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한 현대차 사장, 국감서 “경직된 파견법 개선 필요”

10년 불법파견 논란이 ‘파견법’ 때문? ‘정규직전환’ 법원 판결도 불만

윤갑한 현대차 사장, 국감서 “경직된 파견법 개선 필요”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이 “현재 경직돼 있는 파견법을 개정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인력유연성을 확보토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현대차 불법파견 논란을 ‘법의 경직성’의 탓으로 돌린 셈이다.

현대차 비정규투쟁, ‘전원 정규직’ 판결에도 주춤 전망 모색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정규직전환 투쟁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새로운 투쟁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투쟁 공동대책위원회(현대차 공대위)’는 23일 오후 5시, 민주노총 13층에서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전환 투쟁, 무엇을 할 것인가?’ 토론회를 열고 새로운 투쟁전선을 만들기 위한 과제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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