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에 대해 총 "13"건이 검색되었습니다.현재 1/2 페이지

페미-퀴어와 함께 혐오는 퇴진! 평등은 전진!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2월 5일 저녁, 서울 영풍빌딩 남측 인도 앞에서 다섯 번째 '윤석열 퇴진!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집회가 열렸다. ‘페미-퀴어와 함께! 혐오는 퇴진, 평등은 전진’이라는 제목을 단 이 집회는 민주주의 구하는 페미-퀴어-네트워크가 주관했다. 민주주의 구하는 페미-퀴...

전진, “좌파연대 안 됐지만, 허영구 후보 지지”

“대의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현명한 판단 기대” 민주노총의 한 의견그룹인 ‘평등사회로 전진하는 활동가연대’(전진)가 6기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출마한 허영구-이정행 후보조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전진, "생존권 위한 투쟁연대 만들어야"

구형구, "비정규법 원천무효 않는한 공허한 말장난" 전진은 4일 ‘민주대연합이라는 망령을 떨쳐내고 비상한 투쟁에 돌입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민주노총은 ‘민주대연합’이라는 철지난 망령의 뒷다리를 잡을 생각 말고 1500만 노동자를 위한 비상한 투쟁에 돌입하라”며 강도...

범좌파 연합정당 혹은 범PD연합정당을 위한 (大同小異)

[기고] 중도자유주의정당의 정치적 리더쉽 붕괴에 대응하는 급진진보·좌파의 응전과제 기성정당들의 사회적 리더쉽이 현저하게 약화되는 이 국면에서 그것을 대체하는 새로운 급진적·좌파적인 정치적 리더쉽을 어떻게 대중들에게 가시화시켜 낼 것인가하는 점이다.

“1월 말 당대회가 분당의 마지노선”

[인터뷰] 김종철 민주노동당 전진 집행위원장 민주노동당에 ‘2차 대전’이 예고된다. 비대위에 전략공천을 위임한다는 합의안이 12일 중앙위원회에 ‘다수안’으로 상정되면서 갈등이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이지만, 당내 평등파 최대 정파인 ‘전진’은 심상정 비대위가 들어선 이후 전면 투쟁...

이석행 "분당하자는 사람들부터 솎아내자"

민주노총, "민노 분당 획책 중단해라".. 평등파 압박 나서 이른바 '분당설'까지 제기되며 민주노동당이 대선 패배 후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선거운동 기간에 분당을 논의하고 검토했다면, 그 사람들부터 솎아내야 하는 것 아니냐&quo...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

자주파, "종북주의 때문에 패배? 그것이야말로 종파주의" 정 소장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이 자주파를 겨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다수파가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소수파가 책임으로부터 자유롭다고는 할 수 없다"며 "전진이야...

민주노동당 ‘분당설’ 일파만파

평등파, 자주파 ‘기획 분당’ 공세에 정면돌파? 민주노동당 ‘분당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언론 ‘민중의소리’가 25일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의 내부 문건을 입수, “‘전진’이 대선 시기 이전부터 분당을 추진해왔다”고 보도한 것.

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

대선 패배로 정파 갈등 최고조..29일 중앙위가 분수령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은 당 위기 돌파를 위해 종속적인 대북 의식과 정파 패권주의의 전면적인 청산이 필요하다며, 이를 전당적 합의로 이끌어내기 위해 임시당대회를 열 것을 주장하고 있다. 당내 다수파를 점하고 있는 자...

한국진보연대 반대단체, 공동 대응 나서

“민주노총에 한국진보연대 가입 반대 촉구할 것” 오는 16일 한국진보연대 본조직 출범을 앞두고, 한국진보연대에 반대하는 노동자의힘, 사회진보연대, 민주노동자연대, 평등사회로전진하는활동가연대(전진) 등 좌파 사회정치단체들이 모여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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