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부지 내준 롯데家의 속내

[워커스 6월호 이슈(2)] 수상한 롯데의 귓속말(1)

사드 부지 내준 롯데家의 속내

사이다 한 잔. 톡 쏘며 튀는 기포에 목 안까지 알싸하다. “햐아” 더부룩할 때 이것만큼 시원한 게 또 있을까? 속이 다 후련하게 내지르는 정치인에 ‘사이다’라는 별명이 붙을 만도 하다. 그런데 매년 사이다 수억 개를 파는 기업은 어떨까? 롯데그룹은 지난해 사이다만 3800억 원어치를 팔았다. 3% 성장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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