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속내 드러낸 새 경제팀, ‘파견 업종 확대’라니

최경환 ‘경제정책방향’ 발표...“불법파견 합법화, 비정규직 확대”

검은 속내 드러낸 새 경제팀, ‘파견 업종 확대’라니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한 2기 내각 경제팀이 24일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민생안정’ 부문에서는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을 내세웠지만 속내는 따로 있었다. 현재 32개 업종으로 한정된 파견 업종을 대폭 확대해 비정규직의 사용규제를 합리화 하겠다는 목적이다.

칼럼 연재

기고 주장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