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노조 진성도급화 논란, 불신임으로 가나?[2]

현장조직들 총회 소집 요구에 집행부 거부... 소집권자 지명 고민

노조 집행부는 소집권자인 위원장이 중국 출장 중이라는 이유로 총회 소집 요구를 접수하지 않았다. 16일로 예정되었던 대의원대회의 경우 정족수 미...

27일 노동자대회 앞두고, 정부 플랜트노조 사전진압 나서

집회금지·지도부 수배·조합원 전원연행 방침

건설연맹 관계자는 "27일 예정된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충돌이 일어날 경우 울산플랜트노조의 투쟁이 전국화 될 것을 우려한 정부가, 이에 대한 사전차...

인민의 희생과 침묵을 바탕에 둔 북의 ‘강성대국론’[20]

[박영자의 북쪽이야기](3) - 북핵 문제로 다시 보게 된 북한의 민족주의

소위 한반도 평화와 북핵 문제를 다루겠다는 ‘아무런 결정권도 없는 6자 회담’ 구성 국가들의 패권적 민족국가주의와 패권적 민족국가 논리에 그대로...

"교장은 차 접대할 젊은 아가씨를 원해요"

학교비정규직노조 상명여중 해고자 복직 위한 집회 열려

김경화 조합원은 “나는 상명여중을 사랑한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아이를 저 학교에 보낸 것을 후회한다”며, 상명여중을 향해 “상명 들어라! 절대...

"우리는 경찰청장에게 지지 않는다"

직권면직 저지 투쟁 1주년 앞둔 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조 집회 열려

사회보험노조, 시설관리노조, 경마진흥투쟁위원회 등 투쟁사업장 조합원 100여명이 모인 이날 집회에서 김미숙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동지들이 있...

"중노위, 이제 진실을 밝혀라"

민주노총, "대법원 판결 환영, 중노위 타격 본격화하겠다"

중노위와 GS칼텍스 본사에 이러한 요구를 전달하는 항의 방문을 전개. 불매투쟁의 확산과 함께 지속적 규탄과 중노위와 노동부에 대한 집중투쟁을 전...

대대적 합동 단속, 이주노동자 발목뼈 두 동강 내[2]

수술 늦으면 불구될 상황, 이주노조 "이처럼 극단적 사례는 드물다" 분노

단속반원들이 로크만 씨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던져 로크만 씨의 발뒤꿈치뼈가 두동강 났다. 로크만 씨는 녹색병원에 입원...

"차라리 비정규직을 다 죽여라"

뭇매 맞는 비정규투쟁 보다못한 비정규연대회의, 청와대 항의 집회

“진정한 민주주의의 발전만이 5ㆍ18 영령의 정신을 진정하게 계승하는 것”, “화해와 상생의 사회 민주화”를 운운하는 오늘. 가장 밑바닥에서 이...

“고용 유연성 제고해야 재협상 대화에 나서겠다”

경총, 비정규투쟁에 정부 강경대응 주문하며 벼랑 전술

경총은 주요기업인사노무담당임원회의를 개최해 현재 벌어지는 비정규,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정부가 엄단하라고 주문하고 나서는 한편 비정규법안...

[3신]울산노동자대회 참석자들 정리집회 갖고 마무리[5]

투쟁과정에서 조합원 이십여 명 부상, 5명 연행

[2신]SK정문 진입 시도에 물대포 세례 : 결의대회를 마치고 SK 공장 정문을 향해 행진하던 대오는 현재 60문앞 사거리에서 경찰과 대치중이다...

[논평] 노조 비리, 도덕성 문제 아니다[5]

비리 척결, 실리·타협·폐쇄·관료화 깨고 계급성, 연대성 강화로

노동조합운동에서 비리를 척결이 도덕성의 재무장이나 선진 노사관계의 정착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부당하다. 비리를 몰아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민...

"비정규직의 피를 빠는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 철도공사"[2]

새마을호 여승무원과 철도매점 투쟁승리를 위한 집회 열려

새마을호 여승무원 윤은선 씨는 “많은 연대에 감사드린다”며 허리를 굽혀 인사한 후, “6개월간 싸우면서 많이 지쳐 있기도 하지만, 인간답게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