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탑승권을 구입할 때, 지하철 개찰구에 들어설 때,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지하철 승하차시에도,
사람들을 쫓는 시선이 있습니다.
안전사고, 범죄예방이라는 미명아래 도입되는 CCTV
당신의 인권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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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에 갇힌 인권들
김정우 / 2004년12월06일 10시45분
지하철 탑승권을 구입할 때, 지하철 개찰구에 들어설 때,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지하철 승하차시에도, 사람들을 쫓는 시선이 있습니다. 안전사고, 범죄예방이라는 미명아래 도입되는 CCTV 당신의 인권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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