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평 구치소에서 2평 천막으로[3]

[인터뷰]기륭분회 ‘김소연’ 분회장을 만나며

7일 김소연 기륭분회 분회장이 출감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출감 4일째 되던 10일, 그녀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넣었다.

"조합원이 주체가 되는 '직선제'로 혁신의 출발을"[2]

비정규직철폐현장투쟁단, '민주노총 혁신, 어떻게 할까' 토론회 개최

참가자들은 '민주노총 혁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하면서 주로 2월 10일 대의원대회에서 제도적으로 규정될 수 있을 법한 수준으로 의견을 ...

권영길 10년 전 ‘제3자개입금지’ 위반 벌금형[1]

민주노동당, 의원직 유지 다행이지만 유죄 판결에 유감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속된 이번 재판에서 11일, 서울중앙지법형사항소8부는 1심의...

"인간답게 살기위해 민주노조를"[5]

성진애드컴분회 점거농성 17일 째, 사측 성실교섭 회피

성진애드컴분회의 본사점거투쟁이 17일 째 접어들고 있지만 사측이 노동자들의 요구안을 수용할 의지를 보이고 있지 않아 투쟁이 장기화되고 있다.

부산지하철 매표소 무인화, 오히려 빚더미 가중

무인매표소 철회하고 ‘사람 있는 역’ 만들기 바란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4일 성명을 내고 "부산지하철이 무임승차 승객의 증가로 막대한 손해를 입고 있고, 시민안전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

학부모의 불만과 공적인 분노 사이[4]

"나는 학부모 22년차, 교육운동에 발 들인 지 16년..."

학부모와 지역위원으로 당당히 참여하여 개인적으로 학교에 가졌던 불만을 공적인 언사로 풀어내고, 공부못하는 내 아이 입장도 대변해주고, 고속도로 ...

노사관계 로드맵, 2월 처리 시도될까

비정규법안 지연, 지방 선거 등으로 노동부 계획 차질 빚을 듯

노동부가 짜 놓은 계획에 따르면, 비정규 법안이 통과되면 곧바로 노사관계 로드맵을 입법 예고한 뒤 2월 국회에서 통과시킨다는 것이었지만 비정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