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들과 성의 경제학

[페미코노미] 우리는 무엇에, 어떻게, 어디까지 분노할 것인가?

‘n번방’들과 성의 경제학

최근 몇 년간 한국사회 페미니스트들은 ‘성착취’라는 개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박사방’ 사건을 계기로 언론도 확실하게 ‘성착취’라는 개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성착취’ 개념은 ‘성폭력’의 경제 혹은 경제구조로 이어지는 고리가 된다. 폭력과 착취의 연결선 그 경계에서 한쪽은 범죄고 한쪽은 합법이 된다.

“‘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 등록은 헌법 위반”

“헌법재판소의 의지만 있으면 열흘 이내라도 결정 내릴 수 있어”

“‘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 등록은 헌법 위반”

경실련이 중앙선관위를 상대로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에 대한 정당등록 위헌확인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6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선관위는 위법한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한국당의 등록 신청을 형식적 요건만을 심사하고 승인했다”며 “이는 청구인의 선거권 등 중대한 정치적 기본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정당제도와 비례대표제를 규정한 헌법을 위반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노동자 손배청구액 1,867억, 21대 국회가 해결해야”

“천문학적 손배로 노조 존립이 와해되는 것은 법질서가 허용하지 않아”

4.15총선을 3주 앞둔 가운데, 21대 국회가 노동자 손배가압류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손배가압류를 잡자!손에손을잡고(손잡고)는 25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을 침해하는 대표적인 악법 노동자 손배가압류를 21대 국회에서도 그대로 두고만 볼 것인가”라며 “21대 국회 입성을 바라는 각 정당은 제대로 답변하라”고 말했다.

코로나 앞 취약노동자, “삶 무너지는데 재난구호 차별”

“5인 미만 사업장과 4대보험 미등록 노동자 긴급 대책 필요”

권리찾기유니온 ‘권유하다’가 노동부에 긴급휴업급여 등 코로나19 관련 취약 노동자 생존대책 실현을 촉구했다. 이들은 25일 오전 11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인 미만 사업장과 4대 보험에도 등록되지 못한 노동자, 근로기준법이 차별하는 노동자들을 위한 대책이 최우선으로 필요하다”며 취약노동자 관련 긴급대책의 필요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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