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메리카 난민 엑소더스 1달, 美 국경 인근 도착

미국, 고속도로 차선 폐쇄 예정...난민들, 끝까지 미국으로 향할 것

중앙아메리카 난민 엑소더스 캐러밴 행렬이 길 위에서 1달을 기록했다. 카렌 마르티네스는 “때때로 우리는 웃는다. 울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계...

중앙아메리카 난민 엑소더스, 美 진입 투표 예정

빈곤과 폭력, 기후변화에 쫓겨...최다 난민 출신 3국, “미국이 황폐화”

난민 행렬은 지난 달 12일 온두라스에서 200여 명이 미국으로 떠나며 시작됐다. 그 사이 행렬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가장 많을 때는 1만2천...

서구 자본의 골드러시와 동구 노동자의 디아스포라

[워커스 이슈③] 독일 통일 손익계산서...“사회주의를 팝니다”

“독일은 똥이야.” 8년 전 10월 3일, 한 청년이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통일 20주년 기념식 한 편에서 욕을 내뱉었다. 그는 성대한 통일 기...

한반도기 흔들었는데 아이엠에프가 웃더라

[워커스 이슈③] 아이엠에프 군불과 북한 시장 개방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을 위해 떠난 문재인 대통령 방북길에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반도기가 열심히 펄럭였다. 북한 주민도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함...

브라질 노동자당은 왜 패배했는가

[번역] 브라질의 황혼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브라질 선거 결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그 원인을 찾아본다. 브라질에...

브라질 극우 보우소나루와 룰라의 아다지 사이, 민중의 미래는

[워커스 인터] “좌파 숙청” 외치는 보우소나루와 룰라의 과업을 이은 아다지

극우적이고 반인권적인 보우소나루가 약속하는 철권정치의 모습은 브라질 민중의 미래에 흑운을 드리울 뿐이다. 보우소나루가 당선된다면 노동자당과 브라...

“우리는 난민을 환대한다”...난민환영문화제 활활

인권단체들, “우리는 난민과 함께 살아갈 것이다”

난민들을 환대하고 연대하기 위한 난민환영문화제가 참여자들의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020난민환영문화제준비위원회가 20일 오후 서울 세...

국제관함식, 제주를 해군기지로 못 박은 것

강정마을 갈등 더 깊어져

“관광미항도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함식 개최는 관광미항이 아닌 해군기지로 못을 박고, 전 세계에 해군기지의 위상을 말하는 것”이며 “북한에는...

이스라엘 드론이 앗아간 팔레스타인의 어린 생명들

[워커스 인터] 군경찰의 비밀 보고서가 드러낸 무인기 폭격

“점심이 막 됐을 무렵 우린 너무 놀러 나가고 싶었다. 동네에서 좀 놀았더니 어른들이 시끄럽다고 해서 아무도 화내지 않을 해변으로 갔다. 처음엔...

아르헨티나, 페미니즘과 반신자유주의 운동이 만나다

[워커스 인터] 녹색스카프와 국가폭력

2017년 9월 수천 명의 여성이 녹색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심을 행진했다. 40년 전 여성들이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하얀색...

文, “북한, IMF와 세계은행 가입 원한다”

“한국정부는 지원 용의, 국제 원조 필요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이 경제 개발을 위해 IMF와 세계은행(WB)에 가입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를 경제 개발을 위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