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임원 직선제, 위원장 후보군만 8명...통합논의 중단

각 정파별 후보 압축 단계...등록 직전 전격 연합 가능성도

민주노총 임원 직선제, 위원장 후보군만 8명...통합논의 중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의 임원 직선제 후보 등록 기간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재 8명의 인물이 위원장 후보자로 물망에 오른 상태다. 일부 정파 및 현장조직들은 통합지도부 구축을 위해 논의를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각 정파별 논의구조 속에서 후보 압축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사업장은 달라도 차별은 같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간접고용”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 국회 앞 ‘현장증언’ 목소리

간접고용 사업장 노동자들로 구성돼 있는 ‘2014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회)’대표자들은 22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접고용 사업장 현장 증언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인천공항지역지부와 씨앤앰,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등을 비롯해 청소, 경비 노동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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