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위원장 사퇴 철회-조기선거로 가닥[1]

이수호 위원장, "실질적 총사퇴나 다름 없어" 강조

민주노총은 11일 오전 9시30분 중집회의를 속개, 현 지도부의 임기 단축과 조기 선거를 결정했다. 조기 선거가 치러질 경우 내년 1월 대의원대...

또 한 명의 열사를 보낸다

10일 고 김동윤 열사 전국노동자장으로 치러져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김동윤 열사를 이렇게 보내려고 30일 동안 차가운 냉동고에 넣어놓았냐”며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는 현재까지도 일하고 있는 ...

'민주노조운동 정신 훼손'에 단호한 대처와 각성 촉구

강승규 부위원장 구속 사태에 대한 노동계 반응

검찰의 조사로 강승규 수석부위원장의 혐의가 점차 사실로 드러나면서 '금품수수' 자체만으로도 이론의 여지가 없기 때문인 듯 하다. 그러나 이와 더...

혁명과 낭만[3]

[백원담의 시와 모택동](5) - 창랑지수의 문화정치학

인간의 진보지향, 그 아름다운 미래는 없는 듯, 자기모순 속에서 아웅다웅 박투하는 오늘의 형국. 우리는 과연 길을 잘못 든 것인가. 길이란 원래...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업무정지 의사 밝혀

강승규 수석 사퇴서 수리, 10일 비상중집 통해 지도부 거취 결정

이수호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의 비리사건은 70만 조합원 동지들과 한국노동운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민중 앞에 부끄러운 사...

제조업의 쇠퇴와 중소기업의 몰락? 공동화와 양극화의 허와 실[1]

[특별기획 : 2005년 한국의 노동자](11) - 해외 공장이전(1)-②

정말로 시급히 제기되고 있는 과제는 미래에 대한 공포 속에서 정부 및 재계와 머리를 맞대고 ‘제조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교섭 결렬, 물리적 충돌 임박

처음부터 노조 인정할 수 없었던 충북경총과 엔텍 사측

지난 6개월간 후미진 충북영동 골짝에서 쌓아온 내공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에서 펼쳐 보일 것이다. 그리하여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연맹, 민주노총...

[논평] 원청의 사용자성과 노동3권 쟁취로 계급적 단결을

노동자 분할 관리 비밀 드러내는 원청 사용자성 인정 쟁취 투쟁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과 노동3권 쟁취 투쟁을 통해 정규직, 비정규직의 단결과 연대의 기반을 확장해야 하며, 개별 자본에 대한 대응을 넘어 대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