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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통신/전경들의 바느질?/고추말리기

들소리 8월 25방송

2006년 08월 25일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정선화 정호중입니다.
오늘 첫 순서는 광화문 통신입니다.

목요일마다 서울에서 촛불행사를 하는 건 아시죠? 그리고 들소리 방송에서 1인시위도 계속 하고 있다고 해요. 서울 소식 전해드릴께요.

#1.광화문 통신

서울 촛불행사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촛불을 밝히면 좋겠습니다.
(호중) 다음은 도두리 소식인데요. 도두리에서 경찰들이 뭔가 이상한 일을 하고 있어요. 무슨 일일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전경 바느질

호스에 바느질을 하다니, 참 우습기만 합니다.
(선화) 다음 소식입니다.
요즘 마을에서는 고추 따서 말리는 일이 한창입니다.
마당 가득 널어놓은 고추 때문에 코가 맵기도 합니다.
(호중) 빨갛게 익은 고추를 가득 따서 쨍쨍 햇볕에 말리는 모습, 함께 보세요.

#3.고추말리기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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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우리집에 있는 금비(강아지)도 터진호스에 바느질해서 고칠 생각은 안하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왜이렇게 귀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바느질하라고 지시한 상급자께서는 개그맨의 길을 가보심이 어떨지 ㅋㅋㅋ 내가 그곳에 있었다면 참 많이 칭찬(?)해줬을텐데.. 쩝 ;;

아! 경찰들 바느질할때 나오는 멘트 목소리도 왠지 너무 어울려요 ㅋㅋ
이쁜이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6 15:54
개는 바느질을 못하지 군에서 뭐 함부로 버리는거 봤냐 사회에서야 뭐 떨어지면 버리고 다시 사지만 군은 그렇지 못하단다 정해진 돈으로 중대를 꾸려나가야 하니 10원이라도 아낄 수 밖에
그리고 최대한 주민들께 피해 끼치지 않고 임무를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것 처럼 보이는데 안 그래?
평택 범대위 소속 대학생은 범대위 차량 검문에 불응 하는 소나타 에쿠스 주민 차량 두대 박살 내다 현행범으로 집 주인 한테 발각 되었다며? 자체 사법권까지 행사 하다니 독립국가를 세웠냐? 군이 투입되어 진압만 하면 되겠군
ㅋㅋ 차량 파손 이유도 웃기더라 차량검문 거절해서 경찰 뿌락치로 알았다 그래서 파괴했다 ㅋㅋ 그 대학생 경찰에게 인계되고 범대위는 피해 주민에게 와서 소문내지 마랄고 부탁 했다더라(연합뉴스 발췌)

그리고 초딩들은 왜 방송 시키고 지랄들이야 사탕 한개씩 줬냐
동점심 유발 할려고 별 지랄들을 다 하는구만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6 18:03
알바가 등장하는 것인가..아님 저번에 들소리 주소를 적어간 전경씨가 들어오신
것인가. 휴..게시판이 지저분해지겠군.
그리고 영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지(아마도 지능의 부족으로..) 아니면 이해하려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인지(알바에게 그런 게 있을 턱이 없지) 모르겠지만 저 호스는 주민분 것이었단다. 그렇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임무를 다하려고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이 주민분 호스나 터뜨려먹고 또 그거 수선한다면서 바느질하고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일까?--;;; 쓸데없는 소리말고 사탕이나 빨아라 ..알바
알바킬러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6 19:04
안그러셨잖아요ㅠ
1. 10원이라도 아끼는 군에선 맨날 그 비싼 연료 아껴가며(?) 대추리 상공에 최소 30분에 한번씩 헬리콥터가 날라댕기게하고 무슨 날만 있으면 9대가 줄지어 가게 하나보지?

2. 푸하하하하. 최대한 주민들한테 피해 안끼치게 하려고 한다고? 제발 대추리도두리를 가보고 그런말을 해보렴. 정말 내가 너같은 놈들을 위해서 책자 한권 내보고싶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지껄이는 당신. 대추리도두리로 가보라." 넌 진짜 혼좀 나야겠다. 주민들이 열심히 농사짓는 땅을 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고 지정해놓고서 검문이나 쳐해대고, 헬리콥터 상공에 띄움으로써 시각, 청각적으로 괴롭히고, 한때 농사 지을 논에다가 기름 열심히 유출시켜주고, 상수도도 파괴시켜주고 그게 임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이구나??

3. 미안하지만 좀 제대로 알고나 지껄여라. 그 차 부순 사람은 평택범대위소속인진 모르겠는데 대학생이 아니였거든? 네가 뭘 보긴 보고 지껄이는것같다만, 제발 왜곡된거 보고 지껄이지좀말아라.

4. 귀여운것아 우리나라땅 드나드는거 불심검문으로 방해하는건 법이고, 주민들이 그렇게 하는건 불법이냐?

5. 너는 무슨 행동 할때마다 니 주인님이 사탕한개 주면서 부탁하디? 남이 사는 삶이 너와 똑같을거란 생각을 하지좀 말아라.

6. 난 너에게 정말 동정이 쏠린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악플이나 쳐다는 무식 그 자체야.


아 정말 욕이 안나올수가 없구만 -_-
좀 대추리도두리 가보고나 말해 짜잉나게.
군이 투입되어 진압만 하면 되곘다고?

니 소중한거 누가 함부로 뺴앗아갈려고 하면 넌 어떻게 할꺼냐? 그냥 고스란히 줄래?

농민들에겐 농사가 정말 소중하단 말로 끝내지 못할정도로 중요하고, 그러기에 땅이 중요한거다 멍청한것아.

더불어 전쟁기지도 막아주고있는데 짜식이 가서 할머니할아버지들께 감사하다고 절은 못올릴망정 뭐라고?

진짜 내가 너같은놈들 평소에 무시하고 살았는데 들소리에도 그난리치니깐 이젠 별말이 다나오는구나.

콱 그냥 동네 국궁장 과녁에 매달아서 수십발을 쏴줄까보다.
(걱정하지마. 난 아직 허졉해서 다섯발에 한발정도밖에 못맞춰.)

p.s 악덕사장아찌. 죄송해요. 좀 불경한 말들이 많지만 저놈에겐 꼭 필요한 말이라 봅니다 =_=;;
무식아꺼져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6 19:43
1.10원이라도 아껴야지 무슨 돈있다고 9대가 줄지어? 경찰헬기 전국 다 동원했나? 9대가 날라가게 그리고 항공대 유류비와 중대 운영비와는 차이가 많지 중대는 정해진 범위내에서 돈을 꾸려야 하니 더 아끼고 아껴야지
2.농사 짓지 못하는 땅에 농사짖겠다고 땡까부리는데 어쩌라고 700여 주민중에 600여명이 이주하거나 이주에 동의하고 100여명 고향에서 죽고싶다는 어르신 몇 명 선동질 해서 데모 하는 애들보다야 낮다 경찰서장은 관할 구역내 검문소를 설치하고 도로를 통제할 권한을 가진다
3. 그에 반해 범대위는 무슨 권한으로 검문 검색을 하니 협조 안 하면 차량 파손하면서까지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18/dailian/v12744130.html

여기 뉴스 발췌다 난 이거 보고 씨부렸는데 위에 놈은 뭐 보고 대학생 아니라는거니?
좀 제대로 알고 씨부려라 혹시 니가 뿌수고 대학생이 잘못 잡힌거 아니냐
4.군 보호구역이 느그 땅이니? 법원에서도 이미 기각했고 법적으로 문제 없는 군사 보호 구역이다 국방부 장관이 정하면 군 보호구역이 된단다 억울하면 법 개정해라
5.넌 맹목적으로 느그들 의견에 반대하면 수구꼴통이고 알바냐? 너희 반대하는 사람 많다 민노당 지지율 10% 아니냐 40%인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다 꼴통이고 알바니
6.난 너에게 동정도 안 쏠린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씨부리지 마라

난 욕 안하고 최대한 내 의견을 제시 한건데
지 맘에 안들면 무조건 욕질 하는 당신 조폭 못지 않소
내 소중한거? 울집 1억에 사간다면 좋다고 내 주겠다 내 옷 사진 추억 등 모두 다 가져간다고 해서 1억이면 충분하다 난 돈이 필요하거든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5:02
ㅁㅁ님, 전후 상황 파악을 하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법으로 정하면 무조건 옳은 것인가요?
그럼 독재 정권 시절도 법적으로 보면 충분히 옳을 수 있겠군요,
그리고 영상을 제대로 보지 않으셨군요.
그들이 주민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한다면 그곳에 오지 않는게 맞습니다. 군인, 경찰들이 와 있지 않으면 이렇게 크고 작은 사건들이 터지지 않을테니까요. (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전경들이 사고쳐 놓은걸 주민분이 오셔서 해결해주시고 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등장한 영상은.
촬영한 사람으로서 자존심이 상하는 군요.
아이들에게 물세례 맞을 걸 각오하고 찍은건데...-_-
막내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5:22
가야 되니깐요
범죄현장에 경찰이 가지 않으면 어떻 합니까? 시위대가 군 보호구역으로 들어가면 바로 범죄자입니다 경찰의 최대 목표는 범죄 예방이니깐요 당연히 있어야 할 곳에 있는겁니다 다만 대추리 마을 내에는 절도신고가 들어와도 범대위에서 못들어가게 적극 방해해서 수사 조차 못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절도가 성행하고 있다고요(인터넷뉴스)
데모꾼들은 이런 말을 하줘 경찰만 없으면 평화시위 한다
그래 경찰이 없었을때만 따져 보면 부안에서 경찰병력 철수하면 평화시위 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결과는 부안군수 집단구타 이번 포스코 점거농성 코오롱 회장 자택침입(유리깨고 담넘어) 기타 많습니다
김대중 정권시절 더 이상 시위 없을거란 대중이의 단순 무식 생각 아래 여경 배치 진압복 입지 않고 원거리 상황대기(버스에서 내리지도않음 근무복에 구두) 결과는 여경 옷 벗겨지고 도로점거 다시 전경 일선 배치
무탄무석 무석무탄의 논쟁이 있어 서로 양보하기를 꺼렸지만 김대중 정권때 탄을 더 이상 못 쓰게 했습니다 결과는 그 후 4년 동안 화염병 날라 다녔고 지금도 여전히 돌은 날라 다닙니다
그리고 군은 특성이 좀 있습니다 요충지에 주둔 하는건 기본이고 보안등으로 막무가내 일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방부 장관이 지정하는 곳이 바로 군사보호구역으로 설정되는 악법 아닌 법이 있는 겁니다 세계어딜 가도 있는 법이고 국민대다수는 동의 합니다
대추리 주민 대다수가 이주에 동의하고 이주하거나 이주 햇습니다 적당한 보상이 아닌 과한 보상을 받고 대체 용지도 제공 받았습니다(간척지이긴하지만)
이정도 합의 된것도 몇 명 주민과 외부 데모꾼들 반미쟁이 친북단체의 시위로 못하는게 말이 됩니까?
지난 행정대집행때 연행된 주민 있었나요 모두 외부 단체고 단 한명 05년에 전입온 데모쟁이 주민으로 연행되었습니다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7:20
위에 10원짜리 글 지워주세요 문제가 된다면 제 글도 같이 지우시면 됩니다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7:54
이주에 동의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국방부에서 언론에 제공하고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실제 국방부에서 7월에 제출한 환경영향평가 보고서에서도 주민 50% 이상이
이주하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부는 계속 다수가 이주했다는 식의
내용을 언론에 흘렸었죠.
7월과 지금의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한번쯤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알고싶다면 대추리도두리에 와 보세요. 여기 살고 있는 주민들이(지킴이들 말고라도)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이주한 사람들이라 해도 그들이 얼마나 고향을 지키고 싶어했는지
이 땅을 지키고 싶어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고향을 떠나갔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outwhale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8:11
한국민의 고향에 대한 마음은 외국과 다르고 애틋합니다
그렇다고 반대한다면 우리 나라에 군부대 있을 곳 전혀 없습니다
미군 뿐 아니라 제대로된 군사작전 훈련 부지를 마련 못 할 겁니다
희생이 필요하줘 거기에따른 보상이 주어진다면 받아 들여야 된다 생각됩니다
19억 평균 6억 국방부 발표지요 범대위는 거짓이라 하지만 위에 링크한 기사엔 주민이 에쿠스 살 정도로 돈을 받은건 확실 하지요
그리고 국방부 발표는 어느 정도 공신력잇고 여러 언론에서도 받아 보도하며 피디수첩 같은 프로에서 거짓이라고 다루지 않습니다
님은 무슨 근거로 국방부 거짓 발표라 하십니까? 범대위에서도 정확한 자료를 들어 반박하세요 무조건 지어낸 얘기라고 하지말고요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9:06
국방부 보상금 발표전에는 주민생존권을 내세우며 반대 발표후에는 애향심 반미주의 전쟁기지 내세우며 시위 하지 않았나요?
정부 발표에 따라 투쟁 구호가 달라지는 이유는 뭔가요?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9:07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18/dailian/v12744130.html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19:08
다들 리플을 길게 쓰시는군요.
다님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7 23:52
들소리에도 안티 등장..
기뻐..+_+
나뷔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00:11
ㅁㅁ님 대추리 한번 놀러오삼, 방송국 오면 밥도 드린답니다.
나뷔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00:21
머 군대갔다 온 게 꼴에는 자랑이라고 떠드는 사람 또 있네.
ScanPlease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04:22
ㅁㅁ님이 다니던 부대에서는 차량의 타이어가 구멍나도 바느질로 해결했는지 궁금해지네.
Scanplease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04:27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리고 이번 방송 대박입니다.
들소리만세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15:35
ㅁㅁ님아

제발 대추리도두리 가서 떠다니는 헬리콥터를 직접 보삼.

그리고 님 소중한거 다 가져가도 1억만 주면 괜찮다구요?

뭐 그거야 님 마음 상태이니깐 더이상 뭐라고 안할게요.

뭐라고 한다고 해서, 혹은 어디를 대리고가 치료를 한다고해서 될일도 아니니깐.

하지만, 대추리 도두리에있는 농민들에게 농사는 살아가는 이유들중 하나이고

그러기에 땅이 소중한거죠.

그리고 농민분들에겐 그냥 농사짓기만해서 소중한 땅이 아니라,

농민분들의 고향이기도 하고, 농민분들이 직접 벌을 막아서 만들어낸 땅이기도 합니다.(혹은 저분들의 부모님이 그랬을 수도 있구요)

그리고 거두절미하고 간단명료하게 말해서,

님이 사는 집 군사보호시설구역이랍시고 경찰병력으로 길 곳곳마다 막아버린다음에

맨날 들락거릴때마다 검문하고, 님 이 있는 집에 가려고 하는 손님은 외지에서 온 사람이라고 안들여보내준다고하면

참 살맛 나겠죠?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군사보호시설구역'은 아무곳에나 다 지정한다고해서 '군사보호시설구역'이 되는게 아닌걸 알아두시길.

혹시 대추리도두리에 한번 가보고싶으신데 갈 여비가 없으면 말씀하세요

저 다음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대추리가니깐 대려가드림(차비 다 대드릴게요)

숙식은 걱정하지마세요. 위에 나뷔님이 먹는거 해결해주신다는데,

자는거 해결 안해주시곘어요? ㅋㅋㅋㅋㅋㅋ
이쁜이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17:24
국방부 발표 이후엔 말이줘
그 전까지 동정심을 유발 하게 농민 생존권 주민 생존권을 내세웠지만 평균 6억 최고 19억 발표 이후 국방부 거짓이란 말 만하고 반론을 제시 못하고 더 이상 생존권 외침은 투쟁의 뒷편으로 물러나고 전쟁기지 반미 구호가 올라 왔줘
아닌가요?
군 보호 구역 설정 되기 전에 이주비 지원해주고 보상금도 주고 대체용지도 주며 자진 이주 수차례의 기회와 편의를 제공 했지만 아직 떠나지 않은 주민은 그런 불편을 감수하고 강제철거를 기다려야줘
그리고 평택 할 얘기 많습니다
04년 부터 말하자면 수 차례 공청회가 열렸지요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한총련 기타 시민단체에서 와서 무조건 반대라면 공청회장을 검거 농성을 했습니다 대화 일체 거부
계속적인 반대와 주민과의 접촉을 방해하자 국방부에서는 직접 대추리로 찾아가 설명회(보상 이주방법 군부대의 필요성)를 하고자 했지만 이것마져도
대학생들 풍물패의 소음에 막혀 하지 못했습니다(설명회장에 직접 찾아와 악기연주하기 그전에 들어가기까지 경찰 호위없이는 불가능 경찰에게 농약뿌렸다는 첩보입수)
국방부와 주민간의 대화를 완전 차단하고 반대론만 주민에게 주입하여 반정부주의로 만든 단체는 시정하십시오 반성하십시오
5.4행정 집행이후 대화 하자고 개소리 하는 시민단체 왜 국방부가 시민단체와 대화를 해야 하는지??? 이주거부하는 주민과 해야지
그리고 여긴 위에 몇 명 빼고는 욕설 안 하니 좋네요 민중의 소리는 무식한 조폭 놈들이 많아서 무조건 죽이고 보자는데 좋네요
들소리 많이 발전하세요
그리고 범대위 검문에 대한 기사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엄청난 인권 침해와 월권?? 행사 사회 이슈화 할 수 있습니다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19:55
이 나라의 국민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 했으니 당연히 자랑입니다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19:58
남들도 님을 이 나라의 국민으로써 자랑으로 생각할 지는 의심스럽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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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20:06
좀 제대로 된 정보를 입수했으면 좋겠네요.
공청회 문제는 공중파(KBS, MBC, SBS) 시사프로그램에서조차도 다 나온 이야긴데,
공청회를 횟수를 늘리는데 열을 올렸다는 거는 ㅁㅁ님만 몰랐나보네요.
남들 다 아는데 말이죠.

그리고 설명회라고 하는데, 그건 군부대의 필요성만 설명하는거죠.
상식적으로 주민들의 생존의 문제를
주민들이 국방부에 설명할 설명회도 열어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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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20:12
그곳에서 지금 살아가시는 분들에겐 돈보다 땅이 더 중요하다니깐요?

그리고 누가 몇억을 받고 나갔다... 물론 있습니다

맞아요. 저도 그곳에 가서 20억정도 받는 사람도 있다고 저도 들었어요(확실치 않지만)

하지만, 그것은 '가진자'들만의 애기입니다.

정말 가진것이라곤 조그맣고 낡은(하지만 각자에겐 소중한)집 한채 가진 분들도 계세요.

그분들에게도 '몇억'씩 국방부가 줄거라 생각하셨습니까?

실제로, 집팔고 나가신분들중에서 현재 대추리도두리에서 힘겹게 사시는 주민분들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 많아요.

그분들 역시 '가진게 없는 사람들'이죠.

이번 국방부의 보상도 결국은 '가진자들만의 잔치'였었다는걸 알아주시길.

그리고, 만약 제가 국방부에서 저 일들을 맡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단

대추리 상공에 띄우는 헬리콥터들, 경찰들 괜히 맨날 하루에 천명 이상 배치시켜가지고 낭비하는

도시락값 아껴가지고 주민분들에게 더 많이 보상해드리려 하겠네요.

국방부가 무슨 국민을 위해 있는게 아니고 미국을 위해 있는 것 같아서...

미국을 위해서 국민이나 괴롭혀쌓고...

차라리 '국민탄압부'라던지 이게 더 어울리진 않을까 싶네요.
이쁜이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22:44
나라가 돈주면서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나라가 무슨 '전체주의'국가입니까?

다수를 위해선 소수의 희생은 당연하다는 그 발상부터가 전 참 신기하게 여겨집니다.

하여간 딴말 필요없고 같이 대추리도두리 한번 가보는건 어떨런지요?

기꺼이 대려가 드린다니깐... 대답을 안하시네 ;;
이쁜이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8 22:51
갑자기 궁금합니다..
어디서 그렇게 첩보내용을 접하시는지 갑자기 궁금증이 마구마구 몰려오는군요
원래 사람은 자기 편한대로만 생각하고 사실관계도 그렇게 해석하기 마련이라고 합니다.ㅁㅁ 님 물론 원론적인 토론도 좋지만 괜한 내용으로 댓글 논쟁 하시려 하지 마시고(사실 위 방송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들 아닙니까) 내 주변의 다른 목소리와 의견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 들소리 방송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 같고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겁니다
ㅁㅁ 님 처럼 일방적인 자기주장만 설파하려 하지 않지요.. 애청자로서 처음 답글 답니다. 안타까워서요..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근데..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9 01:04
진짜 언제 한번 대추리 도두리에 가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제가 경함한 그곳의 사람들은 ㅁㅁ 님 글에서 묘사된 것처럼 삭막하지도 않고 전혀 난폭하지도 않습니다. 주민 자체 검문은 하지도 않고 있는데 어디서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물론 가끔 해지고 마을에 돌아다니는 외지차량 운전자에게 어디오셨어요? 하고 물어본 적은 몇 번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경찰들이 자행하는 불심검문처럼 인권침해 혹은 국민의 신체이동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그 동안 밤 늦게 경찰들이 마을에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여기저기에 똥오줌을 누고 매일같이 나오는 도시락 쓰레기를 마을 어귀에 버려놓고 행패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요즘 들어서 강제철거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마을에 돌면서 많은 분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합의에 응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리고 현행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서 강제로 쫒아내고 되는 것일까요?

수차례 공청회를 했지만 한총련이나 민노총등 반미친북단체들이-ㅁㅁ님의 표현을 빌자면- 번번히 대화를 방해했다고 하셨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지금 대추리 이장님이던 김지태 주민대책위원장이 평택 구치소에 구속수감 되어 있습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ㅁㅁ님이 말씀하신 그 수차례 공청회에-평택대에서 열렸으나 실제 주민들을 철저히 배제한채 엉뚱한 인사들만 초청해서 형식절차만 완성하려 했습니다- 주민의 대표인데 아무도 참석하란 말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날치기로 단순히 요식절차로 전락한 공청회에서 참석하여 수백 주민들의 대표로서 목소리 높여 항의했다는 것이 지금 구속수감의 이유입니다

먼저 말한 것 처럼 같은 사건을 보아도 사람들은 각자 좋을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진실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ㅁㅁ님도 다시한번 되돌아 보면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분히 그러실만한 분인듯 싶어 긴 댓글 남기게 되었습니다..그럼
아 그리고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9 01:18
진짜 언제 한번 대추리 도두리에 가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제가 경함한 그곳의 사람들은 ㅁㅁ 님 글에서 묘사된 것처럼 삭막하지도 않고 전혀 난폭하지도 않습니다. 주민 자체 검문은 하지도 않고 있는데 어디서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물론 가끔 해지고 마을에 돌아다니는 외지차량 운전자에게 어디오셨어요? 하고 물어본 적은 몇 번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경찰들이 자행하는 불심검문처럼 인권침해 혹은 국민의 신체이동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그 동안 밤 늦게 경찰들이 마을에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여기저기에 똥오줌을 누고 매일같이 나오는 도시락 쓰레기를 마을 어귀에 버려놓고 행패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요즘 들어서 강제철거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마을에 돌면서 많은 분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합의에 응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리고 현행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서 강제로 쫒아내고 되는 것일까요?

수차례 공청회를 했지만 한총련이나 민노총등 반미친북단체들이-ㅁㅁ님의 표현을 빌자면- 번번히 대화를 방해했다고 하셨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지금 대추리 이장님이던 김지태 주민대책위원장이 평택 구치소에 구속수감 되어 있습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ㅁㅁ님이 말씀하신 그 수차례 공청회에-평택대에서 열렸으나 실제 주민들을 철저히 배제한채 엉뚱한 인사들만 초청해서 형식절차만 완성하려 했습니다- 주민의 대표인데 아무도 참석하란 말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날치기로 단순히 요식절차로 전락한 공청회에서 참석하여 수백 주민들의 대표로서 목소리 높여 항의했다는 것이 지금 구속수감의 이유입니다

먼저 말한 것 처럼 같은 사건을 보아도 사람들은 각자 좋을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진실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ㅁㅁ님도 다시한번 되돌아 보면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분히 그러실만한 분인듯 싶어 긴 댓글 남기게 되었습니다..그럼
아 그리고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29 01:19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18/dailian/v12744130.html
이거 괜히 올린거 아닙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그대로 복사해서 엔터키 눌러 보세요
기사입니다
평택 처음에는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주민 내 쫒는다 광고 하다가(동정표 얻기위해) 국방부에서 적극 대응으로 보상비 내역 공개 하니깐 애향심 어쩌구 하면서 투쟁의노선을 바꾸지 않았습니까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건 민주주의 사회의 필수입니다
알박기가 나뿐건 아시줘? 평택 남은 주민이 알박기와 다른게 뭐가 있습니까?
공청회 말인데요 04년 부터 수차례 했습니다 일부 주민만 참가 했을 수도 있지요 근데 왜 지인들이 왕창 와서 공청회 반대 무력 저지는 뭡니까?
주민들이 저지 했습니까? 맞지요 데모꾼들이 형식을 위해 주민 한명과 수십명의 데모쟁이들이 저지 했지요
이슈화 된 사건을 정부에서 형식적 절차로만 했을까요? 대추분교 찾아가서 설명회 할려는걸 방해한 대학생들은 어떻습니까?
또 김지태 이장? 이사람 항의 했습니다 항의 한건 당연하겠줘 자기 주장에 반하니깐 근데 그 방법이 잘 못되서 구속 된 것이지 항의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5.4행정 대집행때 수백명을 연행했습니다 구속자는 소수였습니다
민중의소리 같은 언론에선 정당한 투쟁이라서 법원에서도 구속자 최소가 되었다 했지만 판결문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구속자 수가 작은 이유는 증거 불충분이었습니다 화면에 쇠파이프 휘둔걸 찍어도 마스크를 끼니 얼굴을 알아볼수 없다는 이유에서 구속 영장이 기각된겁니다 만약 얼굴이 찍히고 쇠파이프 휘둔 사진이 있었다면 전원 구속 되었을 거란 말입니다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30 08:39
1. 제발 한쪽으로 치우친 기사 가져와가지고 '한번보라'고 생때쓰지 마세요.

2. 죄송한데 저희의 노선은 원래 항상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인정하는것과 대추리도두리에 미군전쟁기지 만드는것 반대(평화를 위한 외침), 죽을때까지, 그리고 그 후손들도 농사짓겟다.'가 변하지않는 저희의 노선이였습니다(적어도 촛불집회가 시작하던 날 안팎으로는요)

3. 이익집단이 하는 알박기가 나쁜거겠죠. 여기사람들은 이익집단도 아니고 그저 자기가 살던 집에서 살고 싶어 할 따름입니다.

4. 민주주의국가에서 '전체주의'정신은 필수라구요? 누가그러던가요?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배우신건지가 궁금합니다.

5. 얼굴찍히고 쇠파이프 휘둔 사진이 있었다면 전원 구속됬을거라... 그럼 그날 제가 알기론 연행당한 지키미들중 크고작은 부상을 당한 사람이 100명 조금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참고로 경찰은 20명 안팎이였습니다), 그럼 경찰도 다 구속인가보죠? 아, 공권력에는 그럴만한 권리가 있다구요? 그럼 님이 한번 그상황에서 그대로 당해보시길

그리고, 제가 지금 몇번째 말씀드리는건지 모르겠는데, 같이 대추리 한번 가자니깐요?

돈걱정마세요. 제가 두달동안 밀린 용돈을 화끈하게 제대로 받아서 지금 경제적 상황 대략 괜찮으니깐 제가 님 식비까지 다 대드릴게요. 제발 이부분에 대해서 대답좀 해주세요 ㅠ

이쁜이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30 18:28
알바도 하고 있는데 거기 안다고 참세상 영상과 민중의 소리 영상으로 거기 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1.한쪽으로 치우친 기사? 그렇다고 쳐도 사실을 인용한 기사입니다 범대위 검문이 없었는데 지어 내고 현행범 체폰된 자가 없는데 지어낸 기사는 아니란 말입니다
2.주한미군은 50년간주둔 했지만 전쟁한적 없습니다 태평양함대 소속 첩보선이 깝치다 북한군에게 납포 된적은 있어도 잠수정 무장공비 경비정 충돌 간혈적 총질은 전혀 하지 않은게 미군입니다 도끼로 미군 찍어 죽이고 사과한것도 북한이고요 어느 쪽이 더 전쟁을 원하는지 지난 자료를 찾아 보세요
3.살던집에 살면 좋지요 근데 그러지 못하는 사정이 생긴것 아닙니까 그 사정을 당신들은 인정하지 못하지만 정부에서 인정하고 국민다수도 인정 한다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10만명 시위가 아니라 1000만명 시위에 나섯겠지요
4.전체주의?? 다수결에 의해 양보하자고 한건게 무슨 전체주의 오타이신듯
5.지키미? 사수대 오월대 녹두대를 요즘 그렇게 부르나 보지요
연행자 100명이 조금 안된다고요 잘 못 아셨나 보네요 제가 자료 찾아 올려 드릴께요
구속된 명단도 같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기 집에 살고 싶어서 무기든 주민은 단 한명 있습니다 05년에 전입 신고한 아저씨 하나
마지막 돈걱정 하지 말라... 정말 한번갈까? 근데 가면 보호해줘요 제가 민노당 돼지 아저씨 한테 끌려가서 한번 얻어 맞은 적이 있어가지고요 당신들 너무 무서워요
사복 정보과 형사들 경찰인거 걸려서 된통 맞는거 우리중대가 구해 온적도 있고...
내달 24일날 자격 시험도 끝나니 생각해 볼께요
차비는 계좌 번호로 입금해 주실래요? 전번이라도 남겨주세요 생각해 볼께요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30 20:11
푸핫~! 번호라...
조동아리 둘 달린(口口) 예비역 전경님, 들소리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립니다.
udeis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31 20:16
10원짜리 단어 아니면 글이 안되
ㅁㅁ 덧글 수정 덧글 삭제
2006.08.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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