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주의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정치

[기고]국민모임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마르크스주의 운동과 프롤레타리아트의 정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마르크스주의와 마르크스주의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른바 「국민모임」은 전혀 논란과 논의의 대상일 수 없다. 167년 전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이미 통렬하게 비판한 각종 사회주의와도 거리가 먼 부르주아지의 한 분파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세우는 “돈보다 인간”, “이윤보다 생명”, “신자유주의와의 결전” 등의 구호가 마치 “사회주의”인 것 같은 색깔을 갖고 있다 해도 여전히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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