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추락·낙하 예방조치 여전히 미흡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973개소 중 위반정도가 중한 30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예정 포함) 하였고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도 작업중지 3...

보건의료노조 20일 '12개 거점' 무기한 파업 돌입

교섭 지속 방침.. 10 여개 핵심 쟁점에서 의견차 보여

보건의료노조가 20일 12개 대형병원을 거점으로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노조는 파업을 진행하면서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원만한 타결을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산재 재조사 파기 지시했나?[1]

통영지사 갑작스레 합의 번복, 통영지사장은 직위 해제

지난 5월 '과격집단민원대응요령'이라는 내부지침이 발각돼 물의를 빚었던 근로복지공단이, 이번엔 불승인 산재노동자에 대한 재조사를 약속한 통영지사...

아시아나 사측 교섭은 뒷전 "일주일은 문제 없다"

아시아나조종사노조 협상 재개 촉구

아시아나조종사노조는 사측이 교섭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대해 "파행 운행으로 인한 국민 여론을 등에 업고 조종사노조의 정당한 주장을 묵살하려...

열린우리당-한나라당, 파업 성토 한 목소리

이목희 "항공산업도 직권중재 대상에 포함시켜야"

이목희 의원은 "국민의 요구와 정서를 외면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고임금 근로자의 노동3권의 일부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휴가철 ...

"창구단일화, 복수노조 허용 빌미로 노동3권 제약"

[민주노총 로드맵 정책워크샵](2) - 복수노조 경험 노조들 "자율교섭" 한 목소리

"피 어린 투쟁을 통해 쟁취한 복수노조금조항 철폐는 노동 3권의 진정한 실현이 목적" “복수노조를 허용하는 대신에 교섭창구를 단일화한다는 발...

열우당, 대사면에 노동운동 관련자 1200명 포함[1]

긍정적 반응과 함께 비리 정치인 사면 비난 여론 물타기 지적도

열린우리당이 광복절 대사면에 노동운동 관련자 1200명과 화물트럭 과적 전과 보유자 25만명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긍정적이...

교섭창구단일화, 다수대표제vs비례대표제vs자율교섭제

[민주노총 로드맵 정책워크샵](2) - 복수노조 산별체계 하의 단체교섭

선진화위원회는 창구단일화가 돼야만 사용자의 교섭의무가 발생한다고 교섭창구를 단일화할 것을 강제.단일화 절차로 △과반수노조로 창구를 단일화하는 다...

삼성의 불법은 무죄, 삼성의 불법 폭로는 유죄[2]

15일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항소심 '실형'

"삼성재벌의 반역사적인 무노조유지를 위한 불법적인 노동자 탄압을 분쇄하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노동조합건설을 위해 싸우는 것은 이 사회의 보편...

섬마을 발전소 노동자, 고향서 강제 이동 위기

한전 용역회사 전우실업 "자회사 퇴직자만 채용하겠다"

"전우실업은 임원과 관리직 간부의 98%가 한전 출신으로, 실제 전력 생산 업무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고액의 연봉과 배당을 받는 한전 퇴직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