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지지 않을 싸움으로”

17일, 민주노총 국회 앞 결의대회 열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을 놓고 긴장이 지속되던 시각, 국회 앞에서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1000여 명의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들...

한겨레, 또 다시 강경파 탓

[언론의재구성](55) - 민주노조정신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대안 제시 절실

지난 10일 열렸던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자격논란 문제로 21일로 연기되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 내부의 정파...

17일, 비정규법안 처리 시도 노동계 강력 반발[3]

"정부 여당은 1년 6개월 동안 날치기 통과만 기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17일 오전 재개되면서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코오롱노조, '완전승리를 위한 투쟁 선포식'[3]

16일 삭발, 17일 삼보일배, 20일 단식농성 돌입

코오롱노조가 16일 과천청사 앞에서 “코오롱 완전승리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해고자복직투쟁 361일, 천막농성 51일째를 맞는 코오롱노...

의류노동자 6명, 롯데백화점 앞에서 삭발[1]

3백만 원짜리 옷 팔면 백화점이 111만 원

의류노동자는 비정규직 중에서도 가장 사각지대인 특수고용직 노동자다. 저임금, 장시간 노동, 4대보험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

“시퍼런 금속노조 깃발이 피로 물든 날까지”[4]

금속노조 총력투쟁, 서울시내 ‘비정규 철폐’ 구호로 덮인 하루

금속노조 총력투쟁, 광화문에서 강남까지 4시간에 걸쳐 집회와 행진을 반복하며, ‘비정규직 차별철폐, 투기자본 박살’의 구호로 강남거리를 메웠다.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 민주노총 결정 백지화 촉구

"자신의 기득권만을 유지하려는 보건의료노조의 오만방자함"

민주노총의 '산별 노조 집단 탈퇴 무효' 결정에 당사자인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병노협)도 15일 성명을 내고 "민주노총은 조합원들의 자주적 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