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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에서 다시 일어나는 벼룩이자리..
모란 아래에는 지질이 궁상맞은 잡초들이 봄 잔치를 벌이고 있다. 모란을 가꾸면서 뽑고 베어 내도 잡초들은 또 다
아파트와 스트로브잣나무..
이주노동자 그리고 다닥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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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③..
그 뒤로 나는 <순정만화>에 나오는 김연우처럼 고공농성장을 떠날 때, 뒷걸음질을 쳐서 가곤 했다. 농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②..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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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가치로 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허구..
산줄기와 물줄기는 모든 생명을 온존케 하고 고유성을 지키게 했을 뿐더러 그곳에 깃들어 사는 생명들에게 서식처를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새만금 도요·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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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거울로 오늘의 나를..
내가 작은 약속이라도 일단 약속을 하면 지키라고 나에게 말하는 이유도 죽음의 단 한 순간을 위해서다. 그 한 순
에미 울음
세상 모든 미숙씨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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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러나 너무나 평범해서 지독한 악..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이와 같은 평범성은 그대로 반복된다. 보수화하는 한국인들은 지극히 평범한 자신의 욕망과 이기
이명박... 외설적인 아버지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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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비무장 중립의 평화의 섬으로..
국가여! 국가여! 제발 이제 이들을, 이 섬을 그냥 내버려둬라. 그동안 아플만큼 충분히 아팠다. 그리하여 섬에는
남북의 일상화, 일상의 남북화..
대통령 후보는 토익점수 안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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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네의 아픔과 남북의 평화..
이 책에 나오는 북쪽 고향은 내가 어릴 때 살던 모습 그대로다. 먹을거리, 입을거리는 늘 모자랐지만 마음만은 따
권정생 할아버지의 작은 꿈..
사람에게로 퍼져나가며 이루는 혁명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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