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륭전자 50여 일째 농성 벌이던 조합원 전원 연행[4]
남부서, 노원서에 분산 수용, 12시 규탄집회 예정
17일 오전 6시경, 50여 일 동안 현장농성을 진행하고 있던 15명의 기륭전자 조합원 전원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17일 오전 6시경, 50여 일 동안 현장농성을 진행하고 있던 15명의 기륭전자 조합원 전원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국가와 자본이 제시하는 범죄의 잣대는 고무줄이다. 그들은 필요하면 언제든지 노동자계급을 범죄자로 내몰고 있으며, 그에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현 집행부는 민주노조운동의 정통성과 도덕성을 훼손시키고 있음을 확인하며 '사퇴시켜야 한다'는 입장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더 적극적으로 하반기 ...

덤프연대의 집계에 따르면 13일 오전 기준으로 총파업투쟁에 결합한 조합원 규모는 6천여 명이며 비조합원까지 더하면 41,000여 명에 이른다.
점에서 민주노총이라는 권력은 구성과 운영과 실천의 모든 영역에서 조합원으로부터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전된 해법을 찾아야 하며, 정치적, 정책적 ...

노동사회단체와 현장조직 등 40여 개 단위가 공동주최하게 될 전망이며 △민주노총 지도부의 안일한 대응 규탄 △지도부 총사퇴 문제의식 공유와 대중...
한쪽 편에서는 최대한 현 지도부를 유지하려 하고, 다른 편에서는 끌어내리려고 하고.... 유지하면 무슨 수가 있으며, 끌어내리면 또 무슨 수가 ...

이들의 무책임한 태도가 조직에 혼란을 부르고 투쟁에 걸림돌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시급한 일은 땅바닥에 떨어진 조직의 권위와 신뢰를 회복하는 ...
민주노총 집행부의 행보를 보면 흔들림없이 의연하고 당당하다. 마치 체포되기 전까지의 강승규를 보는 듯하다. 혁신에 실패한 집행부가 아직도 혁신을...

현대차, 기아차와 더불어 GM대우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정규직 이기주의와 보수화로 압축되는 비정규직 투쟁의 한계를 단적으로... GM대우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