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통준위-민주노총 '김동윤 조합원 분신대책위' 구성
12일 오전 기자회견 열고 총력투쟁 선포할 듯
'류기혁 동지 대책위' 구성 합의[1]
12일 투쟁기획단 회의 열고 사업계획 논의키로
‘류기혁 동지 사망과 비정규노조 탄압 분쇄·노동3권 보장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중앙대책위와 지역대책위로 구성.
민주노총 중앙위, 11월 총파업 재확인
23일 대의원대회 열고 투쟁결의 모으기로

부당한 저운임·유가보조금 압류에 머리띠 묶고 분신[7]
[2신] 김동윤 조합원 전신 2~3도 화상, 폐와 기관지에 화기 흡입
화물연대에서 열성적인 조합원·조직담당자로 활동했던 김동윤 씨는, 지입차주로 불리는 화물운송특수고용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에 분노해왔는데 최근 부산...
노동부, 삼성에 '외국인근로자전용보험' 불법 특혜 파문[1]
양대노총 김대환 장관 정조준, 경쟁업체들도 '위헌' 주장
노동부가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상품에 대해, 삼성화재에 이를 독점할 수 있도록 불법적으로 특혜를 준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
공무원노조, '무책임한 허준영 경찰청장 즉각 퇴진하라'[1]

8일 현대차 임단협 잠정 합의
불법파견 특별교섭은 3자 실무팀 구성해 1개월 이내 추진키로
잠정합의안 도출에 따라 노조는 9일 정상 조업을 하기로 했으며, 오는 12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일 예정이다.

현대차 안팎, 이어지는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2]
노숙농성,선전전,피켓팅... 권수정 아산사내하청지회장 경찰에 납치
고 류기혁 조합원 사망관련 대책위 구성이 ‘열사’ 표현 문제로 난항을 겪고 가운데, 현대차 곳곳에서는 고 류기혁 조합원의 죽음에 대한 현대차의 ...

위기 그후, "좌파는 고민과 전망이 없는 것 같다"[16]
[특별기획 : 2005년 한국의 노동자](7) - 위기 그후②
전투성의 핵심은 계급적 적대성이다.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하다. '타협과 합의 중심으로 가자' 라는 것은 계급적 적대성을 없애자는 것이...

"계급적 단결과 연대, 그리고"
[특별기획 : 2005년 한국의 노동자](7) - 위기 그후①
“다시 한 번 민주노조운동이 ‘계급적 단결과 연대’, 그리고 그에 바탕하여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노동유연화에 맞선 전국적인 대중투쟁전선을 복원해 ...
" '내년 초 양대노총 통합 본격'은 과장된 보도"
양대노총, '통합'관련 기사 진화...통합필요성 공감에 대해서는 인정
"‘1국 1노총’의 조직운동 방향에 관한 논의가 시작될 필요성에 공감을 표한바 있으나 이는 향후 각 조직 내부의 민주적 논의와 토론을 시작하자는...

경찰청고용직노조 고공농성 경찰에 의해 진압[4]
진압 과정에서 추락, 문정영 부위원장 중상
김은미 지부장은 에어 매트리스 위에 떨어져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문정영 부위원장은 매트리스 옆 맨땅에 떨어진 데다 현장에 있던 경찰과 부딪혀...

고 류기혁 조합원 사망 관련 대책위 구성 여전히 난항[1]
7일 구성 논의한 대책위서 '열사' 명기없어 비정규직노조 반발
현대차비정규직노조는 “‘故 류기혁 열사(동지)’라는 명시적 문구가 포함되지 않은 '대책위원회’의 명칭은 수용할 수 없는 ”이라는 입장을 오늘 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