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쌍용차사태, 내 문제 아니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
당신들이 말하는 ‘좌파’는 언제든 투쟁현장에 달려가 같이 느끼고, 생각을 나누고, 판단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하면 투쟁을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바로 우리/내 문제이기 때문이다. / 고민택(사노준)
기간제법은 희대의 악법, 폐지가 해답
[기고] ‘시행’ ‘유예’ 모두 해고 보장
현행 기간제법은 시행을 하건 유예를 하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해고를 보장한다는 본질이 ... / 김재민(노무법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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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단수 놓고 경찰-사측 발언 달라
특별취재팀
온두라스, '제2의 아이티' 되나
변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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