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꼴, 4대강 공사와 핵발전소

책임은 지지 않고 이득만 챙기는 정부와 자본

본질은 4대강이나 원전이나 다르지 않다. 핵발전소는 하나 건설하는 데 2조원 이상이 든다. 부지의 선정과 매입, 건설, 운영에도 엄청난 돈이 들 뿐 아니라 핵연료가 되는 우라늄의 채굴과 매입과 이송, 송전시설의 건설 등에도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된다. 지금 한수원의 모회사인 한전의 적자는 천문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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