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번방 이어 박제방, “말 잘들으면 박제 내려줄게”... 성 착취 여전했다](https://www.newscham.net/data/article/1/Thumb.png)
[기사][단독] N번방 이어 박제방, “말 잘들으면 박제 내려줄게”... 성 착취 여전했다
‘텔레그램 범죄 네트워크’ 실태 고발② 박제방은 주로 10대부터 20대까지의 여성 피해자들을 노렸다. 피해 여성들의 상세한 신상정보와 함께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의 성적 모욕과 조롱을 반복했는데, 기자가 확인한 피해 여성들만 수백 명에 달했다. 신상정보는 얼굴 사진, 이름, 휴대전화 번호, 집 주소, SNS 계정, 학교, 가족의 이름과 연락처까지 상세하게 공개됐다. 피해자들은 3명 중 1명꼴로 10대 중반에서 후반에 이르는 청소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