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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행된 이주노조 활동가 면회

강제송환 위협, 결국 무릎 꿇을 것

2007년 12월 04일

까지만 이주노조 위원장, 마숨 사무국장, 라쥬 부위원장.
2007년 11월 27일 아침에 표적연행된 이주노조 활동가 3명을 11월 30일 면회했습니다. 정부가 언제 본국으로 강제송환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청주외국인보호소로 가는 길은 다급한 마음이었습니다. 보호소에 수감중인 활동가들은 정부의 지속적인 미등록이주노동자 단속추방과 노조탄압에 맞서 굽히지 않고 투쟁할 것을 말합니다.

이제까지 매번 집행부가 바뀔때마다 표적연행하곤 했던 정부의 의도가 성공한 적은 몇 번 되지 않습니다. 평등노조 이주지부 시절에 꼬빌, 비두를 표적연행한 후 강제송환하려다가 공문서 위조로 오히려 서울출입국소장이 형사범이 되었고, 아노와르 이주노조 초대위원장에 대한 폭력연행과 강제송환 시도는 1년여의 보호소 안팎의 투쟁으로 결국 실패하였습니다.

단속과 강제송환의 위협으로 협박하는 정부의 의도는 줄기찬 투쟁에 결국 또 다시 무릎꿇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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