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김대환 장관 퇴진 카드 고려할 듯

양노총 파업·로드맵·ILO총회 등 10월 초까지는 결정돼야

올 하반기 논의를 시작해야 하는 로드맵과 함께 비정규법안 처리도 노사정 대화를 거쳐야만 하는 상황이고, 다음달 중순 ILO이사회 조사단의 한국 ...

"맑고 착했던 기혁이 형, 회사 탄압 때문에..."[4]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열사정신 계승 결의대회' 열려

생전의 류기혁 열사와 절친했던 것으로 알려진 현자비정규직노조의 이성환 조합원은 "기혁이 형은 회사의 탄압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었다"고 말하고 끝...

경찰청고용직노조 고공농성 이틀째 '현재진행형'[2]

경찰, 병력도 철수 시키며 철저한 무대응으로 일관

조합원 전원 기능직전환을 요구하며 시작된 경찰청고용직노조의 고공농성이 36시간을 넘겨 진행중이다. 이에 경찰은 배치된 병력도 철수하며 무대응으로...

전해투 민주노총 위원장실 재점거[6]

조준성 의장, "사실 지금 중집위에서 무언가를 기대하긴 어렵다"

3.15 대대 이후 폭행사건을 당하고, 1차 민주노총 위원장실 점거 농성에 돌입한 적이 있다. 총파업 국면에 투쟁을 위해 농성을 철수했던 전해투...

이목희 의원, 노사로드맵 "전임자임금부터 순차적 처리"

비정규법안은 "이니셔티브 취하지 않는다"는 입장 재확인

열린우리당이 로드맵과 관련 순차적으로 처리한다는 방침과 함께, 비정규법안에 대해서도 먼저 처리를 시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추도제 한 번 없이 한 줌 재로 떠난 고 류기혁 조합원[3]

6일 오전 고 류기혁 조합원 장례식 가족장으로 치뤄져

6일 울산시티병원에서 진행된 고인의 장례는 오전 9시 20분 발인제를 시작으로 출상까지 20여분 사이에 조용히 치러졌다. 40여명의 노동자들은...

한국노총 사무총국 조직 및 인사개편

2처9본부2실 체제를 1처9본부 체제로, 중앙법률원도 신설

한국노총이 효율성 제고와 하반기 정책기조 완성, 전면투쟁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과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한국노총은 중앙법률원도 신설했다.

현대차 울산공장 고공농성자들 지상으로 내려와[10]

태풍으로 인한 악천후로 급격한 체력 저하 보여

거센 비바람 속에 새벽 1시경부터 시작된 이들에 대한 구조는 새벽 1시 40분경 소방대원들에 의해 이들이 지상으로 내려옴으로서 끝났다. 이들은 ...

"미친X들, X랄하네"[1]

안산공과대학, 여성 조교들에게 상습적 폭행·성희롱

안산공과대학측은 "니들 같은 것들은 태어나지도 말았어야 해"라든지 "미친X들, X랄하네" 등 대부분이 여성(19명 중 18명)인 조합원들에게 상...

고 류기혁 조합원 장례 6일 가족장으로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루고 싶다"는 유족 의지 강경해

유족들은 6일 오전 9시 30분 시신이 안치된 울산시티병원에서 발인제를 치루고, 11시 방어진에서 화장 후 고인의 고향인 영덕으로 옮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