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아메리칸 퍼스트’에 노동자는 없었다

[INTERNATIONAL] 노동조합 ‘패싱’하고 노동자계급에 애국심 호소

이제 사람들은 트럼프가 노조를 아예 ‘패싱’하고 노동계급 유권자를 겨냥하고 있다고 우려한다. 하지만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는 트럼프에 많은 이들이...

스페인 총선 흔드는 카탈루냐의 청년들

[워커스 INTERNATIONAL] “아래로부터 새로운 미래 만든다”

홍콩에서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다시 불길이 타올랐다. 스페인 정권이 카탈루냐의 자치권을 사법 폭력으로 억누르자 카탈루냐인들은...

조국이 남긴 또 다른 고민, 국제연대의 미래

[워커스 인터1] 국제연대가 스펙이 되지 않으려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임명과 사퇴과정에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가 떠올랐다. 그중에서도 직접 와 닿았던 것은 국제 분야 활동에서의 자원봉사 ...

트럼프의 탄핵, 김정은의 백마, 문재인의 무능

[워커스] 한반도

북·미 비핵화 협상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트럼프가 탄핵 정국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적극적으로 북미협상을 추진해 커다란 성과를 만들 것이라...

홍콩인 여론조사 “시위대보다 경찰 폭력이 더 심각”

중문대, 홍콩 시위 여론조사 결과 발표

시위대보다 홍콩 경찰의 폭력이 더 심각하다는 홍콩 시민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중문대 미디어·여론조사센터는 홍콩 시민을 상대로 홍콩 경찰의...

홍콩 시위 주도 단체 의장, 테러 당해

민간인권전선 의장 지미샴, 지역구 선거 앞두고

홍콩 시위를 주도해 온 민간인권전선(이하 전선)의 의장 지미샴이 16일 테러를 당했다. 현지 매체 HKFP는 지미샴이 16일 오후 7시 30분(...

홍콩 긴급법 발동…한국 시민사회 "경찰 폭력 멈춰야"[1]

홍콩인 “정부가 시위대에 전쟁 선언”

홍콩 행정부가 사실상 계엄령인 긴급법을 발동한 가운데, 복면을 쓴 시위대는 현재 센트럴에 모여 정부 발표에 항의하고 있다. 시위대는 이날을 '복...

모두의 홍콩, 우리의 이야기[1]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④

중국 정부에 도전하는 홍콩 청년들은 동시대 저항의 최전선에 서 있다. 동시에 이들은 가능성만큼 모순도 중첩된 실험을 밀어붙이며 새로운 계급운동의...

홍콩 경제 불평등이 만든 청년의 ‘엔드게임’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③

홍콩엔 맥도날드가 유난히 많다. 대부분 24시간 운영을 한다. 홍콩 평일 시위는 주로 밤에 일어났다. 기자는 9월 7일 거리 시위 취재를 마치고...

홍콩 시위, 청소년 총상 이어 기자도 실명

변호인 “경찰이 쏜 발사체로 영구 실명”

인도네시아 언론인이 홍콩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실명했다. 지난 1일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이 실탄 총을 맞았는데, 또 다른 희생자가 나타나 홍콩 ...

거리에 나선 홍콩 청년을 만나다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①

자본주의 도시를 대표하는 홍콩에서 청년의 분노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 홍콩 시위는 4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홍콩 당국은 지난 4일 송환법을 공식...

WELCOM TO HELL

[워커스] 사진

평당 2억. 세계 최고의 집값을 자랑하는 홍콩에서 5,700원. 최저임금을 받는 시민은 ‘관’속에 살고 있다. 지옥의 문 앞이었다. 검은 옷을 ...

홍콩 시위, Be Water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②

시위대는 물처럼 흘렀다. 6월 홍콩 시위 발발 이후 정부청사로, 공항으로, 경찰서로, 대형 쇼핑몰로 시위대는 흐르고 있다. 조직되지 않은 시위대...

독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수만 명 시위로 진땀

내연 엔진 자동차 대신 기후위기 대처 촉구

세계 최대 모터쇼 중 하나가 자전거 시위대 수만 명의 항의에 곤혹을 치렀다. 시위대는 자동차산업이 기후변화를 재촉한다며 기후위기에 맞선 대안을 ...

청소년과 손 맞잡은 노동자들, 국제기후파업 일어난다

한국서도 기후위기비상행동, 21일 기후행진과 시위 예고

스웨덴 청소년 그레타 툰베리 씨가 지난해 3월 등교 대신 스웨덴 의회 앞에서 금요일마다 기후 변화에 대한 대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