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자정까지 진행된 노사정 협상, 결과 도출 실패[2]

26일 회의 재개, 25일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일단 비정규법안 안 다루기로

주말 무려 16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 노사정협상이 가시적 결과물을 내지 못했다. 26일 회의 재개가 결정됐고 이목희 의원은 "29일이 협상시...

23일 밤샘 노사정실무회의 합의 못내, 24일 재개

‘기간제 사유제한과 기간 제한, 기간만료후 정규직화, 동일노동 동일임금' 주요 쟁점

이목희 열린우리당 의원"합의될 가능성이 안될 가능성보다 더 높다", 권오만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24일 실무회의가 잘 진행될 경우, 곧바로 대표...

사용자5단체, "인권위 의견 즉각 철회돼야”

긴급성명 통해 ‘비정규개악안 4월중 처리 촉구’

사용자단체장들은 이 달 안으로 정부안대로 비정규개악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권위 의견 중 ‘동일노동 동일임금’, ‘기간제 사유제한’...

"왜 장애여성이 ‘항거불능상태’ 입증해야 하나"

장애여성단체, 성폭행 혐의 ‘무죄’ 선고에 강력 반발

여장연은 “성특법 제8조에 언급 되어 있는 ‘항거불능’은 장애 그 자체가 이미 항거불능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입증해야할 이유가 없다”

양대노총, "인권위안 4월 입법" 공조

양대노총 위원장 22일 단식, 민주노총 인권위안 가이드라인으로

"개악안 저지"에서 "인권위안 존중, 권리보장 입법 쟁취"로 교섭방침을 전환하고 "4월 국회 인권위 입법"의 현실화를 최대목표로 전향적인 안을...

비정규법안 강행시 민주노총 25만 순차파업 돌입[2]

금속 10만 시발로 파업 4일차 25만 동참, 18일 부터 국회 앞 천막 농성

26일 금속연맹 10만을 시작으로 화학섬유연맹, 민주택시연맹, 여성연맹, 대학노조, 지역본부 등 12만 명이 파업에 돌입하고, 연맹별로 순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