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께 진 빚 꼭 갚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무뎌진 작가정신을 깨우쳐주신 당신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지난 집권 3년 동안 제 가슴에 새겨진 교훈이 많아 말이 길어진 것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더 말씀 드리고 글을 맺을까 합니다. / 오도엽 (작가)
공유의 딴스홀로 OK GO, 그래 간다!
문화관광부 저작권법 개정안 유감
미국 인디밴드 OK GO는 곡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 정은희(객원기자)
이전 다음
군산시, 350억 들여 미군기지 정문 인근 정비
김현진 기자
독자 누구나 참새 가입 후 글을 쓰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상업적, 반인종, 성폭력적 글은 삭제를 원칙으로 하며,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글쓰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