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서 쫓겨난 美 쇠고기[2]

[1단기사로본세상] 날개 돗힌 듯 팔린다더니

6개월전 보수신문은 미국산 수입쇠고기가 날개 돋힌듯 팔린다고 선전했다. 그러나 반 년만에 미국산 쇠고기는 국내 유수의 백화점에서 판매부진으로 퇴...

시인 박영근과 김지하[3]

[1단기사로본세상] 지식인의 책장사

한없이 거칠다가 이내 꺾여 자본의 품에 안기고 마는 사이비 <노동문학>과는 근본부터 다르다.

메이데이마다 옷 벗는 남녀[6]

[1단기사로 본 세상]

메이데이만 되면 비키니만 걸치고 인공폭포 아래서 물장구치는 여성 모델..

2억원짜리 위장입양보단 나을 수 있겠다

[1단기사로 본 세상]

경기도는 추가로 들어설 13개 학교의 설립비용을 일부 투자하는 조건으로 일정 비율의 경기지역 한국인 학생들을 입학시키는 방안을 교과부와 협의

한심한 교육부, 더 한심한 국회

[1단기사로 본 세상]

어른 정장보다 비싼 학생 교복으로 말썽을 빚은 대형 교복업체 ‘빅4’와 교육과학부가 4월 17일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어 교복값 안정을 위한 ...

28조원 돈만 보이던가

[1단기사로 본 세상] 용산역세권을 우려하는 목소리

<28조원 용산 역세권 개발사업 좌초 위기>라는 제목으로 대문짝만하게 보도했다. 조선일보 기사의 첫 문장은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을 ‘단...

행정부는 사법부가 아닙니다

[1단기사로 본 세상]

“공무원 교육, 시.군간 공무원 인사교류 징계 등은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조건과 직접 관련된 사항으로 의무교섭대상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인사권...

장애인 인권에 눈감은 공기업과 언론[1]

[1단기사로 본 세상] 공기업 노조는 국민에게 무엇일까

장애인 인권에 대한 공기업의 천박한 감수성을 그대로 드러낸다. 부산의 주부가 보내온 사연은 가슴 아프다. 이런 게 독자투고란 구석에 1단으로 처...

1단 부고에 숨은 ‘민주노총 충격 보고서’[2]

[1단기사로 본 세상]

권용목이 지난달 13일 심장마비로 죽었다. 민주노조 운동의 화신에서 잠시 민주당을 거쳐 뉴라이트신노동연합 상임대표까지 다양한 이력이 끝났다. 5...

외눈박이 대통령에게 다른 쪽도 보여줘

[1단기사로 본 세상]

대통령이 23일 저녁 예술의전당에서 음악회 관람객과 포옹할 때 바로 그곳의 국립오페라단에서 해고된 합창단원들은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복직을...

요란했던 클린턴보다 더 요란했던 언론

[1단 기사로 본 세상]

한미연합사에 도착할 땐 검은 코트에 빨간색 스카프를 둘렀다거나 유명환 외통부 장관을 만날 땐 빨간 재킷에 검은 바지를 입었다’는 시시콜콜한 얘기...

어처구니없는 ‘대통령 재산기부추진위원회’[3]

[1단기사로 본 세상]

투표 직전 그 발언은 결국 부메랑이 돼 대통령을 괴롭히고 있다. 당선 1년 넘게 주물럭 거리는 대통령은 ‘재산기부추진위원회’를 만들었단다.(매일...

언론이 파괴한 ‘워낭소리’ 노부부의 일상[2]

[1단기사로 본 세상]

언론이 개봉 20일 만에 1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워낭소리’의 주인공인 80대 노부부의 일상을 파괴하고 있다.

‘봉고차 모녀’, 미담기사론 해결 안돼

[1단기사로 본 세상]

총체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논하지 않고 가난을 미담사례로 접근해선 안된다. 이건 도덕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다. 이런 미담 기사로는 어떤 개선책도...

고졸 실업자는 어디 가라고[1]

[1단기사로본세상] 인턴 채용도 학력 차별..외국인학교엔 내국인 천지

이명박 정부에선 청년인턴을 마구 채용하는 싸구려 일자리 창출로 실업자 숫자만 눈속임하려고 매진하고 있다. 부천시가 내놓은 청년인턴의 지원 자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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