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 노동자 1천명이 파업을 벌이는 이유

가축 감염병 확산 막아온 노동자들, 열악한 처우에 신음 중

가축위생방역 노동자 1천명이 파업을 벌이는 이유

가축위생방역 노동자 1천여 명이 오는 20일부터 일주일간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하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이들은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의 확산을 막고 예방하는 일을 해온 노동자들이다. 도축 과정 중 부정한 육류가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은 세계의 단면들

[프리퀄] notes from California

보이지 않은 세계의 단면들

함께 간 후배들 중 몇몇은 유치장으로 끌려갔는데 그곳에서 그는 대학 새내기 임에도 불구하고 폭력을 휘두른 주동자로 몰렸다. 아마 몇 장의 사진 때문이 아니었을까. 상황은 심각해서 구속여부를 가리는 재판까지 있었다. 다행히도 나올 수 있었지만 그 뒤로도 검사 조사와 재판에 시달려야 했고, 그의 이름에 빨간 줄을 그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것들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이 작업은 시작한다.

민중총궐기, 文정부 향해 열렸다…“불평등 갈아엎자”

1만5천명 모여…“땀 흘린 이가 멸시받는 사회…더 이상 살 수 없다”

민중총궐기, 文정부 향해 열렸다…“불평등 갈아엎자”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했던 민중총궐기가 문재인 정부를 향해 열렸다. 2015년 민중총궐기 이후 5년 만이다. 대회에 모인 1만 5천여 명은 “불평등의 가장 큰 피해자인 노동자, 농민, 빈민, 영세상인 등 민중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지만, 이들의 목소리는 사라졌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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