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상집, 중집에 경과보고 후 공동성명 발표

“노사정대표자회의 열어 계속 논의해 나갈 것”

협상이 최종 결렬된 직후인 3일 오전 1시 양대노총은 위원장 천막농성장 주위에서 각각 상집과 중집을 열어 협상단으로 부터 경과보고를 받았다. 이...

출입국관리소, 합법체류자 잡고 사장에게 이탈 신고 종용[1]

이주인권연대 등 11일 인천출입국사무소 규탄 기자회견

얼굴에, 등판에 주민등록증을 붙이고 다닐 수만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렇게 단속을 당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 반말하는 것은...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고공농성 강제 진압 임박

규탄 집회, 지역연대파업 등 대응 잇따라

노동절 아침을 기해 울산석유화학산업단지 SK울산 FCC공장 내 80미터 정유탑을 점거하고 이틀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소속 ...

[5신-24:20] 협상 결렬, 이후에도 대화는 계속될듯

기간제 사용기간, 기간 만료후 고용의제에서 끝까지 대립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노사정 주체들은 노사정대표자 회의 소집을 요청해 동의했기 때문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당분간의 냉각기를 거쳐 어떤 식으...

[2신]충북, 시민까지 합세, 주유소 배수진 격렬 저항

부상 속출, 11시 30분경 연행자 전원 석방

하이닉스-매그나칩 반도체 청주공장 내에서 진압훈련까지 하고 있는 경찰은, 최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집회에 폭력을 휘두르기 일쑤였고 결국 이날 노...

본대회 1시간 전, SK본사 앞 울산플랜트 노동자들 절규

35미터, 70미터 고공농성 돌입한 절박함과 분노 표출

'노동자들의 단결과 투쟁으로 쟁취한 노동절' 하루 전날과 당일 새벽, 단식 고공농성에 돌입. 본사로 들어가는 입구를 트라"고 요구하는 이들의 외...

“우리들은 투쟁하는 노동자다”

[인터뷰]노동자대회에서 만난 사람.사람.

노동자대회 한 가운데서 그들 중 ‘노동자’라는 이름을 얻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을 만났다. 노동기본권조차 보장 받지 못하는 이른바 특수고용노동자들...

싸우는 충북의 노동절, 하이닉스 공단 5거리는 불바다[3]

울산과 청주, 노동자들이 격렬히 싸우며 요구하는 것은 '성실 교섭'

현재(19:30) 청주에서 가장 큰 대로인 공단5거리는 불바다다. 충북본부 노동절 집회이후 벌어진 하이닉스 진입 투쟁 과정에서 경찰과 조합원들의...

1일 노동자대회, 민주노총 '세상을 바꾸는 투쟁' 선포[1]

발언자들 "비정규 권리보장의 승기잡았다".. 구권서 의장 "기대할 것 없다"

민주노총은 비정규법안 노사정 대화와 관련해 "승기를 잡았다"고 강조함과 동시에 제4기 지도부의 공약 사항이었던 교섭과 병행하는 '준비된 투쟁'으...

"'노'가다' 아닌 '노동자의 가다' 찾겠다"

덤프연대 무기한 총파업 돌입, 1500여명 상경

덤프연대는 5월 1일 1500명 상경 투쟁을 시작으로 2일부터는 지부별 무기한 파업을 벌이며, 투쟁으로 쟁취하는 '노동자의 가다'를 찾겠다고 벼...

울산건설플랜트노조, 노동절 새벽 70M정유탑 점거농성 돌입

서울 마포 SK건설 타워크레인 점거 이틀만에 울산서도 고공 농성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노동절 새벽을 투쟁으로 열었다. 1일 새벽, 이문희 배관분회 부분회장을 포함한 3인의 조합원이 SK 울산 FCC공장내 70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