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비정규개악안 개악안 폐기하고 기본부터 지켜라"

17일 당 대표 기자회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입법 방향과 정부 4대 우선 과제 밝혀

△임시계약직 고용사유 제한 △파견제 폐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임금평균 50% 법제화로 최저임금 현실화 △특수고용직 노동 3권 인정 등 기본...

'사회적 교섭' 민주노총 위원장 직권 추진할 듯[2]

16일 상집회의에서 이수호 위원장 직권 추진 의사 밝혀

직권 추진 방침이 확정되면 민주노총은 곧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틀'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재개할 것으로 보안다.

민주노총 상집 간부, 전해투 사무실 난입 기물파손과 폭행[11]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 등 상집 간부 다수 연루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이석행 사무총장 등 민주노총 상집 간부들이 대거 전해투 사무실에 난입해 조합원에게 폭행을 가하고 기물을 파손한 사...

노래를 잊지 않은 사람들[4]

[박수정의 사람이야기](6) - 박영진 열사 제19기 추도식에서

출발했던 가리봉 오거리에 버스가 도착했을 때는 저녁이 다 되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뿔뿔이 각자 갈 곳으로 흩어졌지만 우리가 함께 한 길은 결코 ...

이수호 재신임 자진 철회, "물리력 더 이상 좌시 않을 것"[10]

민주노총 성명서, '민주노총은 물리력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위원장은 강력한 지도집행력을 구축하기위해 대대 상정키로 했던 재신임건을 자진 철회, 4월 총파업과 사회적 교섭방침 건 등 상정 안건을 처리하기위...

생협운동의 역사와 현황[15]

[이영채의 일본사회운동](1) - 대안사회 구성원의 구체적인 존재방식의 일면 반영

개인의 민주주의와 사회의 민주주의가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는 단정할 수 없지만, 일본의 생협운동은 개개인의 민주주의를 중요시 해 왔다고 할 수 ...

대의원대회 사회적 교섭 무산[6]

6신: (오후 5시 30분) 상황정리, 전노투 즉석 간담회 열어

민주노총은 세 번째로 사회적 교섭안을 처리하고자 했으나 폐기를 주장하는 대의원, 참관인이 단상을 점거,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이석행 사무총장은...