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가자지구 향한 한국인 활동가 3명 전원 납치...“한국 정부 즉각 책임 다해야”
[외교부 “영사조력 제공할 것” 답변, 소재 확인·구체 계획은 불투명…여권 실효된 해초엔 “여행증명서 발급”] 가자지구 봉쇄에 맞서 구호선단에 오른 한국 활동가 3명 전원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외교부는 참세상 질의에 나포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 영사조력을 적극 제공해 나갈 것”이라 밝혔지만, 납치된 활동가들의 소재 확인 여부와 석방을 위한 구체적 조치 계획에 대해서는 별도로 답하지 않았다. 시민사회는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 복구와 한국 정부의 책임 있는 외교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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