘와디 알 홈무스’

지난 6월 18일, 동예루살렘 수르 바헤르Sur Bahir의 외곽 마을 와디 알 홈모스Wadi Al Hummus의 13개 건물 및 부지가 이스라엘 당국으로부터 철거 명령을 통보받았습니다. 기한은 한 달. 가구 수로 따지면 총 100여 채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 중 20%는 현재 입주자가 살고 있고 나머지는 여전히 공사 중입니다. 해당 건물들은 이미 10년 전에 적법한 건축 허가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에 미독 노동자들 동시파업

아마존, 물류산업 노동쟁의 이어져...독일선 2천명 파업 참가

“1년 7개월 전만해도 70명이 일했어요. 지금은 5명만 남았죠. 회사는 상품 600개를 1시간 안에 포장하라고 해요. 스트레스가 지독하죠.” 미국 북부 미네소타주 샤코피 지역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멕 브레디 씨가 CBS지역방송에 15일 말했다. 그는 이날 6시간 파업에 참가한 노동자 중 한 명이다.

드랍 더 피

[워커스] 좦화

분노는 결코 헷갈리지 않는다. 한여름 장마철 갈지 못한 생리대보다 불쾌한 그 입을 다물게 하는 건 더 큰 우리 목소리라는 걸 이제 아니까.

K뷰티, 인종적·젠더적 위계를 흔들다

K뷰티, 인종적·젠더적 위계를 흔들다

[워커스 세 줄 요약] 박소정·홍석경, 『K-뷰티의 미백 문화에 대한 인종과 젠더의 상호교차적 연구를 위한 시론 - 화이트워싱/옐로우워싱 논쟁을 중심으로』, 《언론정보연구》, 56권(2호),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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