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노동자 직접 고용 않는 현차 불법자본"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사측 불참으로 무산

'양허안 제출반대' 교육계 성명 줄이어
교육계 985명 선언, 교수단체들 "WTO 협상은 민중의 기본권 파괴할 것" 경고
WTO 서비스협상을 반대하는 선언이 줄을 있고 있다. 23일 985명의 교육계 선언에 이어,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학...
민주노총 지도부, 룰라 만난다
공무원노조, 자치단체장 부정부패 고발
울산시청, 시민사회단체 플랜트 파업 '다자간협의' 모색

[4신] 민주노총 지도부, 석방 요구 경찰청 앞 연좌농성[14]
경찰청, 항의방문하던 이수호 위원장 사지 붙들어 내동댕이쳐
오늘 3보1배 후 저녁 8시부터는 SK 본사 앞에서 투쟁문화제가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조합원 전원 연행으로 이후 플랜트노조 상경...
울산본부, 찬반투표없이 27일 연대총파업 돌입
울산플랜트 노조 700여명 상경, 청와대까지 대규모 삼보일배

전노투, 노힘 4기 금속 통합 선본 관련 내홍[14]
노힘 입장글에 7개 단체 "사과 불이행,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3월 7일 전노투 참가단체인 노힘이 4기 금속연맹 선거에 통합선본을 구성할 것을 공식 결정한 때로 거슬러. 논란의 핵심은 “...

"우리의 전선은 국회 아닌, 청주 울산에 있다"
20일 하이닉스-매그나칩 중부권역 집회, 연대 단위 발언들
"하루 이틀 후면 끝날 거라는 소리는 귀담아 듣지도 마라. 질긴 놈이 이긴다" "싸우지 않는다면 백년이 흘러도 하청은 생겨날 것" "우리 동지들...

"하이닉스 동지들은 현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3]
20일 하이닉스 중부권 집회 6월 동맹파업 결의하며 마쳐
정리집회 자리에서 이경수 충남본부장은 "싸우지 않으면 노동자는 위축될 수 밖에 없다"며 "더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더 싸우고 승리하는 그 날까지...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거절,노조와 충돌 불가피
금속연맹도 19일 '불법파견철폐 7월 원하청 총파업' 선언
19-20일 양일간 연대회의는 밤샘회의를 열고, 23일로 예정된 1차 상견례가 끝나는 대로 투쟁 조직화에 들어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

감시,미행,폭행,표적단속... 인간사냥 계속 되고
안와르 위원장 석방과 이주노조 탄압 중단 촉구 결의대회 개최
출입국관리사무소 정문은 오른편에 경찰병력이 막아서 있고 왼편에는 이달 말까지인 국적 포기 기간 내에 접수하려는 ‘손님’들과 이를 촬영하러 온 방...

"사업 의사 없이 계약, 노조 깨라는 본사와의 협잡 때문"
차량 불하 후 일방적 폐업 9개월, 한일시멘트 본사에 거센 항의
전 업주는 사업을 넘겼다는 이유로, 현 업주는 지난 해 말 최종 사업 포기 의사를 밝혔음을 이유로, 본사는 직접 고용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면담...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