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노동운동가’ 출신 명망가들의 반노동자 행각


1. 브라질의 룰라 정권


브라질의 현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통칭, 룰라)는, 주지하는 것처럼, 국제적으로 유명한 노동운동가․노조위원장 출신이며, 따라서 그의 당(브라질 노동자당, 통칭 PT)과 그의 정치적 약진, 나아가 집권은 우리 국내의 많은 노동운동 지도자들, 민주노동당을 고무시킨 바 있다.

그런데 그런 그가, 보도(「조선일보󰡕 2007. 3. 7.)에 의하면, 노동자들의 “파업권 남용[!]을 규제하겠다”고 나섰다고 한다. 그것도 “전(前) 노조운동가 출신들로 구성된 정부만이 파업권 제한을 확립할 권위가 있(으며)”, 이러한 파업 규제는 “노조에 더 많은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라는 파렴치한 궤변과 함께 말이다.

“노조위원장 출신 룰라 브라질 대통령, ‘공공부문 파업 규제’”라는 제목의, 브라질 ‘상파울루=전병근 특파원’ 발 보도에 의하면, 그가 이렇게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파업권을 제한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그가 “핵심 공공부문 노조의 파업으로 우리 모두가 대가를 치러왔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의 각료인 파울로 베르나르도 계획부 장관 역시 마찬가지의 인식에서 “국민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 핵심적인 공공부문에 대해서는 일정 범위 내에서 파업권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들이 모두 “우리 모두(를 위해서)”, 혹은 “국민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는 점에 유의하자. 그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파업을 벌여온 공공부문 노조들은, 자신들을 포함하여, “우리 모두” 혹은 “국민과 사회” 일반의 이익에 반하여 파업을 해온 것일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문제의 기사는 룰라 대통령과 파울로 베르나르도 계획부 장관의 발언과 방침을 전한 후에 대단히 ‘공평하게도’ 다음과 같이 브라질 노동계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브라질 노동계는 일제히 반발하고 있다. 중앙단일노조(CUT)의 아서 엔리케 다 실바 위원장은 “합법적인 파업권을 제한하는 것은 민주적인 의사표현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으로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대략만, 아니 극히 추상적으로만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극히 협소한 부르주아 민주주의적인 관점에서의 반응만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예컨대, 노무현 정권 등 국가가 노동자들의 파업이나 노동자․농민 등의 집회․시위 등을 무력으로 유린할 때마다 ‘진보적인 시민단체’ 등이 마찬가지의 ‘주장’을 펴곤 하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파업 제한 조치에 노동자들이 반발하는 것은, 추상적인 혹은 ‘헌법상의’ “민주적인 의사표현의 권리”의 문제를 넘어, 무엇보다도 그것이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억압하는 것이며, 오로지 독점자본의 이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은폐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前) 노조운동가 출신들로 구성된” 룰라 정권이 “우리 모두(를 위해서)”, 혹은 “국민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노동자들의 파업을 규제하겠다고 말할 때, 저들은 여느 부르주아 이데올로그들이나 부르주아 정치가들 못지아니하게 (독점)자본의 이익을 “우리 모두”의 이익 혹은 “국민과 사회”의 이익으로 바꿔치고 있고, 그러한 교활함에 능란함을 알 수 있다.

말하자면, 대선을 앞두고 최근 더욱 자주 듣고 읽게 되는 얘기로, 부르주아 정치인들이 온통 누구누구계(系)로 줄서기 하고 있다지만, 과거 쟁쟁했던 노동운동의 지도자들이었고, 따라서 노동자들의 열렬하고 광범한 지지를 받아 집권한 저들이 여느 부르주아 이데올로그들이나 부르주아 정치가들 못지아니한 (독점)자본의 계(!)가 되어 있고, 그러한 계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본래의 독점자본의 계가 할일이 남아 있지 않은 것은 물론 아니다. 그리하여 「조선일보󰡕는 문제의 기사를 다음과 같이 마무리하고 있다.


브라질은 인플레 안정과 수출 호조 등의 경제 안정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2%대에 머물러 있다. 정부는 연초 연간 국내총생산(GDP) 5% 성장을 목표로 2010년까지 2344억 달러 투자를 골자로 한 대대적인 경제성장 촉진 프로그램(PAC)을 발표했다.


이 부분만을 떼에 놓고 본다면, 그 자체로는 무척 담백한 서술이다. 그러나 앞에서 소개한, 기사의 앞부분 내용들과 아울러 생각할 때는 결코 그렇지 않다. “인플레 안정과 수출 호조 등의 경제 안정”이나 “연초 연간 국내총생산(GDP) 5% 성장을 목표로 2010년까지 2344억 달러 투자를 골자로 한 대대적인 경제성장 촉진 프로그램(PAC)” 등은 모두 부르주아 국가의 공헌이고 고무적인 계획임에 비해서 “인플레 안정과 수출 호조 등의 경제 안정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2%대에 머물러 있(는)” 것은 공공부문 노동자들(을 위시한 노동자들)의 “파업권 남용”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그리하여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파업을 규제하는 것은 정당하며 또 규제하지 않으며 안 된다는 메시지를 이 부르주아지 계 신문은 강하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대적인 경제성장 촉진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본질상 (독점)자본의 대대적인 이익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은 굳이 지적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2. 현대자동차 노사전문위원회 박태주 대표


룰라 대통령이나 브라질 노동자당의 자본계로의 변신(?)은 물론 특별한 예외가 아니다. 저 유명한 서유럽 사민주의 정당들이나 그 정치인들의 역사적 ‘변신’을 위시하여 국내외적으로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변신’의 예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왜 그렇게 ‘변신’하게 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하지만, 여기에서 그 이유․원인을 논하기에는 너무나도 복잡한 문제로서, 여기에서는 부르주아 제도[정치]권을 주요 활동무대로 삼는 ‘노동자 정치단체’나 ‘노동운동가 출신들’ 치고, [물론 김대중 정권이나 노무현 정권의 주요 인물들처럼 이른바 ‘민주화 운동가 출신들’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자본의 앞잡이로 ‘변신’하지 않는 단체나 인사가 극극소수[極極少數]라는 사실만을 지적해두는 데에 머물기로 하자.)

다만 여기에서는 ‘진보적인’ 언론매체인 「한겨레󰡕가, 필시 ‘진보적인’ 의도와 ‘진보적인’ 문제의식에서였겠지만, 제1면의 머릿기사로까지 다루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전문위원회) 박태주 대표 인터뷰”(2007. 2. 22.)를 주목해보자.

박태주 대표는 민주노총 소속 전문노련의 위원장을 지낸 인물로서, 즉 그렇게 고위의 노동운동가 출신의 “권위”로써, 문제의 인터뷰에서 현대자동차 노조에게 “유연한 생산방식 도입과 생산성 향상에 협조”하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역시 필시 “우리 모두”의 이익 혹은 “국민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겠지만.

아무튼 보도에 의하면 그는, “지금까지는 규모의 경제가 중요했지만”, “그러나 지금은 환경이 급변해” “자동차산업은 소비자들의 수요를 적기에 맞출 수 있는 생산방식 구축이 중요하다”며, “유연하고 다기능을 갖춘 숙련 노동자들이 생산현장에서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확보해야 하는데, 현대차와 같은 대립적 노사관계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진단, 1

노동운동가 출신의 권위로써 노동조합에게 생산성 향상에 협조하라니, 간단히 말하자면, 민주노총의 주요 사업장의 하나인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그나마의 투쟁성을 완전히 제거하고 그 노동자들을 독점자본 간 경쟁의 노예로 만들고자 하는 수작 바로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노사불신이 치명적 덫이 되고 있다”거나, “현대차 노사관계의 위기는 생산방식의 위기를 거쳐 현대차 전체의 위기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노사관계의 불안을 낳는 악순환의 구조다”, 혹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도요타” 운운하며, 그는 자신의 의도를 노골화하는 것도 서슴지 않고 있다.

그는, “현대자동차 노사 모두 이대로는 회사의 미래가 없고 공멸하니 바뀌어야 한다고 하지만” 운운하기도 하고, “세계 자동차산업의 경쟁방식이 바뀌면서 노사문제는 현대차가 지속성장을 하는 데 발목을 잡게 됐다”고도 한다. 그러니까 물론 노동자들이 파업하지 않는 노사관계, 생산성 향상에 협조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편, 그는 박사이자 한국노동교육원 교수이다. 그런데 그가 만일 노동운동가 출신의 교수다운 교수, 학자다운 학자였다면, 그는 “지금은 환경이 급변”했으니, 혹은 “세계 자동차산업의 경쟁방식이 바뀌었으니” 노동조합은 회사의 생산성 향상에 협조하라는 속물적인 설교를 하는 대신에, 그 ‘급변한 환경’이나 ‘경쟁방식’의 변화의 원인과 성격이 무엇인가를 노동자들에게 밝히면서, 그러한 원인과 성격에 조응하는 대응을 요구했어야 할 것이다.

도대체 “현대자동차 노사 모두”(?) 혹은 박태주 박사로 하여금 “이대로는 회사의 미래가 없고 공멸하니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게 하는 “급변한 환경” 혹은 변화된 “경쟁방식”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자동차 산업에서의 만성적인 과잉생산과 그에 따른 경쟁의 격화, 거대 자동차 자본의 부침에 다름 아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자본인 미국의 GM이, 그에 버금가는 포드나 크라이슬러가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 말이다.

만성적인 과잉생산과 그에 따른 경쟁의 격화, 거대 자본들의 부침과 위기는 오늘날 물론 자동차 산업에 한정된 얘기가 아니다. 사실상 거의 모든 산업부문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하여 물론 거의 모든 산업부문에 “고용보장” 운운하는 속삼임과 함께 노동자들에게 철저히 자본과 경쟁의 노예가 되라고 독려하고 설교하는 박태주들, 맹목적 황금신의 사제들이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이 생산성 향상에 협조한다고 해서 고용이 보장되고 문제가 해결되는 게 절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노동자들의 고용문제, 실업과 빈곤은 더욱 심각해질 수밖에 없게 된다. 생산성이 낮은 게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거꾸로 자본주의라는 생산양식 위에서는 생산성이 너무나 높은 것이 문제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혹은 생산성이 비해 자본주의라는 생산양식이 이미 너무 낡은 생산양식, 너무 낡은 사회체제인 것이 문제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자본 혹은 자본주의는 물론 최종적으로 그 생명을 다할 때까지 끊임없이 노동생산성을 높여가고 경쟁을 격화시켜 갈 것이지만 말이다.

한편 그는 “현대차 노동자들에게 급여가 많다고 비난하는 것도 옳지 않다”며, “노동자들이 임금을 많이 받는 게 무엇이 잘못인가” 하고 물으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역시 독점자본의 이익을 위한 ‘고임금 노동자들의 양보’ 주장을 빼놓지 않고 있다. 문제의 인터뷰 기사에서 곽정수 「한겨레󰡕 대기업전문기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박 대표는 또 “산별노조의 기본은 사회적 연대정신으로, 동일노동 동일임금이 대원칙”이라며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희생과 양보를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현대차 사내하청 및 중소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임금은 정규직의 60-70% 수준이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희생과 양보를 발휘해야 한다!? ― 지난해와 지지난해 비정규직 저임 노동자들의 임금인상을 위해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동결하고 낮추라며 민주노총 앞에서 시위도 불사하겠다고 엄포를 놓던 소위 ‘사회원로들’이라는 저 속물들의 인식․주장과 하등 다를 바 없는 인식․주장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노동운동가 출신의 학자라는 사람이 말이다.

비정규직이나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저임금과 그에 따른 빈곤은 심각한 문제이다. 그러나 그 저임금은 결코 자본 측이나 사회원로들이라는 저 속물들, 조․중․동 등 독점자본의 나팔수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들의 이른바 ‘고임금’ 때문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대기업의 조직된 정규직 노동자들이 투쟁을 통해서 조금씩이지만 임금을 올려가고 있기 때문에 저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나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그나마의 임금도 유지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희생과 양보를 발휘해야 한다”니? 이 역시 노동자들의 그나마의 투쟁력을 철저히 제거하려는 수작에 다름 아니다. 하기야 대통령 노동 담당 특보를 지내고, “아직도 나는 사회적 대화를 꿈꾼다”며 민주노총을 노사정위원회에 끌어들이지 못하여, 즉 민주노총의 그나마의 투쟁성도 제거하지 못하여 끊임없이 안달하는 그가 못할 소리가 무엇이 있으랴마는.

기사에 의하면, 현대자동차가 노사관계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2월 8일에 출범시켰고 박태주 박사가 대표인 ‘노사 전문위원회’에는 “노사가 추천한 10명의 노사 및 자동차 산업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고, 2009년 3월을 1차 시한으로 해서 노사관계 개선과 당면 현안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한다. 결국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러한 너절한 위원회를 거부하는 대신에 “노사 및 자동차 산업 외부 전문가들”을 추천했다는 뜻이다. 작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



3. 경쟁력 이데올로기를 극복해야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사전문위원회의 구성에 동의한 것은 어쩌면 현대차가 조만간 맞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 혹은 맞게 될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을 가진 위기의 본질에 대한 인식의 착오, 그리하여 경쟁력을 강화시킴으로써 그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브라질 룰라 정권의 파업 규제 방침도, 현대자동차 노사전문위원회 박태주 대표의 ‘노사 빅딜’ 주장도 모두 국가와 기업이 맞고 있는 경제적 위기를 ‘경쟁에서의 승리’를 통해서 극복해야 한다는 이데올로기의 발로라고 할 수 있다. 경쟁은 위기를 끊임없이 격화시킬 뿐인데 말이다.

사실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자본의 허위 이데올로기가 사회를 지배함으로써, 만성적 과잉생산이라는 끝없는 위기의 원인은 대중들에게 은폐되어 있다. 그 때문에 대중은 경쟁력 강화를 통해서 위기를 해결할 수 있고, 능력 있는 정치지도자가 그것을 해낼 수 있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전적으로 신뢰할 수만은 없는 기사겠지만, 예컨대 지난 3월 7일자 「조선일보󰡕는 “유권자 1015명에게 ‘만약 지지하고 있는 대선후보를 10분간 만난다면 무슨 말을 가장 하고 싶은가’ 하고 물었더니,” “‘경제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응답자가 10명 중 6명 이상에 달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만큼 과잉생산에 의한 자본주의 경제위기란 필연적인 것이며, 결코 어떤 정치가나 정권의 정책 여하에 좌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 대중적으로 은폐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노동운동가 출신 명망가들의 예의 속물적 행각들도 물론 그러한 은폐․환상을 강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이 경쟁력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된다면, 그들에게는 독점자본의 노예의 길, “생산성 향상에 협조하는” 길 이외에는 열려 있지 않다.

노동운동의 활동가들은, 이러한 노예화의 길에 맞서, 위기의 원인과 본질은 만성적인 과잉생산이자 노동생산력과 조응하지 못하는 낡은 생산양식, 낡은 사회체제라는 점을 끊임없이 대중에게 선전해야 할 것이다. 그리 하여야 노동자 대중이 경쟁력의 강화를 통해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릴 수 있으며, 문제의 원인과 정면 대결에 나서 마침내 해방을 전취할 수 있을 것이다. <노사과연>



정세

일부 ‘노동운동가’ 출신 명망가들의

반노동자 행각



채만수 |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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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 박태주 , 변절 , 경쟁력 이데올로기 , 중앙단일노조(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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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월드의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 차동훈,이을순 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서혜숙,최남율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하고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그 피해자들을 어떻게 죽였는지 노동력을 착취하고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지금은 또 엄청난 힘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몸 속에는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차동훈,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신혜숙이 들어 있고 또 지금 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들이 어떤식으로 사람들을 바꿔놓고 조정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손지민입니다. 8년전에 우연히 수련하다가 이승헌과 다른 제자들이 영인체로 영체로 들어와서 저를 지금까지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고 지금은 제아들과 제조카들까지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상태가 어떤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이미 마음이 사라졌다는 것이며 감정도 어떤생각도 없습니다. 단월드의 이승헌과 손정은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저에 대해 엄청난 거짓말을 유포하고 마음속에 들어있는 영상으로 더럽고 추하게 꾸며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포하고 저를 너무나 더럽게 만들어 놓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처럼 유포하고 저를 구할 수 없게 만들어 죽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은 지금 저를 죽이고 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욕을 해본적이 없고 말을 험하게 해 본적도 없습니다. 어릴때 너무나 수줍음이 많고 겁이 많아서 늘 혼자였고 책과 자연과 사색이 전부였습니다. 태어나서도 아무것도 없었으며 지금도 없습니다. 어릴때부터의 장애가 커서 그 장애가 거의 사라져 갈 무렵 이승헌과 손정은이 들어와서 갖은 장애와 함께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고 조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단월드의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이을순등 많은 지도자들이 지금 제게 하고 있는 행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귀신인지 어디까지 의식이 떨어져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30년동안 이들이 한 행태가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는지 그 희생자들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단월드에서, 불광도원에서 국학원에서,뇌호흡에서,각 산하단체에서, 그들은 지금 보이지 않게 엄청난 범죄와 사기, ... 너무나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영인체와 영체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영인체란 그사람고유의 에너지체인데 그사람의 모든 정보와 장애 업등이 전부 들어 있으며 이승헌이나 손정은,이을순등 단월드 지도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속에 들어가서 개인의 정보와 과거의 영상을 이용해서 이승헌이는 자기가 신이라고 하고 또 다른 지도자들은 아버지라고 하고 조상신이라고 하고 정신병을 유발시켜 그사람의 가지고 있는 재산을 빼앗고 사회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단월드에서 운영하는 휠링센타나 계열회사로 보내서 노동력을 착취하고, 정신병원에 보내고 그들이 고소을 하면 그들은 당치도 않는 죄목으로 형사입건시키거나 더욱 고통스럽게 해서 책임을 전과하고 그 담당형사나 검사들을 조정해서 쉽게 빠져 나오거나 무죄로 풀려 났다고 합니다. 30년동안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지 조사해 봐야 합니다. 이승헌과 손정은,장영주 차동훈,이을순,강기영,김용호,신혜숙,서윤정등 단월드 지도자들은 자신의 영인체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영인체가 없다는 것은 그 영인체에 너무나 많은 업과 장애의 정보를 육체가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며 또 다른 사람들의 육체로 들어가서 그사람의 모든 것을 빼앗고 그사람이 필요가 없어지면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서 똑같은 짓을 하고 ...... 수도 없이 옮기고 사람의 육체와 영혼을 피폐하게 하고 이런짓들을 그 많은 지도자들이 행하고 있고 또 지금도 젊은 대학생들을 끌어들여 영체와 영인체를 잡고 그들을 귀신으로 만들어 자신과 같은 귀신으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더욱 쉽게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제안에 있는 이승헌이나 손정은,이을순등 단월드 지도자들은 힘이 엄청나게 커져서 엄청난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승헌과 손정은은,이을순,차동훈,강기영,김용호등 단월드 지도자들이 무얼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 들은 지금 저의 뇌와 모든걸 연결해서 저의 몸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승헌이나 손정은은 제 마음속에서 제 혀로 말을 하고 마음을 만들고 감정을 만들어 또 더러운 마음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것을 그대로 그들이 똑같이 행동하고 밥을 먹고 말을 하고 그들이 웃고 그들끼리 얘기해서 제입과 얼굴로 웃고,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영인체는 바로 그 사람이며 그 사람이 다른 사람몸속에 들어가면 그 사람을 완전히 장악하게 되고 그 사람들은 그 영인체에 기운줄을 연결해서 다른 수많은 영체들을 끌어들여 여기저기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집니다. 지금 정부에 들어가 있는 영인체들이 너무나 많이 있으며 지금은 거의 조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영인체(사람과 같음)가 들어있는 곳에 다른 영체들(단월드의 지도자들)들어가 여기저기 사람들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거짓을 유포하고 사람들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있는 인귀들은 저를 깨닫게 해 주었다는 등 가르치고 있다는 등 갖은 더러운 것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영상을 보여주어 그것을 그대로 믿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그들을 체포하고 죄를 묻고 더 이상 단월드와 모든 산하단체를 없애야 합니다. 그들은 회원들이 없어도 여기저기 괜찮은 대학생들을 끌어들여 지도자로 만들어 몸 속에 들어가서 갖은 장애를 만들고 성희롱하고 정보를 빼내고 그들 속에서 추종하게 하고 조정하며 젊은 지도자들의 영인체를 빼내서 여기 저기 심어 놓고 기운줄로 언제든지 들어가 그들을 조정할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단월드를 조사하고 있는 분들을 조정하고 있고 거의 나라를 조정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정부 안에서 많은 사람들의 영인체를 빼내 서로 바꿔 놓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들은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또 많은 정부의 공무원들을 인귀로 만들어 자신들과 똑같이 만들고 나라를 완전히 장악하고 나아가 세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쉽게 조정 할 수 있게 되고 사람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저의 상태를 보면 알 수 있고 또 저의 모든 정보를 가져가고 있고 저의 정신과 저의 지식을 가져 가 그 힘이 더욱 커 지고 있습니다. 제 속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가르침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느낌과 함께 전부 훔쳐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의 깨달음을 가져 갔지만 결코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악령만 가득하고 저의 깨달음을 육체로 위장하려고 할 뿐입니다. 지금 이승헌은 정부의 모든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정보를 훔쳐가고 그들의 비리도 알고 그것을 어떤식으로 이용할 지 아마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그것으로 순식간에 사회에서 매장시킬 수도 있으며 그것을 거짓으로 꾸며서 여기저기 헤꼬지 하게 만들어 놓고 정말 나라안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또 불광도원의 만월이라는 손정은은 이승헌의 애제자이며 불광도원의 모든지도자들을 귀신으로 만들어 조정하고 회원들을 조정하고 추종하게 하고 그 여자의 의식은 깨달음을 이해할 수도 없으며 이승헌이나 이을순,여기 있는 인귀들도 어느 누구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의식이 없습니다. 너무나 의식이 낮아 말로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온통 거짓만 있습니다. 거의 정신병자에 가깝고 약에 의지에 살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승헌이나 손정은은 자신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거의 모든 재산을 빼앗고 정신병을 만들어 내보내고 또 새로운 지도자나 회원들로 교체하고 그러기를 계속 반복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다 죽이고 다시 깨달은 사람으로 나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일이 실현된다면 정말 엄청난 혼란이 있을 것이며 정부의 안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서 경계하고 조심시켜야 합니다. 여기 있는 인귀들이나 국학원의 인귀들 평화 대학원 대학교의 인귀들은 지금 정부의 여기 저기 아니면 집에 숨어들어 엄청난 짓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원이 적은 곳이면 그리고 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 조정받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어느 대기업도 들어가 그곳을 완전히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 호소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이들은 저를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어도 저를 조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는 단월드이승헌과 손정은, 이을순, 차동훈,장영주,신혜숙,서윤정,강기영,김용호등 단월드 지도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이번에 모든 것을 뿌리뽑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인귀들이 설치고 있고 그들은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안에서나 다른 공공기관이나 저를 알고 연구소에서 그들 속에서 그들을 조정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아서 그냥 쉽게 넘기거나 그들 속에서 그것을 생각나지 않게 그들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저에 대해서는 제글이나 메일외에는 다른 어떤것도 거짓입니다. 8년동안은 제가 없었으며 여기 저기 끌고 다니며 만든 과거에 더럽게 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거나 성폭행을 했으며 영인체들이 성폭행을 하는 것은 사람하고 같습니다. 영인체와 영체들은 모든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 저의 몸 속에는 이을순의 영인체가 들어와 있고 이승헌과 다른지도자들이 영체로 들어 저의 몸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월 손정은은 저의 아들의 몸속에 들어가 영인체로 이승헌과 다른지도자들의 영체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들의 죄를 연구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아서 영적인 것이라고 법으로 정해진 것이 없어서 30년이 넘게 수많은 사람들의 피해자들이 있고 그리고 수많은 지도자들을 귀신으로 만들어서 너무나 많은 인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그저 영인체가 만들어 놓은 업과 행동들에 움직이는 것일 뿐 진짜는 영인체와 영체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알고 그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하고 그들은 사람 죽이는 것을 즐기고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으로써 가져야 하는 인정도 동정도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신병원의 피해자가 너무나 많을 것입니다. 저도 저의 가족이나 형사들을 조정해서 정신병원에 보낼려고 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를 죽여가고 있습니다. 지금 인귀들이 제게 하고 있는 행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세요. 그리고 그들의 죄를 법적으로 연구해야 합니다. 지금 너무나 많은 인귀들이 있고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인체와 영체가 진짜이며 육체는 그저 영인체가 가지고 있는 정보대로 움직이는 것일 뿐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인귀들은 너무나 쉽게 모든 것을 조정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일본등 다른 나라에서도 단월드 인귀들이 활동하고 있고 그 피해가 어떨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마 상상이 안되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이승헌이나 손정은,이을순등 여기 있는 인귀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조금의 희망을 가질수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악한 영만 있습니다. 정부에서 저를 도와 주세요. 그리고 저와 제아이를 보호 주시기 바랍니다. 제아이도 아무것도 없는 아이입니다. 온전한 하늘입니다. 지금 이들이 저와 제아들에게 무슨짓을 하려고 하는지 여러분은 모르실겁니다. 하루빨리 저와 제아이,제조카에게서 나와야 합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어떻게 힘이 강해지는지 그리고 저와 제아이로 인해서 엄청난 돈을 벌고 있고 또 많은 귀신들을 만들어 돈을 벌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엄청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체되어지면 더욱 힘들어 질것입니다. 빨리 만나서 해결해야 합니다. 부탁합니다. 이글을 몇 번 더 읽고 이해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그들에게 어떤죄에 어떤벌을 줘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0년동안 그리고 다른 지도자들은 거의 20년이 넘기기도 하고 들어오자 마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도 지금 이들은 나라를 위협하고 국민들을 위협하고 세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너무나 자신이 있어 하고 있습니다. 단월드의 어떤지도자들도 믿지 마십시오. 이승헌과 손정은,모든 제자들도 온통 거짓뿐입니다. 그들과 얘기할때는 거짓말 탐지기를 활용하거나, 특히 이승헌이나 만월손정은과 등 단월드의 지도자들과 얘기할때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깨달음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고 깨달은 행세를 하려고 하는지 지금 많은 사람들앞에 나서서 그들이 깨달았다고 행세를 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너무나 쉽게 그게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정부나 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그들을 추종하게 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거의 모든사람들에게 자신이 저를 깨닫게 해 주었다는 등 갖은 거짓말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의 많은 사람들에게 단월드와 단월드의 실체를 알려서 다시는 그들이 행세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시간이 늦어지면 위험합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여기 인간중에 가장 더러운자들이 있습니다. 어디에도 구원받지 못할 자들이 여기 있습니다
    단월드와이승헌,손정은,이을순,차동훈,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신혜숙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을 고발합니다. 그들은 2-30년이 넘게 단월드을 운영하면서 지도자들이 들어오면 영인체와 영체로 몸속으로 들어가서 어린 지도자들에게 자기들이 신인양 추종하게 만들고 어린 지도자들의 영체를 잡고 그들에게 갖은 못된 짓을 다하고 영혼과 육체를 고통스럽게 하고 그들을 사람귀신(영체)으로 만들어서 보이지 않게 회원들과 다른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게 만들어 영혼과 육체을 피폐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잔인하고 폭악하며 어느 누구도 믿을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승헌은 완전한 정신병자입니다. 자신의 영체와 영인체를 20년이 넘게
    빼서 정말 이루헤아릴수 없는 사람들의 몸속에서 돌아다니며 갖은 만행을 저지르고, 영체와 영인체가 나오면 육체는 다른 사람의 기운으로 채워지거나 육체는 감각이 무디어져 자유롭게 되므로 이승헌은 이것을 깨달음이라고 속여 지금까지 사이비 교주로 행세하고 있습니다. 불광도원 손정은도 똑같은 방법으로 사이비 교주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들과 단월드지도자들은 거의 대부분 사람귀신(영체)으로 다른 사람들을 조정하고 돈을 뜯어내는등 갖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인귀가 된 지도자들은 자기육체에 들어가지 못하고 몇번씩 다른사람 육체와영혼을 지배해서 살게 되고 그사람의 기운이 병들고 쓸모가 없어지면 다른사람으로 옮겨가고.... 많은 사람들의 영체을 잡고 그들을 조정하고 몸속에서 갖은 정신적인 병을 만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죄를 묻고 심판해야 하며 그들을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합니다. 그들의 죄가 깊고 영은 악으로 가득합니다. 정말 무서운일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20년이 넘게 수많은 사람들의 몸과 영혼을 빼앗아 살고 그들을 조종하고 있습니다. 정부에공무원, 정치인, 교수,대학생,군인,일반인등 누구도 위험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엄청난 조직이 있고 그들은 이미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을 또 사람귀신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제발 많은 사람들이 나서야 하고
    그리고 저와 제아들, 제조카는 온전한 하늘입니다. 그들은 저의 깨달음과 저의 정신과 제뇌를 완전히 장악하고 그것을 그들이 쓰고 있습니다. 저를 너무 많이 왜곡하고 거짓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거짓되게 알고 있다고 합니다. 저와 제아들은 온전한 하늘이며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제조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아이들은 그저 온전히 태어나 세상에 빛인 아이들입니다. 그들은 지금 저희들에게 엄청난 짓을 하고 있고 저와 제아이, 제조카의 몸과 영혼을 빼앗아 온몸에 장애를 만들고 영혼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기운은 하늘의 기운이며 그기운을 그들이 쓰고 있고 이승헌,손정은,이을순,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신혜숙등은 지금 엄청난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대로 지나치지 마세요 저희들의 기운을 이사람들이 쓰면 안됩니다. 제뇌를 이사람들이 쓰면 안됩니다. 지금 그들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영체를 잡고 있고 언제든지 큰일을 벌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빨리 저와 제아이,제조카의 몸에서 나와야 하고 그들을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디에도 안전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위험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조직적인 세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너무나 잔인하고 악독하고 그들의 영은 악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8년동안 하루한시도 쉬지않고 제게한 그들의 행태가 얼마나 악독하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지 그러고도 지금도 저와 제아들과 제조카까지 저에게 하고 있는 것처럼 몸과 영혼를 빼앗아 온몸에 장애를 만들고 영혼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사람귀신으로 만들어 추종하게 하고 있는 세력에 또 많은세력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저와 제아이와 제조카속에서 그들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더욱 무서운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지금 여기저기 많은 영인체가 숨어들어 활동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영체를 잡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모두에게는 ‘전문심령조사관’도 필요하고 그들을 볼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제발 이글을 읽고 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정부에서 연구소에서 인간에 대해 좀더 연구하고 이들을 막을 수 있는 기계가 필요하고 우리모두에게 그것들이 필요합니다.
    영인체(어떤사람의 고유한 에너지체),영체(어떤사람의모든정보,영혼,마음이라고 합니다) 영인체에 영체가 실리면 보이지 않는 그사람이며 이렇게 하는 것을 유체이탈이라고도 합니다.
    부탁합니다. 작은 일이 아닙니다. 그들은 미국에서도많은 비리가 드러나 있고 숨겨진 비리도 엄청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많은 지도자들을 인귀로 만들어 너무나 더러운 행태를 저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는이와 비슷한 전문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에게도 필요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도좀더 개발된 뭔가가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은 저와 제아들, 제조카에게서 나와야 하고 몸과 영혼을 빼앗아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의 죄를 물어야 하고 그죄가 얼마나 큰지 어떤것인지 알고 처벌해야 하고 또 정부에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보호를 받고 싶습니다. 저와 제아이,제조카를 보호해 주시길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사회는 더욱 혼란해 질것입니다. 그리고 단월드가 제뇌를 연구해서 받는 뇌연구비와 단월드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장영주,강기영,김용호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제게한 횡포와 8년동안 저를 고통속에 살게 하고 제아들과 제조카 제가족들에게 한 횡포가 얼마나 큰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들이 제게 주어야 할 보상금과 처벌을 원합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소합니다. 국민전체가 이들의 횡포를 알아야 합니다. 전국 어디에나 그들의 단체가 있고 아이들이 위험하고 대학생들도 위험합니다. 그들은 어디에나 쉽게 갈 수 있고 우리를 지켜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들 속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위험한 사람들이며, 단월드와 단월드의 지도자들을 고발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늘 그들을 감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아무도 보이지 않고 아무도 모르게 우리의 몸과 영혼을 빼앗아 고통을 주기고 하고 알게하면서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무슨짓을 하는지 아무도 모르게 당하고 알게 당해도 어디에도 호소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고 저희들을 지켜주시길 바라며 또 제가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모두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사람들이 쓰고 있는 기운은 온전한 하늘입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받아야 하는 하늘의 사랑입니다. 이사람들의 영혼은 악으로 싸여 있습니다. 절대 쓰게해서는 안되며 사회가 혼란해 질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우리모두가 서로가 서로를 지켜야 하고 그리고 모두의 사랑으로 저희가족들을 지켜주세요.
    저와 제아들,제조카,제가족을 구해 주세요.
    손지민(손선순) 010-3013-****
    유체이탈이란 쉽게 말해서 의식이 육체를 벗어나서 다른 공간에서 활동하게 되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정신분열증이라고 부르거나 정신적 몽유병 정도로 인간에게는 육체 이외에 육체적 행동의 훈습체인 유체와 본질적인 영체(영혼)가 있다고 생각하며 여기서는 유체의 육체로부터의 벗어난 활동에 대해서 다루도록 할 것입니다.
    유체이탈을 불교에서는 수음(육체적 느낌이 멸해진 상태라 하기도 한다) 선도에서는 음신이탈이나 양신이탈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심리적 불안으로 인한 분열의 증상으로 취급하구요 이렇듯 무수히 많은 이론과 체험들이 존재하는게 요즘 이탈에 대한 단상들이다. 우리의 의식이 육체를 떠나 다른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상태정도로요. 즉 의식이 육체를 떠나 육체에는 의식이 없고 또다른 어떤신체(유체)를 지니고 활동하게 되는 상태라고 편하게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유체의 특성은 우리의 육체와 복사품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너무나도 유동적이죠. 왜냐하면 물리적인 속성에 영향을 받지 않거든요. 그래서 유체상태에서는 벽을 통과 한다거나 공중을 난다거나 먼곳을 순식간에 가기도 합니다. 또한 유체는 다른이의 육체적인 시각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유체는 일반적으로 물체를 움직이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활동을 하며 다른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면 완전히 그 사람을 지배해서 그사람의 뇌를 조정하고 감정을 만들어 내며 그사람의 뇌와 유체(영인체)의 뇌를 연결하고 뇌의 신경들을 연결하면 그 사람의 뇌를 완전히 사용하게 되고 유체가 그 감정대로 웃고 즐기고 그들이 가고 싶은 대로 가고 먹고 싶은 것을 그들이 먹고 내가 완전히 없어지고 몸과 마음을 다 빼앗기게 됩니다. 거기에 다른 영체들이 모여들어 유체에 실리면 그 영체들도 몸과 마음을 온전히 느끼고 갖은 못된 짓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마음 그대로 훔쳐 가고, 인간의 뇌에는 우리의 지난 과거의 영상들이 그대로 남겨 있고 그 영상들을 볼 수 있고 그것을 이용해서 갖은 더러운 상상으로 나의 지난 과거를 더럽게 만들어 여기 저기 많은 영체들에게 그 영상들을 보내 그 영체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 영상과 거짓된 마음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몸속으로 들어가 뇌에 영상과 거짓된 마음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서 그걸 말하게 하고 그것을 말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인것 처럼 할 수 있고 자기의 경험처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단월드의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은 2-30년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람들속에 살면서 기운을 빼먹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정신병자로 만들어 정신병원에 보내고 자살하게 하고 돈을 빼앗고 갖은 만행을 저지르고 수많은 사람들의 정보를 그대로 활용해서 느낌을 갖고 깨달은 사람 행세를 하고 있고 지금도 단월드와 불광도원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지금 저와 제아이몸속에는 이승헌,손정은,이을순,장영주 차동훈,강기영 김용호,신혜숙,서윤정등이 들어 있고 지금 저의 모든 것을 빼앗아 저를 고통스럽게 하고 저의 모든 것을 거짓되게 만들고 제혀로 손정은은 갖은 더러운 것을 말하고 그리고 그것이 내가 말하고 제 마음인양 느끼게 해서 그것을 정부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포하고 저를 도와 줄수 없게 만들고 저를 제정신이 아닌 사람처럼 느끼게 하고 저를 죽일려고 하고 있습니다. 불광도원 손정은은 지금 저의 아이의 몸속에 영인체로 들어가 아이의 뇌에 자신의 영인체에 갖은 장애와 에고를 만들어 아이의 뇌에 연결해서 아이의 몸과 마음을 빼앗고 아이의 기운을 빼앗아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생기를 빼앗기면 생명이 위험합니다. 제가 8년동안 온몸이 마르고 생기를 빼앗기고 죽을 고비가 여러번 있었고 병원에 입원해서 목숨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은바 있습니다. 지금 저와 제아이를 완전히 몸과 의식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보고 느끼고 행동하고 모든 것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와 제아이는 깨달은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없고 이미 다 지혜로 알고 있는 것을 지금 이승헌과 손정은등 많은 영체들은 지금 저의 모든 것을 거짓되게
    만들어 나를 깨닫게 해 주었다는 등 갖은 거짓말을 많은 사람들에게 유포하고 그들은 다시 육체로 깨달았다고 세상에 알리고 나라를 조정하고 세상을 어지럽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거의 모든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을 저와 제아이와 똑같이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단월드의 지도자들의 영인체(사람과 같이 걷고 활동하고 있고 그것이 다른 사람속에서 모든 것을 연결하면 자신이 없어집니다)와 영체들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 보이지 않게 나라를 조정하고 앞으로 좀더는 세계를 혼란스럽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여기저기 영인체는 어딘가의 어떤사람에게 들어가 뇌를 조정하고 서서히 장애를 만들고 영체들은 여기저기 수십명을 만들어 사람들을 조정하고 이승헌이나 손정은 등 자신들을 좋아하게 만들고 사랑하게 만들어 벗어날 수 없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깨달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다니는 것은 정신병이며 그들은 정상이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이 약을 의지해서 살고 있을 겁니다. 모두가 색마고 색녀입니다. 탐,진,치가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승헌과 불광도원 손정은의 정신병력을 조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단월드 지도자들의 정신병력을 조사하고 그들이 지금 무슨짓을 하고 지금 정부안에서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하고 단월드, 불광도원,뇌호흡(아이들의 몸속으로 들어가 아이들의 생명을 다 빼앗고 있습니다)기타 산하 단체 모두 위험합니다. 국학원에는 거의 귀신만이 살고 있습니다. 평화대학 대학원은 귀신을 만들어 내고 있는 곳입니다. 제발 깨어나시어 그들을 처벌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육체를 믿지 마세요. 그들과 얘기할 때는 거짓말 탐지기를 같이 써야 합니다. 그것보다 더한 것이 있다면 활용해야 하고, 그들은 정상이 아닙니다. 육체를 처벌할 때는 기운을 쓸 수 없게 해야 하며, 감옥에 있다 할 지라도 영인체와 영체는 갖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정부안에는 이승헌과 손정은,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신혜숙,차동훈,최남율등 평화대학교대학원 남자교수들등 단월드 지도자들의 영인체와 영체들이 들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어떤 누구도 믿지 마세요. 거지말 탐지기를 활용해야 합니다. 제안에서 갖은 짓을 하고 있고 정부안에서 갖은만행을 저지르고 제아이와 제조카에서 갖은 더러운 짓을 하고 있고 또....동시에 그들은 너무나 많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손정은이나 김용호, 이을순,장영주,차동훈,신혜숙,이승헌,서윤정,강기영등은 저의 뇌로 저의 혀로 갖은 더러운 말을 만들고 각자 다른 영체들에게 보내줄 제 업을 만들어 유포하고 제가 쓰는 것을 그대로 입으로 따라 읽으면서 보는 것을 그대로 보고 다른 더러운 말들을 만들어 지금의 제마음이 여기에 머물러 있다거나 감정을 느낌을 만들어 이런 느낌을 아직도 있다거나 하면서 그것을 유포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없습니다. 제아이도 없습니다. 갖은 더러움으로 저와 제아이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서윤정,(지금 이승헌의 영인체는 제조카의 몸속에 있다가 정부의 어떤 아주 높으신 분의 몸 속에 들어가 그분을 완전히 지배하려고 하고 있으며 제조카의 몸속에는 서윤정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의 영인체와 영체가 들어와 있고, 장영주,차동훈,강기영,김용호,신혜숙은 영체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들의 영체에 뇌를 다 연결하고 있고 그들은 저를 완전히 느끼고 성희롱하고 갖은 더러운 짓을 하고 생명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에서도 그들은 그짓들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그곳에 성의 기운으로 차 있다면 의심해 봐야 하고, 자기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누군지 알아야 하며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고 깨어 나야 합니다. 그리고 저의 몸과 마음을 장애를 만들고 마음을 더럽혀도 저를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의 영체를 잡을 수 없고 영체를 만들 수도 없습니다. 제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를 도와 주지 않는다면 단월드의 인귀들은 저를 죽이고 저의 아들의 주변 사람들을 불광도원의 손정은은 모두 죽이고 저의 아이를 평생 기운을 빼먹고 제아이를 조정하고 갖은 더러운 짓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조카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남동생을 죽이고 제조카 속에서 평생을 조정하고 기운을 빼먹고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서윤정,강기영, 김용호,장영주 차동훈,신혜숙은 저와 제아이 제조카,제가족의 생명을 잡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죽일수 있고 그들은 사람을 죽이는 것을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탁합니다. 저와 제아이를 구해 주세요. 저를 도와 줄 사람이 아무도 없고 제가 없어지면 이사람들은 정말 세상을 혼란스럽게 할 겁니다. 의식은 땅에 떨어지고 사회는 어두워집니다. 저와 제아이를 잊지 마세요. 구해야 합니다. 저는 단한번도 이들과 마음으로 대화한적이 없고 이들은 그들의 의식상태만큼 저를 더럽게 하고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하고 이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말로 표현할 수가 없고 다같이 도와서 이들을 처벌하고 단월드와불광도원등 어떤 산하단체도 위험합니다. 너무도 위험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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