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사람

국가기관이 인권옹호기관?

인권운동 길찿기 8 | 인권운동의 전략을 묻는다

인권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못할 때가 있었다. 1970, 80년대에 인권은 정치범 또는 양심수에 대한 개념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반정부적인 용어였다. 군사독재정권이 살벌할 때 인권이란 말은 마치 노동자를 근로자로만 불러야 하는 것처럼 불온시 되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정부기관들이 가장 앞 다투어 사용하는 용어로 변화했다. ‘인권경찰’, ‘인권검찰’이라는 말이 그리 낯설지 않은 시절을 맞고 있다.


이렇게 된 데는 인권운동의 방향전환이라는 면이 크게 작용했을 터이지만, 이른바 국민의 정부 시절 김대중 대통령이 앞장서서 인권을 국정의 지표로 제시하고부터이다. 대통령이 인권을 말하니 관료들이 인권을 입에 담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경찰을 비롯해 공무원들에 대한 인권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만큼 이제는 인권침해자라는 어두운 이미지의 국가기관들이 자신들의 이미지를 인권옹호자로 변신해가는 과정에서 인권이란 말은 일상적인 용어가 되었다.


이렇게 국가기관들이 앞 다투어 인권이란 말을 수식어로 끌어 붙이는 것은 실상에서는 인권의 가치와 지향을 그 기관들이 수용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알 것이다. 이는 적극적인 이미지의 변신을 통해서 자신들의 위상을 높이려는 전략에서 비롯된 것일 따름이다. 하기야 독재정권 때도 정부에서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였고, 박정희가 정권 초기에 법무부에 인권과를 신설한 것도 모두 이런 맥락이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국가기관의 인권화는 매우 세련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경찰청은 악명 높던 남영동 대공분실을 인권보호센터로 개명하고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20주기 박종철 열사 추모제를 아예 남영동에서 치러내는 파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인권운동의 설 자리를 잠식하는 국가인권위원회


물론 국가기구들의 인권행위자화의 행렬 선두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위치한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이 국가인권위원회 설치를 약속한 뒤 인권단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을 위해서 3년 동안 운동을 전개했다. 그 뒤 5년여 동안의 국가인권위원회의 활동은 한국사회의 인권지형에 많은 변화를 끌어냈다. 폐쇄적인 감옥을 개방시키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각종 인권침해를 제어하는 역할을 해냈고, 몇 가지 사안들에 대해서는 정부의 입장에 반해서 적극적인 권고도 제시했고, 인권교육이나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없을 때와 비교하여 볼 때 국가인권위원회의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서 인권은 이제는 부정할 수 없는 가치로 분명히 뿌리를 내리는 것 같다.


국가인권위원회가 활동한 이후 인권운동도 상당한 영향을 받게 되었다. 앞에 예시한 감옥에 대해서는 접근성 면에서나 실효성 면에서 민간단체들의 수년 동안의 노력을 하루아침에 뛰어넘었다. 수시로 교도소를 방문하여 진정인과 직접 대면하여 조사를 진행한다는 것부터가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 않겠는가. 그렇게 군대도 열고, 사회복지시설도 열어가는 중이다. 그러므로 접근하기 불가능했던 인권사각지대는 현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민간운동단체들의 입장에서는 불만족스럽지만 인권침해와 차별침해에 대한 진정을 받아서 국가기관들에 권고를 내리고, 정책방향에 대한 권고를 채택하는 것만으로도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 사회에 인권적 목소리를 일반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렇게 되다보니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단체들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고, 그런 결과로 인권단체들의 상담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인권 의제 설정 능력에서도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단체들의 수준을 넘어선다. 국가인권위원회의 발표는 언론들이 보도해준다. 그러므로 인권단체들도 인권침해나 차별침해 사건이 발생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는 것을 당연히 고려하게 된다.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모하는 사업에도 응모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각종 정책자문에도 응하게 된다. 국가인권위원회를 활용하는 이런 방법들로 인해서 국가인권위원회는 보다 편하게 자신들의 업무를 보게 되는지도 모른다.


이와 같은 국가인권위원회의 활동으로 인해서 인권운동은 당연히 위축된다. 인권 의제도 선점당하고, 수년 간 인권활동가들이 매달려서 확보해놓은 인권영역들도 곧바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잠식당한다. 이렇게 떠밀려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것이 인권운동의 현실이라고 한다면 너무 심한 말일까.


하지만 이런 상황들은 이미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당시부터 예상되었던 일이다. 그래서 국가인권위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들, 그리고 그의 감시와 견인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잠식한 영역을 넘어서 인권운동의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상황을 맞고 있다. 이젠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운동을 하면서 항상적으로 고려해야 할 상수가 되었다.



촘촘히 짜이는 각종 인권 관련 국가기구들


국가인권위원회 다음으로 인권운동에서 고려해야 할 기구는 지난해부터 활동에 들어간 법무부 인권국일 것이다. 법무부 인권국은 자체에 인권정책과, 구조지원과, 인권옹호과 등 3개의 과를 두고 운영되고 있다. 이중 인권정책과의 업무내용을 보면 법무부 자체 인권관련 정책 수립에 관한 조정.총괄만이 아니라, 인권업무와 관련하여 정부 각 부처의 정책을 조율하고, 종합적인 정책 수립,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정부의 창구 역할도 하게 된다. 유엔과 국제기구들에 대한 업무도 이곳에 집중되며, 인권옹호단체와의 협력도 이곳을 통해서 이뤄지게 된다. 우리가 법무부 인권국에 주목하는 이유는 아직은 인원이나 예산, 위상에서 취약하기 이를 데 없지만, 이 기구가 정부 전체의 인권정책을 좌지우지하는 방향으로, 그것도 민간인권운동과 협력을 하면서 진행해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제동을 걸고 견제하는 역할도 이 기구의 몫이 될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만큼은 위력적이지는 않으나,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최근 경찰과 군에 대한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한 것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업무와 중복되는 면이 있다.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들의 인권침해를 진정하여 해결할 수 있는 곳이 많아지면 당연 좋은 일이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그런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원칙도 없다.


그리고 임시적인 위원회이기는 하지만,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같은 과거청산기구들이 있다. 그리고 국정원, 국방부, 경찰청 자체의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들이 있다. 이들 기구들은 한시적으로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 범죄들을 다루게 되며, 그 결과로 법과 제도, 시스템의 변화를 권고하게 될 것이다. 개별 사건들에 대한 진상규명이 우선적인 과제로 등장하지만, 과거청산의 다음 단계인 책임자의 처벌에 대해서는 이들 기구들이 담보하지 못한다.


그리고 경찰청 산하의 인권수호위원회, 인권보호센터, 인권수호위원회, 시민감시단 등 각종 위원회, 국방부의 인권팀, 교도소마다 설치되고 있는 옴부즈맨, 그리고 각 부처마다 언제 생기는지도 모르게 출현하는, ‘인권’이란 이름을 달고 운영되는 각종 위원회, 옴부즈맨 제도 등은 앞으로 더 늘면 늘지 축소될 상황은 아니다.


이런 기구들에서는 민간 인권활동가들의 참여를 요청하거나, 자문을 요구하기도 한다. 물론 정부에서 정치적 의도를 갖고 만들었던 ‘평화적집회.시위문화정착을위한민관공동위원회’는 민간위원들을 끌어들여 정부만의 입장이 아닌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 역할을 해냈다. 이들이 마치 균형 잡힌 대안을 제시할 것처럼 외양은 갖추었지만, 이 위원회의 경우는 집회.시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경찰과 정부의 의도를 추인해주는 꼴이 되었다. 이런 한시적인 위원회는 바로 민간도 참여하는 위원회의 모습으로 언론에 비쳐지기 때문에 오히려 인권의 악화에 기여한다.



무시와 개입의 사이에서


이런 국가기관들의 인권 관련 기구들에 대한 인권운동진영의 태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무시하자는 태도다. 이들 위원회에 들어가 봤자 들러리만 서기 때문에 아예 분명한 선을 긋고 비판의 태도를 견지하자는 전통적인 태도다. 이 태도가 갖는 문제는 이들 국가기구들이 실질적인 인권개선을 위해 작동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작동할 수도 있는 것에 대해 인권운동의 책임을 방기한다는데 있다.


둘째는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반영하자는 태도다. 이들 기구에 우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민간대표 자격으로 들어가서 내놓는 정책들이 국가의 인권정책을 좌지우지하게 되므로 그럴 바에는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가자는 발상에 기초하고 있다. 이럴 경우에 난감한 것은 그만한 일을 감당할 자신이나 역량이 있냐는 의문이다. 인권운동의 인적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권운동을 포기하고 그들 위원회나 기관들을 챙길 수는 없잖냐는 현실적인 문제로부터 비롯된다.


셋째는 절충적인 태도다. 한편으로는 견제하고, 한편으로는 견인한다는 태도다. 국가인권위원회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고민의 과정에서 굳어지고 있는 이 태도는 인권운동 내의 가장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다. 민간 인권운동이 올바로 서야 국가기구들을 제대로 비판도 하고, 견인도 할 수 있다. 그럴 경우 적극적인 개입을 어떻게 볼 것이냐의 문제가 발생한다. 인권운동에서 성장하여 인권감수성과 전문성을 갖춘 활동가들이 적극적으로 이들 기구들에 개입하면 확실히 달라질 것이라는 소박한 믿음도 있지만, 그럴 경우 인권운동은 누가 책임지냐는 물음에는 답이 없다.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점도 고려할 지점이다.


위의 세 가지 태도 중에서 무시하자는 태도는 인권운동 내에서 이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국가기구들의 인권행위자화가 진전되고 있고, 이들 기구들의 활동에 따른 영향도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 번째의 태도는 앞서도 지적한 것처럼 인권운동이 자신의 직분을 잃고 거기에만 매달릴 수는 없고, 특히나 위기의 인권운동부터 챙겨야 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이지 못하다. 결국 지금의 현실적인 방안은 인권운동의 대의를 잃지 않으면서 부분적으로 개입하면서 견제와 견인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권운동 내에서 이들 기구들에 대한 감시역할을 해낼 단위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하는 과제를 인권운동은 안고 있다. 국가기관의 속성상 감시가 없으면 자기 부처의 면죄부를 발행하는 기관이 되거나 인권발전에 적대적인 태도로 돌변하거나 하여 오히려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많은 인권관련 기구들을 감시, 견제, 견인한단 말인가. 지금부터라도 영역별로 단체들이 자신들의 활동과 관련된 감시대상을 정하여 역할을 나누고, 그에 따른 지속적인 모니터와 활동의 공유를 하도록 해야 한다.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를 위해서는 모니터를 담당할 자원활동가들을 대거 모아서 교육시키고, 그들을 모니터에 투입할 계획부터 세워야 하지 않을까. 이런 감시활동에 대해서는 시민운동의 다양한 경험도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사법부, 국회에 대한 감시도


이런 행정부의 인권관련 기구들만이 문제가 아니다. 인권운동은 국회를 감시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다만 입법과제가 있을 때 로비의 대상, 또는 압박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있다. 의회민주주의라는 제도가 사라지지 않는 한 그 의회에서 제정되는 법률들에 의해서 인권이 제약받을 수도 있고, 증진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아무리 진보적인 인권운동이라고 해도 이를 소홀히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특히나 국회의 인권관련 사안이 많은 법사위, 행자위, 보사위, 국방위와 같은 상임위원회에 올라오는 안건들을 살피는 것에서 그 내용들을 파악하고, 문제가 되는 법안들에 대해서는 사회적 의제로 만들어 운동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사법부의 감시활동은 더욱 어렵다. 지금의 사법부가 예전의 사법부처럼 정치권력의 시녀 노릇만 하는 곳이 아니고, 수동적으로 법의 적용만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 헌재의 결정, 법원의 판결은 정부의 정책을 변경시키고, 국회의 입법행위를 제한하는 상황까지 낳는다. 이런 사법부의 역할과 영향을 고려할 때 단순히 자신과 관련된 사건에 대한 모니터로 끝낼 수도 없다.


이처럼 우리 인권운동은 권력기관에 대한 감시역할도 충실히 해내지 못한다. 거기에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도 해야 하지만 거기까지는 엄두도 못내는 것이 아닌가. 외국 단체들 중에는 정보기관만 감시하는 단체들도 있듯이 우리가 국가기관들의 인권행위들을 적극적으로 감시할 태세부터 마련해야 할 것이다. 그것을 위한 우리의 전략은 무엇인가?


다음 호에서는 인권운동은 다른 진영의 운동, 민중운동, 시민운동과 어떻게 연대할까를 주제로 생각해 보기로 하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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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지민

    단월드,뇌호흡,단무도의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이을순등 많은 지도자들이 무얼 하고 있는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저는 손지민입니다. 이 단체와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등 많은 지도자들을 사회에 고발합니다.
    우리도 모르게 들어와서 몸을 빼앗고 마음을 조정하고 뇌에 장애를 만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어느날부터인가 내가 누구인지조차 알 수 없게 만들어서 정신없이 끌려 다니게 되고 저의 8년의 세월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살았는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지금 우리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을 노리고 있고 그단체는 우리바로 주변에 번져있고 미국 일본등 해외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등 일부 지도자들은 20년전부터 많은 지도자들과 회원들을 영인체(그사람의 고유의 에너지체)와 영체(그사람이 알고 있는 모든정보, 또는 영혼,마음이라고 합니다)로 몸속으로 들어가서 정보를 빼내고 자기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거의 미치게 해서 자살하게 하고 돈을 기부하게 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행태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단한번도 검찰이나 경찰에 걸려든적이 없다고 합니다. 미국 일본등 해외에서도 이루 말할 수 없는 행태가 조금씩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많은 지도자들에게 이런 기술을 가르치고 세계의 사회문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런행태가 알려지고 있고 일본에서도 그런짓을 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영인체와 영체는 우리가 이세상에 인간몸을 가지고 태어나 잘 닦고 가지고 가야 하는 우리의 소중한 영혼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20년이 넘게 자신의 영혼을 빼서 그런짓을 했다면 그 사람들의 영혼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른사람의 영혼을 더럽히고 그사람의 생명을 빼앗아 자기가 취하고 깨끗하고 맑은 생명들만 골라 자신의 영인체를 넣어 정화 시키고 그 맑고 여린 생명을 죽이고 장애를 만들어 그어린생명을 평생 끌고 다니며 그 속에서 살려고 합니다. 제몸속에서 단월드의 이승헌과 손정은은 8년동안 저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저의 몸과 저의 뇌을 완전히 다 빼앗아 제행세를 하고 저의 무의식속에서 저의 마음을 완전하게 빼앗고 제속에 영인체가 들어 있으면 온전한 사람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승헌의 영체와 손정은의 영체가 들어와 있으면 세사람이 들어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세사람이 제속에서 한시도 쉬지않고 욕하고 더러운기운으로 온몸에 장애를 만들고 뇌에 ! 장애를 만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사람들은 인간의 몸과 생명을 빼앗는 사람들입니다. 이승헌과 손정은 이을순 이 세사람은 지금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몸속에서 영인체와 영체로 들어와 어린 제아들에게 갖은 장애를 만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5년전에 깨달음을 얻고.제가 가지고 있는 장애가 없어질 무렵 이사람들이 제 속에서 엄청난 장애와함께 영혼을 더럽히고 고통속에서 생활하다가 또다시 완전한 깨달음을 얻어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의 아들은 태어날 태부터 온전한 아이로 그 자체로 빛인 아이입니다.
    저의 아들도 저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 세사람은 지금 저와 제아이 몸속에서 그리고 제조카 몸속에서 뇌를 조정하고 제아들은 심한 장애를 만들어 예전에 저에게 했던 대로 아이를 심한 장애아로 만들어 아이속에서 제아이의 몸과 마음과 생명을 빼앗아 그 속에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아이는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아이입니다.
    단월드,뇌호흡,단무도의 이승헌,불광도원의 손정은,이을순이 세사람은 저의 기운과 제아들 제조카의 기운으로 엄청난 기운을 가지고 주변 많은 사람들을 영체로 잡고 있고 영체가 잡혀 있으면 그사람을 맘대로 조정하고 그사람의 인생은 그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주변사람들을 모두 영체가 빠져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조정하고 말이나 행동도 너무나 쉽게 조정할 수 있어서 그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영인체(사람과 같음)

    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면 본인의 영인체가 아니어도 이승헌, 이을순,손정은,등 또 많은 지도자들이 영체로 들어가면 그 사람속에서 또 영인체가 들어있는 사람이 되어 그 주변을 손쉽게 조정하고 ,이승헌,손정은,이을순은 저와 저의아들,제조카의 몸속에서 영인체로 있으면서 저와 제아이 제조카의 주변 사람들을 맘대로 조정하고 그리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제자들의 영인체에 영체로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을 조정하고 그 사람들중에 도움이 되거나 기운이 맑고 쓸만한 사람들을 골라 영체로 잡아놓고 이렇게 영체가 잡혀 있으면 그 사람은 절대 빠져 나올 수 없고 그사람 인생은 그사람의 인생이 아니고 이승헌과 손정은 이을순등 지도자들의 허수아비에 불과하게 됩니다.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등 지도자들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사람들의 영체(영혼)을 맘대로 빼서 어지럽게 여기저기 빼돌리면 엄청난 업을 짓게 되는데 그러면 그사람은 더욱 빠져 나올 수 없게 되고 육체가 힘들어 지고 그사람들에게 완전히 몸과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 이승헌과 손정은등 일부 지도자들은 20년이 넘게 이짓을 해오고 있고, 이승헌과 손정은은 많은 제자들과 회원들의 영체를 맘대로 뽑아 이리저리 휘돌리며 업을 많게 하고 업이 많아지면 판단이 흐려지고 힘이 없게 되면 그 많은제자들과 회원들을 맘대로 조정하고 돈을 빼앗고 몸속에서 뇌속에서 육체와 영혼을 힘들게 하고 뇌를 조정해서(뇌호흡을 하면서부터는 뇌를 연구하게 되면서 뇌에 대해 훤하게 알게 되고) 제자들과 회원들의 뇌를 맘대로 들어가서 뇌를 조정하고 그사람들을 완전히 복종하게 만들게 됩니다.
    지금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몸속에서 뇌속에서 단월드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 이을순등은 엄청난 기운을 모으고 많은사람들을 영체를 잡아놓고 그사람들을 조정하고 말할 수 없는 행태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의 깨달음과 저와 제아들의 기운으로 이 세사람은 더욱 엄청난 기운을 얻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더 이상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몸속에 있으면 안됩니다.
    힘이 너무 강해져서 보이지 않게 많은 사람들을 해치고, 돈을 빼앗고 정보을 훔치고 그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을 골라 맘대로 조정하고 또 그 주변을 조정하고... 이 세사람과 많은지도자들은 이 사회를 보이지 않게 엄청난 혼란속으로 몰아넣게 되면 사회가 어두워지고 의식이 많이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힘이 강해질수록 많은 사람들을 지배하게 되는데 이들의 힘은 지금 너무나 많이 커져 있습니다.
    빨리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몸속에서 나오지 않으면 그 사람들의 힘은 너무 커지게 될 것입니다. 저와 제아들은 온전한 생명이며 기운입니다. 온전한 생명과 기운을 그 사람들이 쓰게되면 그 사람들은 엄청난 힘을 갖게 되고 그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지배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의 업이 이미 하늘을 뒤덮어 있고 그 기운을 쓰게되면 그 힘이 엄청난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저의 기운과 제아들의 기운을 저를 연구한 사람들이 알고 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저와 제아들은 너무나 힘든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람들은 제아들속에서 고통을 주고 장애를 만들어 아이의 몸속에서 기운을 빼앗고 생명을 빼앗아 그 속에서 살려고 합니다. 저와 아이를 떼어놓아 제속에서 제아이속에서 그리고 제조카몸속에서 몸과 마음을 빼앗고 저의 기운과 제아들의 기운과 제조카의 기운으로 살기 위해서 그 주변사람들을 조정하고 육체와 영혼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제몸속에서 이세사람이 있고 제아이의 몸속에서도 이 세사람이 있으며 제조카의 몸속에서도 이 세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람들은 여기저기에서 또 많은 사람들속에 숨어있는 영인체속에 들어가서 영체로 많은 사람들을 영혼과 육체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사람들은 순간에 수십명, 수백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세사람의 인간성과 사람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8년동안 제몸속에서 제뇌속에서 하루 한순간도 빠짐없이 욕하고 주변을 조정해서 공포스럽게 만들어 놓고 주변사람들을 어떤식으로 육체와 영혼을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지를 저는 너무나 오랫동안 보아 왔습니다. 제속에서 하는 이사람들의 행태와 말들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악마 그 자체입니다. 사람으로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을 상실하고 엄청난 업을 짓고 그 사람들의 육체가 저와 제아들의 기운으로 정화되고 엄청난 힘을 갖게 되고 많은 것을 제뇌와 마음속에서 그대로 알게 되어 더욱 힘이 강해졌습니다. 정말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앞에 얼굴을 나타내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빨리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몸속에서 빠져 나와야 합니다.
    단월드와 뇌호흡,단무도등의 단체가 세계로 뻗어있고 미국에서도 이런짓을 하고 있는 것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지도자들에게 이런 기술을 가르쳐서 회원들을 조정하고 육체와 영혼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체가 있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이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사람들을 골라 추종자를 만들어 더큰 단체을 이끌게 되고 그러면서 보여지는 곳에서는 뜻이 있는 단체로 만들고 보여지게 하고 눈에 보여지지 않는 곳에서는 악령을 만드는 집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단체라 할지라도 보여지지 않은 단체가 급속도로 커지게 되면 금방 큰단체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들을 경계하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엄청난 혼란을 가져오게 되고 보이지 않게는 의식이 떨어져 사회가 어두워지게 됩니다.
    지금 이들은 저의 몸과 저의 뇌와 저의 생명을 빼앗고 있습니다. 이런일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알아야 하고 밝혀져야 합니다. 단월드의 이승헌은 이런 기술로 깨달은 사람행세를 하며 추종자을 만들어 단체를 키우고 제자들에게 이런기술을 가르쳐서 육체와영혼을 병들게 하고 결국 여기에서 빠져 나올 수 없게 만들고 더욱 영혼을 악하게 만들어 많은 지도자들을 이런짓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을순의 영인체에 이승헌의 영체, 손정은의 영체,가 들어와 있습니다. 영인체가 들어오고 그사람들의 영체(그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보, 또는 영혼, 마음이라고도 합니다)가 실리면 이세사람이 몸에 같이 있는것과 같고 그들 한사람,한사람, 말을 하고 행동을 하고 감정을 나타내며 지금의 저의 상태는 거의 완전하게 저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제 무의식 속에서 제가 생각하는 것을 먼저 알고 행동하고 말하고 그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저의 모든 것을 빼앗고 있습니다. 이 세사람은 몸과 뇌속에서 갖은 장애를 만들고 스스로 만든 모든감정과 행동등을 거짓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 게 보여 주고 저를 도와 줄수 있는 단체나 사람들을 다 조정하고 도와 줄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그들은 여기저기 많은 곳에 영인체가 숨어들어 단체를 조정하고 저를 도와 줄 수 있는 곳이거나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의 몸속에 숨어들어 누구도 모르게 그들을 조정하고 저를 알고 있는 저를 도와 줄 수 있는 단체에 영인체로 숨어들어 이승헌의 영체, 손정은의 영체등 지도자들의 영체가 조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인체가 숨어 있으면 그곳을 모두 조정할 수 있고 들켰다 해도 그 영인체를 찾아내지 못하면 또다시 조정을 받게 되고 그 단체나 정부등 그들이 원하는 곳이면 몇사람의 영체를 잡아 놓으면 그 집단을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완전히 바꿀수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 예전보다 더욱 쉽게 사람들을 조정하게 되고 저와 제아이의 기운으로 그 힘이 너무나 강해졌습니다.
    이 세사람은 정말 위험한 사람들이고 그들의 단체 역시 위험한 단체입니다.
    이미 그사람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다시한번 자신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사람들은 사람의 감정이 없습니다. 전부 거짓되고 만들어진 모습에 현혹되면 안될 것입니다.
    불광도원의 손정은은 저의 아이의 몸속에 영인체와 영체가 들어가 있고 그 아이의 기운으로 온 육체를 저의 아이의 기운으로 바꾸고 지금은 너무나 달라진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그 육체속에 기운이 누구것인지 어떻게 그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는 힘이 생겼는지 많은 사람들은 알아야 하고 지금 제아이를 심한 장애를 만들어 고통스럽게 하면서 생명을 빼앗고 몸을 빼앗아 살고 있습니다. 그속에서 이승헌의 영체, 이을순의 영체가 같이 저의 아이의 생명을 빼앗아 살면서 아이를 고통스럽게 하고 또저와 제조카의 몸을 빼앗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이들의 행태를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서 속수무책 보고만 있는것을 즐기면서 더욱 그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부탁합니다. 하루빨리 이들의 행태를 잡을 수 있는 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어디엔가에 이들을 볼 수 있는 기계를 찾을 수 있어야 하고 찾아서 그것을 더욱 개발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디에나 숨어들어 사람들의 영혼을 병들게 하고 육체에 장애를 만들고 돈을 빼앗고 몸을 빼앗는 사람들을 그대로 놔둔다면 그 수는 엄청나게 늘어나서 사회가 어두워 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들의 본모습을 알아야 하고 더 이상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들을 처벌해야 하고 그들을 어떤식으로 처벌해야 그 엄청난을 기운을 막을 수 있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장 그들은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몸 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 어린아이들에게 무얼 하는지 제발 그냥 간과하지 마시고 같이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저와 제아들의 기운은 온전한 사랑의 기운입니다. 온전한 하늘의 기운을 그들이 사용하면 더욱 혼란스러워 질 것입니다. 단월드와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등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저를 왜곡하고 저를 거짓되게 만들고 지금도 저를 모든 것을 빼앗아 거짓되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발 저와 제아이와 제조카와 제가족을 도와 주세요
    이사람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손지민(손선순)
    전북 고창군 대산면 덕천리195

    이메일이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랍니다. 이단체와 이단체의 많은지도자들은 아주 위험한 사람들이며 그사람들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말아야 하며 모든사람들이 경계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 단체의 어떤사람도 믿지 말아야 합니다. 단월드의 이승헌,불광도원의 손정은,이을순,장영주(원암),강기영(백암),김용호(도산),등은 지금 저의 몸속에서 제아들의 몸속서,그리고 제조카몸속에서 몸을 빼앗고 영혼을 더럽히고 장애를 만들어 고통스럽게 하면서,그들의 또다른 영인체와 영체가 많은영인체가 정부에 숨어들어 있고 영체들이 사람들의 정보를 빼내고 그사람들중에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나 기운이 쓸만한 사람들의 영체를 잡아 그사람들을 조정하고 그 주변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을 이용해서 정부의 돈이나 많은 사람들의 정보와 재산을 빼앗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도 이사람들을 조심해야 하고 이미 정부의 많은 사람들의 영체를 잡아놓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이사람들을 잡아들일수 있고 볼수 있는 기계를 개발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지금 어딘가에 이와 비슷한기계를 찾아서 좀더 개발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방송국,신문사등 또 저를 도와 줄 수 있는 단체나 연구소등에 많은 영인체가 숨어들어 그들을 조정하고 있고, 제가 메일을 보내는 곳에 이들은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나 연구소의 숨어들어 있는 영인체가 작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단월드의 뜻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누구도 믿어서는 안되며 보여지는 겉모습에 현혹되면 안되며 그들의 육체와 영혼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고 많은 사람들의 기운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은 이미 사람이 아닙니다. 원암 장영주도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사람의 육체와 영혼도 많은 사람들의 기운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있습니다. 원암장영주, 도산김용호 백암강기영 등 단월드와 단월드의 지도자를 조심하고 경계하고 이들을 처벌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하고 그들이 20년이 넘게 어떤식으로 단체를 키워 왔는지 조사하고 미국이나 한국,일본등 해외에서 그들의 행태가 드러나 있는 곳에 조금 더 깊게 조사하고 살펴서 그들을 처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도 지도자들에게 이런기술을 가르쳐 많은 사람들의 육체와 영혼을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저와 제아들의 몸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들은 지금 하늘의 기운을 쓰고 있고 그 기운은 온전한 하늘의 기운이며 그들이 함부로 써서는 안됩니다.
    저와 제아들, 그리고 제조카는 그들에게 몸과 영혼을 빼앗기고 있고 그들은 제속에서 제아들,제조카의 몸속에서 엄청난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힘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고 그들 하나하나 조직을 만들어 사회에 커다란 혼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부탁합니다. 저와 제아들,제조카,제가족들을 도와 주세요

    손지민(손선순)
    단월드의 실체를 밝히고 지금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어떤행태를 저지르고 있는지 우리는 알아야 하고 그들을 경계하고 고발해야 합니다. 정말 무서운일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20년이 넘게 수많은 사람들의 몸과 영혼을 빼앗아 살고 그들을 조종하고 있습니다. 정부에공무원, 정치인, 교수,대학생,군인,일반인등 누구도 위험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엄쳥난 조직이 있고 그들은 이미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을 또 사람귀신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제발 많은 사람들이 나서야 하고
    그리고 저와 제아들, 제조카는 온전한 하늘입니다. 그들은 저의 깨달음과 저의 정신과 제뇌를 완전히 장악하고 그것을 그들이 쓰고 있습니다. 저를 너무 많이 왜곡하고 거짓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거짓되게 알고 있다고 합니다. 저와 제아들은 온전한 하늘이며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제조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아이들은 그저 온전히 태어나 세상에 빛인 아이들입니다. 그들은 지금 저희들에게 엄청난 짓을 하고 있고 저와 제아이, 제조카의 몸과 영혼을 빼앗아 온몸에 장애를 만들고 영혼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저와 제아들 제조카의 기운은 하늘의 기운이며 그기운을 그들이 쓰고 있고 이승헌,손정은,이을순,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신혜숙등은 지금 엄청난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대로 지나치지 마세요 저희들의 기운을 이사람들이 쓰면 안됩니다. 제뇌를 이사람들이 쓰면 안됩니다. 지금 그들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영체를 잡고 있고 언제든지 큰일을 벌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빨리 저와 제아이,제조카의 몸에서 나와야 하고 그들을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디에도 안전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위험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조직적인 세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너무나 잔인하고 악독하고 그들의 영은 악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8년동안 하루한시도 쉬지않고 제게한 그들의 행태가 얼마나 악독하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지 그러고도 지금도 저와 제아들과 제조카까지 저에게 하고 있는 것처럼 몸과 영혼를 빼앗아 온몸에 장애를 만들고 영혼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사람귀신으로 만들어 추종하게 하고 있는 세력에 또 많은세력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저와 제아이와 제조카속에서 그들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들은 더욱 무서운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지금 여기저기 많은 영인체가 숨어들어 활동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영체를 잡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모두에게는 ‘전문심령조사관’도 필요하고 그들을 볼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제발 이글을 읽고 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정부에서 연구소에서 인간에 대해 좀더 연구하고 이들을 막을 수 있는 기계가 필요하고 우리모두에게 그것들이 필요합니다.
    영인체(어떤사람의 고유한 에너지체),영체(어떤사람의모든정보,영혼,마음이라고 합니다) 영인체에 영체가 실리면 보이지 않는 그사람이며 이렇게 하는 것을 유체이탈이라고도 합니다.
    부탁합니다. 작은 일이 아닙니다. 그들은 미국에서도많은 비리가 드러나 있고 숨겨진 비리도 엄청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많은 지도자들을 인귀로 만들어 너무나 더러운 행태를 저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는이와 비슷한 전문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에게도 필요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도좀더 개발된 뭔가가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은 저와 제아들, 제조카에게서 나와야 하고 몸과 영혼을 빼앗아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의 죄를 물어야 하고 그죄가 얼마나 큰지 어떤것인지 알고 처벌해야 하고 또 정부에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보호를 받고 싶습니다. 저와 제아이,제조카를 보호해 주시길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사회는 더욱 혼란해 질것입니다. 그리고 단월드가 제뇌를 연구해서 받는 뇌연구비와 단월드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장영주,강기영,김용호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제게한 횡포와 8년동안 저를 고통속에 살게 하고 제아들과 제조카 제가족들에게 한 횡포가 얼마나 큰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들이 제게 주어야 할 보상금과 처벌을 원합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소합니다. 국민전체가 이들의 횡포를 알아야 합니다. 전국 어디에나 그들의 단체가 있고 아이들이 위험하고 대학생들도 위험합니다. 그들은 어디에나 쉽게 갈 수 있고 우리를 지켜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들 속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위험한 사람들이며, 단월드와 단월드의 지도자들을 고발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늘 그들을 감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아무도 보이지 않고 아무도 모르게 우리의 몸과 영혼을 빼앗아 고통을 주기고 하고 알게하면서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무슨짓을 하는지 아무도 모르게 당하고 알게 당해도 어디에도 호소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고 저희들을 지켜주시길 바라며 또 제가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모두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사람들이 쓰고 있는 기운은 온전한 하늘입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받아야 하는 하늘의 사랑입니다. 이사람들의 영혼은 악으로 싸여 있습니다. 절대 쓰게해서는 안되며 사회가 혼란해 질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우리모두가 서로가 서로를 지켜야 하고 그리고 모두의 사랑으로 저희가족들을 지켜주세요.
    저와 제아들,제조카,제가족을 구해 주세요.
    손지민(손선순) 010-3013-9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