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투쟁, 사회양극화를 해체하는 투쟁”

민주노총 서울본부, 최저임금위원회 앞 노숙투쟁 전개

“한국에서 가장 크다는 현대자동차, KT노조 등도 조합원 숫자가 3만, 5만에 불과하다”며 “최저임금 투쟁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125만 명...

"경찰, 억압적 국가기구로서의 위상 벗어버려야"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경찰 폭력 증언대회 열려

“헌법적 기본권인 노동권과 생존권에 대한 노동자들의 요구는 그 방식의 합법/불법과는 무관하게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

하이닉스 사내하청, 청와대 앞 집단연행에 노숙농성[5]

경찰책임자, 폭언에 항의하는 여성노동자 차에 매단 채 질주

이들은 2시 30분경 청운동 사거리의 도로상에 드러누운채 스크럼을 짜고 도로 점거에 나섰다. 경찰이 하이닉스 지회 노동자들을 인도로 밀어내면서...

서울 민주택시연맹 22일 총파업 예고

"서울시는 부가세 착복 사업주를 처벌하라"

지자체는 택시업체들에 대한 감독과 60일 운행정지 등 처벌의 권한 또한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 소재 258개 택시회사 대부분은 경감세...

현대차 하청업체들 월 2-3천만 원 갈취

파견법에 의한 중간 착취 드러나, 논란일 듯

노동부의 불법파견 판정에 의해 이미 현대자동차 하청업체들의 '순수 이윤'(월 2천만원 가량) 역시 불법이 된 상황에서, 하청업체들의 이같은 임금...

GM회장 릭 왜그너, "2008년 까지 2만 5천명 자른다“[1]

세계1위 자동차 기업이 그리는 디스토피아

7일, 97번째 주주총회에서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의 회장인 릭 왜그너는 전 생산직 노동자의 22%에 달하는 2만5천의 인원을 2008년까지 감...

보건의료노조 다음달 8일 산별총파업 돌입

국·사립대 병원의 대표단 구성 문제로 산별교섭 난항

보건의료노조는 다음주 중으로 각 지부별 대의원대회를 열어 조정신청을 결의하고, 6월 22일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신청을 낸 뒤, 29일부터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