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4월 '공세적 선제 총파업' 계획 수립

노동시장 구조개악,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등...2월 대대서 확정

민주노총, 4월 '공세적 선제 총파업' 계획 수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한상균, 민주노총)이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및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 등을 요구하며 오는 4월 선제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4월 총파업 방침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그리스 시리자, 좌파정부 수립의 의의와 한계

그리스 민중의 성과...투쟁 전진시켜야

개량주의적인 좌파정부에 대한 시니컬한 냉소나 비관적 전망으로만 일관하는 것은 변혁좌파의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유럽 최초의 좌파정부의 수립이라는 이 역사적 기회를 맞아 최선을 다하자. 트로이카의 공격으로 동일한 처지에 있는 스페인이나 아일랜드, 포르투갈만이 아니라 자본가 독재에 신음하는 전 세계 민중이 그리스 민중의 운명과 동일시하면서 지금 이 투쟁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이 투쟁을 엄호하고 이 투쟁에서 교훈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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