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주체 공격하는 국가와 자본의 통제전략"[1]

[민주노총진단연속기고](4) - 새로운 ‘공격’의 나팔을 부는 국가와 자본

국가와 자본이 제시하는 범죄의 잣대는 고무줄이다. 그들은 필요하면 언제든지 노동자계급을 범죄자로 내몰고 있으며, 그에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집행부 사퇴, 비대위 구성이 가장 상식적 대안'[5]

비상시국토론회, '현체제 유지는 하반기 투쟁을 버리는 것, 정파 구도로 몰지 말라'

현 집행부는 민주노조운동의 정통성과 도덕성을 훼손시키고 있음을 확인하며 '사퇴시켜야 한다'는 입장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더 적극적으로 하반기 ...

총파업 돌입한 덤프연대, 과천정부청사에서 결의대회[1]

건교부, "불법 사례가 있을 경우 면허취소 등 강력 대응하겠다"

덤프연대의 집계에 따르면 13일 오전 기준으로 총파업투쟁에 결합한 조합원 규모는 6천여 명이며 비조합원까지 더하면 41,000여 명에 이른다.

[논평] 초심으로, 민주노조운동 아래로부터 다시 세워야

정치적, 정책적 활동 펼치는 모든 정파의 노력을 존중하자

점에서 민주노총이라는 권력은 구성과 운영과 실천의 모든 영역에서 조합원으로부터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전된 해법을 찾아야 하며, 정치적, 정책적 ...

'민주노총 현사태에 대한 비상시국토론회' 15일 개최

가맹ㆍ산하조직에서도 '사퇴 촉구' 줄이어

노동사회단체와 현장조직 등 40여 개 단위가 공동주최하게 될 전망이며 △민주노총 지도부의 안일한 대응 규탄 △지도부 총사퇴 문제의식 공유와 대중...

"어느 쪽도 운동의 진정성이 엿보이지 않는다"[18]

[민주노총진단연속기고](3) - 이른바 민주노총 사태에 대하여

한쪽 편에서는 최대한 현 지도부를 유지하려 하고, 다른 편에서는 끌어내리려고 하고.... 유지하면 무슨 수가 있으며, 끌어내리면 또 무슨 수가 ...

"민주노총 지도부는 조직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라"[5]

사무총국 간부 13명, '지도부 총사퇴' 주장하며 집단 사직

이들의 무책임한 태도가 조직에 혼란을 부르고 투쟁에 걸림돌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시급한 일은 땅바닥에 떨어진 조직의 권위와 신뢰를 회복하는 ...

“그들의 관성이 놀랍고 무섭다”[3]

[민주노총진단연속기고](2) - 내가 먼저 책임을 질까

민주노총 집행부의 행보를 보면 흔들림없이 의연하고 당당하다. 마치 체포되기 전까지의 강승규를 보는 듯하다. 혁신에 실패한 집행부가 아직도 혁신을...

비정규직의 위기는 정규직의 그것과 함께 온다[5]

GM대우 창원지부 현장 취재

현대차, 기아차와 더불어 GM대우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정규직 이기주의와 보수화로 압축되는 비정규직 투쟁의 한계를 단적으로... GM대우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