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원로 "화물연대 요구는 입법사항…국회, 해결에 나서야"

파업 13일째, 화물노동자 가족에 대한 협박 등 탄압 심화 중

사회원로

이들은 화물연대의 요구인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및 품목 확대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통해 이뤄지는 입법사항이라고 강조하며 입법기관인 국회가 적극적인 입법 활동에 나서 신속한 해결을 위한 또 다른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통령실의 ‘MBC = 악의적’ 브리핑, 무엇이 가능하게 했나

[미디어택] 쥐가 궁지에 몰렸는데도 가만히 있다면, 고양이는…

대통령실의 ‘MBC = 악의적’ 브리핑, 무엇이 가능하게 했나

윤석열 정부의 치졸한 보복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동남아 순방길에서 MBC 출입 기자들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 불허는 정부의 ‘그릇된 언론관’의 대표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윤 대통령은 “국민들의 세금을 써가며 해외 순방을 하는 것은 중요한 국익이 걸려 있기 때문”이라고 일갈했다. 누가 보더라도 대통령의 욕설 · 비속어 보도에 대한 보복 조치였다.

암호화폐 시장, 합법화 안 된다

[99%의 경제] 암호화폐 합법화는 금융시장 탈규제로 이어져

암호화폐 붕괴로 인한 추가 손실을 우려하여 많은 사람들이 소비자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 규범, 규제를 요구하고 있다. 보다 시장을 합리화하고 합법화해 투자자의 손실을 줄이고 시장의 안정을 도모해보자는 심산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암호화폐를 규제하고 감독하기 위한 구조를 만들려는 시도는 안 그래도 불안정한 금융 시스템을 더 불안정하게 만들 뿐이다.

노동자대회 "민주노총 이름으로 윤석열 정부에 업무중지 명령"

화물연대 거점 부산신항서 동시 개최…전국민중대회 "윤석열 심판"

윤석열 정권에 대한 노동계의 비판이 들끓는 가운데, 3일 서울 도심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노동자대회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발동 등으로 보여지는 윤 정부의 반노동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화물연대의 주요 파업 거점 중 하나인 부산신항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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