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반올림 5차교섭 진전 없어

반올림, “이미 잘하고 있다는 삼성...해결 의지 의심스러워”

삼성전자-반올림 5차교섭 진전 없어

삼성전자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지난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6시간 넘게 교섭을 진행했지만 진전 없이 끝났다. 반올림 측은 “이미 잘하고 있다는 삼성, 문제해결의 의지가 의심스럽다”며 “5차 교섭도 별다른 성과 없이 마무리 되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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