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뉴스 > 사회운동
“수 십년 굶고 나니 ‘따끔한 한 잔’이 먹고 싶어”
"수십 년 굶어보면 기름이 찰찰 흐르는 쌀밥에다 따끈한 미역국이 먹고 싶기보다도 따끔한 한잔이 먹고 싶어. 그래야 열도 없어질 것 같고, 온 몸이 쑤시는 것이 없어질 것 같아. 자본주의 사회에 살다가 수십 년 굶어보니깐 몸에서 열이 나고 매 맞었던 데가 자꾸 아프거든. 그래서 다른 것이 먹고 싶지 않고 술이라는 것을 먹어보지 못하고 살아온 70노인네인데, ‘따끔한 한잔’이 먹고 싶어"
[안내] 월간지 《워커스》, 인터넷 신문 <민중언론 참세상> 휴간

애초에 한전의 발전설비 투자를 계획하기 위한 기술 관료적 계획에서 출발했지만, 우회적으로 에너지 민영화를 소리 소문 없이 추진해 온 정부의 전략 때문일 것이다. 11차 전기본부터는 반영된 발전설비의 소유자를 명확히 물어야 하며, 공적으로 소유된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의 확대를 요구해야 한다. /

노동의 가치를 되찾기 위해 싸웁니다
[민중언론 참세상] 재발간

5월 1일, 참세상이 다시 밝아옵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을 재발간합니다. 시대와 세계를 두드리는 국내외 100여명의 칼럼과 최신의 진보적 국제뉴스(인터링크)를 두르고 돌아옵니다. /

우리가 투쟁해야 시장을 변하게 만들죠.
[안내] 2024년 참세상 주례 토론회 4차 (4월 24일)

2024년 [참세상 주례토론회]를 시작합니다.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문의 : newscham@jinb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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